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픈 사랑이야기 3 ☆

사랑이별 · #143101

← 사랑이별

ONE · 2004-01-06 23:19:36 · 조회 578
  


      ☆ 슬픈 사랑이야기 3 ☆ - 당신이 글속의 주인공이라면 - . . . . 아무도 없는 이공간에서... 울고나니 웬지 이상한 편안함이 찾어드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며칠이 지나 새해를 맞었다. 여태까지 해온 나의 노력이 이렇게 끝을 보는것이 싫었다. 느낌이 없었던 그때부터 얼마나 정들여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얼마나 가꾼 ♡인데...또한 이렇게 자포자기하는 그이가 싫었다. 그런 그이를 위하여 먼가 하고싶었다... 그래서 여러모로 언니,친구들 하나하나 문의하여 용기를 얻은후 다시 전화하기로 했었다.... 그이:<모시모시...> 채 깨여나지도 않은 목소리였다. k:<나얌,나 다시 생각해보았는데 나 포기하지 않을거얌, 니가 그런대서 변할게 머가 있어?> 그이:<후~~ 왜 그리 고집이 세냐? 내말 들어라.널 위한것이니까! 나는 대학원도 못가게 되여있고 또 이러다가 복학하지 않으면 도망가야한단말야~~> 드디어 소리쳐 말이 나왔다... k:<싫어,다른건 들어도 이번만은 안돼! 너 다른데 대학가든지, 다시 공부시작하면 될거아냐? 노력해바~움? > 일본에서 좋은 대학아니면 장학금도 못타게 되여있다면서 ... 지망서 모두 하나만 썼다면서... 공부는 포기라면서... 안되면 도망가야 한다면서... 이제 결과가 결정되였으니 자기는 이렇게 살아야만 한다면서... 말하고 말하였다... 그이:<나 이젠 힘들어 지쳤어,맨날 하는 공부 알바 너무 힘들어,못참겠어...> k:<... 그래? 그렇다고... 이 바뷰얌,나와 헤여질려믄 아예 다른여자 생겼다고 거짓말이라두 하믄 않되냐? 거짓말 할줄두 몰라?> 그이:<없는 거짓말 어떻게 하냐?> 그래,그이! 바로 이런 순수한 니가 좋았던거야~! K:<이후 어떻게 되든 난 몰라~ 또 내가한 선택이니 널 탓하지도 않을거야.> 그이:<후~~너 진짜 왜 글케 고집이 세냐? 제발 내말 들어라니까...> K:<싫어, 나 후회하는 일 하지 않어...> 그이:< 너 잘 들어...나 너 좋아하지 않았어, 그리구 다른 여자생겼어.. 그러니 다시 전화하지마 하지두 않을거구 받지두 않을거야. > 뚝~ 그이 전화 끊어버렸다. 마지막 통화....<후편계속>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ONE2004-01-07 01:376469
☆슬픈사랑이야기※日記☆one2004-01-06 23:3559611
☆ 슬픈 사랑이야기 4 ☆ONE2004-01-06 23:2569117
▶ ☆ 슬픈 사랑이야기 3 ☆ONE2004-01-06 23:195780
☆ 슬픈 사랑이야기 2 ☆ONE2004-01-06 22:555180
☆ 슬픈 사랑이야기 1 ☆ONE2004-01-06 22:346450
너 자신을 알아라!아침햇살2004-01-06 21:536289
내마음에 널 지울거야....연서2004-01-06 21:006924
엄마의 사랑(퍼온 글)푸른바다2004-01-06 11:555476
채팅친구 A에게 보낸 멜 공개녹색추억2004-01-06 11:3788821
해와 달의 이야기(현대버전)사니2004-01-06 10:045926
* 겨 울 편 지 *phone2004-01-06 00:0267515
말하지 않아두 느낌으로....아름다운순수2004-01-01 15:275793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혼자뜨는달*2004-01-01 13:0768613
사랑에 별곡뚱 보2004-01-01 06:258084
새해를 맞으며....동경타와2003-12-31 15:1369015
&lt;&lt;마중물&gt;&gt;같은 쉼터종이인형2003-12-30 18:36120828
남은 하루phone2003-12-30 12:0858212
남자 이야기+ 여자이야기=만나게 해주세요......동경타와2003-12-30 03:358518
여성분들 이렇게 해바요,녹색추억2003-12-29 12:0680310
*슬*픈*사*랑*반디벌레2003-12-29 11:2189212
ㅇㅇㅇㅇ동경타와2003-12-28 18:146310
바위와 나무의 사랑이야기 영웅2003-12-28 13:406176
벙어리 내 사랑뚱 보2003-12-27 23:477099
싫어지는 또 하나의 명절~한사람을 위하여~♡2003-12-27 23:116024
부부싸움 &lt;1&gt;설인2003-12-27 21:247908
너의 하늘한하늘아래2003-12-27 13:2690012
♥♥딸링2003-12-27 13:0294812
♡잘 가거라, 내 사랑이여♡ⓢⓝⓞⓦ2003-12-27 01:5470611
사랑 사랑 내사랑~ 그대 무슨 꽃인감? ^^천지꽃2003-12-26 17:2675913
← 이전85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