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픈 사랑이야기 4 ☆

사랑이별 ·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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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 2004-01-06 23:25:08 · 조회 691

      ***☆ 슬픈 사랑이야기 4 ☆ *** - 당신이 글속의 주인공이라면 - . . . . . 이런게 아니야,이 바부야, 왜 자기생각할줄은 모르냐? 니맘 다 알어... 왜 그래? 왜 포기하는거야? 왜? 힘든거 알어, 지친거 알어, 남들도 다 겪어왔는데 왜 니한테만가면 그게 안대? 그러는 니가 싫어... 정말 싫어...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핸폰 빼고 연락할수 있는 것들을 몽땅 사용하였다. 자주 연락했던 QQ, 핸폰 메일, 쪽지.... 그래...니 말대루 전화하지 않을게, 와두 받지두 않을거다. 그러나 널 기다리겠어! 내가 택한 길 내가 걸을거야... 희망이 있어야 노력이 있지....^^ 바부탱이,븅티, 사과(중어).....할말 몽땅 끄집어내여 말하였다. 그러나 나 자신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미지수이다... 왜서 행복한 기다림이 슬픈 기다림으로 되여야만 하는지? 여기까지 우리의 인연의 맺음인지?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이별이라그 하드니만... 나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야만 하는건가? 이렇게 그냥 포기하고 싶지 않다. 내가 할수 있는데까지 해볼란다...화이팅! 스스로 자기자신에게 힘내라고 몇번이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였다... 바보같은 자신을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했지만... 오늘도 기다린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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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asdf · 2004-01-06 23:36:32
그림도 좋고 음악도 좋고 글도 좋다. 다 좋타.

요즘은 참 양고기 먹고싶다.

↓너는 뭐 먹고 싶니?
ONE · 2004-01-07 00:01:38
↑날개 묵고 싶다... 묵구 날개생겨 날수 있게...

ㅠ.ㅠ 어쩌다 좋다는 야그 나오냉.. 감솨욤....존 밤요~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뚱 보 · 2004-01-07 00:50:44
↑마른 명태 묵고퍼...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ONE · 2004-01-07 00:59:55
↑마른 명태 볶음 나 묵었는디... 燒烤묵구파...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류경 · 2004-01-07 01:41:19
↑난 쏘코 맛없당..난 연변 양러우쵈 먹겹땅...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ONE · 2004-01-07 01:46:26
↑연변 양러우쵈 묵지 못하니까 그러쥐.. 난 燒烤!ㅋㄷㅋㄷ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류경 · 2004-01-07 01:53:11
↑먹지 못하니깐 먹구싶징~난 그래두 양러우쵈이란데두나~~~~~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주주 · 2004-01-07 10:17:02
ㅋㅋ,한마디 께끼여도 되남?
↑난 카이신궈 먹구싶어...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천년의바보사랑 · 2004-01-07 10:57:36
늦었지만 나도하나
one님 화이팅!!!
↑난 언 빠나나....
↓아래분은 뭐 묵고싶어요?
푸른바다 · 2004-01-07 13:02:53
one님 글 잘 봤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난 여친이 해준 밥과국 젤 먹고퍼
↓아래분 먹고싶은거 말해요
ONE · 2004-01-09 01:33:16
*님들 감솨요~~ 저보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전 엄마가 해준 밥과 반찬 묵구파요

↓아래분 먹고싶은거 말씀해주욤~
ONE · 2004-01-09 01:34:09
*님들 감솨요~~ 저보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언 빠나나 맛있어요?

↓아래분 먹고싶은거 말씀해주욤~
천지꽃 · 2004-01-09 15:28:30
앙~ 하나얌, 여기다 니 심정 다 토로해놨넹, 요즘 참 많이 속상하쥐?
너의 그이가 이 글을 보그 조금이나마 깨달음이라도 있어서 너하구의 인연히 계속 됐으면 좋겠다, 옛날부터 둘째 며늘 삼아봐야 맏며느리 무던한거 안다구,,,,,,너의 그이도 이세상에 사람은 많지만 자기 맘에 드는 사람을 찾기란 하늘에 별따기란거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서로 아프지 말고 다시 예전의 활발하구 생기넘치구 기다림속에서의 행복해하는 너의 모습을 다시 찾기 바란다, 하나야, 언니누 항상 니 편! ^^; 너의 그이한테 한마디 해주께; 저기요 울 착한 하나루 자꾸 울리지 마세요 ^^ 부탁이욤, 맘 편히 먹구요, 하늘이 무너져두 솟아날 구멍이 있대요 *^^*
천지꽃 · 2004-01-09 15:31:23
내가 조 우에다 포티 했낭?
구럼 내두 ;
↑ 내누 소주에다 불고기에다 냉면..ㅋㅋㅋ(넘 많이 말했낭? ^^*)

↓ 아래분두 계속으로~ ^^
ONE · 2004-01-09 20:33:19
ㅎㅎㅎ 언냐.. 고마버... 언냐 짱...^^ 쥑여주라잉...^^
내가 넘 속답답해서 그런가바... 그땐 왜서 그랬는지 생각두 하지 않았지만...
내누 요즘 일하느라 정신없어.... 집에 빨리 갈라고 빠득빠뜩....ㅋㄷㅋㄷ

↑ 내누 연변에 맛있다는거 다 묵구 마시구 하겠음.ㅋㅋㅋ(오바한거 아뇨!! ^^*)

↓ 아래분 계속 플리즈~~~ ^^
깨여나보니 꿈 · 2004-01-10 00:25:25
지금 슬프고 힘들어도 너 꼭 이겨낼수 있을거라고 믿는다..
그래 좀 시간 줘봐..
그 사람도 언젠가 너의 마음 알겠지..
정말 바보같은 남자..휴..답답해라..
행복해라..
나누 쏘코우 먹기 싶다..
ONE · 2004-01-12 18:33:47
* 깨여나보니 , 걱정해주서 고맙다..띵구얌....
나 웬지 슬프지않어... 웬지 맘 편해...
이렇게 되구보니 사랑을 한것 같지 않은 느낌두 들어... 이상하지? ^^
그래 사랑하지 않았어. 사랑할려고 했어... 마저 그런거야..
그래서 품은 희망들이 갑자기 무너지니 울었던것 같어...
그래도 함 도전해볼라그 찔기게 있는거야.... 밥이되든 죽이되든 .....
일년만이니까 인츰 지나겠지? 이제 더 좋은 남자두 생기겠지? 그지? ㅎㅎㅎ
나 잘 살거야...
존 하루 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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