많은친구 모인밤 그 속에서
늘있던 자리에 니가 가끔 보이지 않을때... ...
우연히 너의 동넬 지나갈때면
어느새 니얼굴 자꾸 떠오를때... ...
널 보고 싶다고 잘할 수 있다고
용기내 전화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
바보처럼... ...
우연히 너의 메일을 알게되면서
모니터 앞에 널 밤새 기다릴때
말 하지못한 막막함을 너는 알고 있을까
오랬동안 기다려온 사람 내앞에 숨쉬고 있는걸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그토록 오랜시간 가슴속에 숨겨왔던말
사랑해...♡
늘있던 자리에 니가 가끔 보이지 않을때... ...
우연히 너의 동넬 지나갈때면
어느새 니얼굴 자꾸 떠오를때... ...
널 보고 싶다고 잘할 수 있다고
용기내 전화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
바보처럼... ...
우연히 너의 메일을 알게되면서
모니터 앞에 널 밤새 기다릴때
말 하지못한 막막함을 너는 알고 있을까
오랬동안 기다려온 사람 내앞에 숨쉬고 있는걸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그토록 오랜시간 가슴속에 숨겨왔던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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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
망설이지 말고 빨리 손쓰는게 좋을것 같은데.
손을 쓴다구??????????
휴휴~
휴휴~
김형중의 <그랬나봐>의 가사이구나,ㅋㅋ

나도 니가 좋다.우리 사귀자.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