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꾸는 꿈 (나의 반쪽에게)

사랑이별 · #14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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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추억 · 2004-01-07 14:29:03 · 조회 631
나는 태양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이 잠에서 깨어나 처음 느끼는 것이 저였으면 합니다.
나는 하늘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당신을 품을 수 있는 저였으면 합니다.
나는 우뢰가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깨우쳐 주는 저였으면 합니다.
나는  비가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잘못을 깨끗이 씻어주는 저였으면 합니다.
나는 무지개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있음으로 당신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말입니다.
나는 별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인생을 빛나게 할 수 있는 저였으면 합니다.
나는 둥근 보름달이 되렵니다.
내가 뜨는 것으로 당신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말입니다.
내가 이 모든 것으로 되는 날에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그것은 당신이 나의 것으로 되여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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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phone · 2004-01-07 14:39:44
그런 당신의 당신은
항상 당신의 당신을 지켜주는
당신이 있어서 넘 행복하겠어요^6^
푸른바다 · 2004-01-07 14:42:41
난 돈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이 살수있는 모든 행복을 살수 있게...
난 약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아픔을 모두 고쳐드릴수 있게.
푸른바다 · 2004-01-07 14:45:38
으악~!금방 리플 달때 내가 일등인데..ㅠㅠ

누나 동생한테는 뭐가 되고싶은데?당연히 젤 좋은 누나가 되는거지 맞지?
말 낮췄어 ㅎㅎ 습관 안되지?
류경 · 2004-01-07 14:50:26
나는 공기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그 사람과 함께 숨을 쉬고 싶습니다.

난 큰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힘든 그 한테 숨 돌릴 공간을 만들어주렵니다...

난 보슬비가 되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보슬비를 좋아하기에...
아리랑 · 2004-01-07 14:56:11
난 당싱의 주인이 되고 싶소이다 ㅎㅎ
녹색추억 · 2004-01-07 14:58:46
폰님,,,근데 그런 나의 당신은 어디에 있는지??
굶지나 않은지 , 춥지나 않은지,ㅋㅋ
나타나질 않내요,ㅋㅋ

광아, 누난 항상 동생에게 필요한 누나가 되고싶다.ㅋㅋㅋ

류경님, 행복하겠내요,,보슬비라도 좋아하는 님이 있어서,ㅋㅋ
녹색추억 · 2004-01-07 14:59:52
아리랑님 ~~~~~하하하하핳
따라다니면서 애 먹이네요,ㅋㅋㅋ
방 번호 저쪽 동해바다의 유리병에 넣었어요,ㅋㅋㅋ
헤염쳐서 가져가세요,ㅋㅋㅋ
포우티???????캬캬캬
사니 · 2004-01-07 15:22:45
나는 죽고 싶습니다.
온하루 할짓없어 여기저기 뚜적이며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해는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집니다.
그런데 당신은 왜 남쪽에서 나타나고 북쪽에서 사라집니까?
나도 당신따라 남전북전 해보고 싶었거늘
동서남북이 어느쪽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사람의 심장이 하나인것만큼 나의 마음은 오로지 당신만을 향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할것입니다. 하나의 마음으로... 심장으로...

↓ 바로 당신 ^0^
녹색추억 · 2004-01-07 15:32:23
사니님의 그 <바로 당신>이 무서워서 숨어서 이글 씁니당,ㅋㅋ
보이지 않죠???화살표를 위쪽으로 고치려니 방법이 없네요 ㅋㅋㅋ
저도 님 위해서 뚜적여 보겠어요,,캬캬
달뜨는아침 · 2004-01-07 16:15:32
나는 태양이 되고싶다 (꿈깨!)
나는 하늘이 되고싶다 (니가 신이냐? 세상을 구해주려구?)
나는 우뢰가되고싶다 (날 벼락쳐 죽일려구?)
나는 비가 되고싶다 (언제부터 가수가 꿈이엿나?태양를 피하는 방법?)
나는 무지개가 되고싶다(왜?무지개다리 만들려구?)
나는 별이 되고싶다 (사자자리가 되라...)
나는 둥근 보름달이 되고싶다 (그래?나는 그럼 송학관이 되고싶다 ..고스톱칠래?)
맞아 죽으려고 애를 쓰는 달뜨는 아침~~
휘~달아 나야지 ..
히히 추억아 좋은 글 잘 보고간다
사니 · 2004-01-07 16:19:13
ㅎㅎㅎㅎ 녹색추억 = 알사탕
그 위에 화살표를 위로 해도 녹색추억님이 되자네요.ㅋㅋㅋㅋ
녹색추억 · 2004-01-07 16:31:24
아침에 달뜨는 ~~@너가 나에게 배워준거잖어,,캬캬,,,,너 경험담이라면서,,ㅋㅋ


사니님, 어제 술을 많이 마셨더니 방향이 아롱다롱,,캬캬
아리랑 · 2004-01-07 17:15:07
그려 나 껄떡쇠여 ..... ㅡ,.ㅡ
조심하구려 ㅋㅋ
쪽제비 · 2004-01-07 22:52:17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해ㅂrㄹrㄱi · 2004-01-07 23:03:42
때로는 당신의 편한 친구로, 때로는 당신의 후더운 누나로, 때로는 당신의 귀여운 동생으로, 때로는 당신의 섹쉬한 애인으로...되고싶습니다...
녹색추억 · 2004-01-08 09:35:43
아리랑, 형님, 오늘부터 말씀 잘 들을게요..흑흑,,,
놓아주세요.ㅋㅋ

쪽제비님, 지당한 말씀..명심,,명심

해바라기님 , 어머니는 왜 빠추었는지?캬캬
류경 · 2004-03-18 13:44:15
류경
나는 공기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그 사람과 함께 숨을 쉬고 싶습니다.

난 큰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힘든 그 한테 숨 돌릴 공간을 만들어주렵니다...

난 보슬비가 되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보슬비를 좋아하기에... 2004-01-07
14:50:26


mmm류경..너 이날 미쳤어..!!!mm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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