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인미소*^^ 사니입니다...
오늘보니까 내 전번에 쓴 글이 지워졌더라구요...
서버가 핵당했나부다... -_ㅜ
아랫글은 내가 예전에 다른곳에 썻던 글인데
이곳에도 중뷁해서 올릴께요...
예전에 봤던 분들도 한번 더 베세염...ㅎㅎㅎㅎ
오늘은 200% 고짓말 이야기...
===========================================
지금으로부터 약 50억년후~~~
태양이 다 타서 재로 되고
태양의 영원한 남친 달님도 목을 매고 자살했다... -_-
온 세상은 암흑에 뒤 덮여 있었고
일년 365일 매일마다 밤인 관계로...
해마다 인구는 놀라운 속도로 늘어났고... ㅡㅡ\"
전 세계 인구들이
조금만 더 있으면 지구도 가라 앉을 위험이
있어 벌벌 떨고 있는 그때...
유일하게 한집안은 항상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며 살았다...
50억년후 자꾸만 줄어들기만 하는 우리 조선족들중에서
꿋꿋이 살아 남은 유일한 조선족 오누이와 그들의 엄마...
그 오누이의 이름은 김달, 김해 였다 한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님이 밖으로 나가시면서...
어머니 : 얘들아 요즘 밖이 엄청 복잡하니
문을 맘대로 열어주지 말어...
엄마의 목소리 음파와 DNA확인 없이는
절대 문을 열어서는 안된다...
김달 : 예, 금방 집에 방도문을 업그레이드 시켰기 땜에
아무런 핵무기로도 박살내지 못할겁니다...
김해 : 지금 밖에서 <불실>이라는 몽키하고 <쌀달물>이라는 사람들이
싸움질 한다면서요...
어머니 : <쌀달물>은 금방 붙잡혔고 아직 <빌 랄델>하고 <길 절일>이라는
사람들이 계속 뻗티고 있단다...
김달 : <불실>이라는 새끼 울집만 오면 코를 엉뎅이에 붙여 놀꺼야...
어머니 : 집 잘 지켜... 엄마 금방 갔다 온다...
근데 금방 오누이와 오누이 엄마가 한말을 집 모퉁이에서
현대식 도청기로 하나도 빠짐없이 듣고 있던 <불실>몽키...
어머니가 집밖으로 나오자마자 덮치려 하였다...
본래 한 주먹 하셨던 오누이 엄마가 그대로 당할순 없는 일...
오누이 엄마가 날아오는 999개의 탄알을...
한손으로 막아버리고 달려가서 면상을 치려하는 순간...
비겁한 몽키는 투명인간으로 변해가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엄마 : 개새끼.. 니 무기가 글쎄 쎄다 하자...
똥때미 있으면 맨주먹으로 하자... 씨발롬아...
불실 : 그래... 덤벼봐...
오누이 엄마와 불실이 300회정도 손발을 휘두르며 싸웠다...
도저히 혼자서 당해낼수 없다는것을 발견한 몽키...
금방 발명한 인간복제로 어데론가 달려가
수없이 많이 자기를 복제해서 달려왔다...
<<매트릭스 2부를 상상해보며 읽으면 더 재밌을듯...>>
결국 혼자서 그 많은 몽키들과 싸워서
지칠대로 지쳐가지고 장렬히 희생되었다... ㅠ.ㅠ
그 놈은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집에 있는 오누이들까지 죽이려고 했다...
역시 대단한 기술력...
몽키놈은 어느새 오누이 엄마로 둔갑해가지고
목소리까지 둔갑을 했다...
그리고서는 오누이 집으로 향했다...
몽키 : 얘들아, 엄마왔다. 문열어...
김해 : 오빠 엄마왔다... 문 열자...
김달 : 잠깐~~~ 먼저 CCTV에 찍힌 화면 보구... -_-
몽키 : 빨리 문열어라... 좋은거 갖고왔다...
김해 : 머 갖고 왔는데요...
몽키 : 석유...
김해 : 석유해서 머하게???
몽키 : 석유가 있으면 우리가 더 강해진단다...
김달 : 음... 근데 DNA가 이상해...
김해 : 머가???
김달 : 지금 엄마의 DNA가 먼 성성이들의 DNA가 섞였단 말이다...
몽키 : 뷁~~~ 성성이가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것도 몰라...
김해와 김달은 결국 문을 열어주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몽키는 아무말없이 방으로 들어갔다..
잠시후 집안에서 부시럭부시럭 소리가 들려...
어릴적부터 궁금증이 많기로 소문이 난 김해가 물었다...
김해 : 엄마 지금 머하는데요...
몽키 : 음... 오늘 번 돈을 세고 있다...
김해 : 돈 많이 벌었어???
몽키 : 음... 띠~~~게 많이 벌었다...
김해 : 금방 나갔다 와가지고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몽키 : 내가 원래 한주먹 하잖아...
김해 : 0_0
몽키 : 씨발... 며칠전 <빌 랄델>이라는 새끼가
비행기로 울집을 박살냈잖아...
김달 : 0_0
몽키 : 울집이 얼마짜린데... 손해는 가뜩 보구
그래서 <쌀 달물>이라는 놈한테 쳐들어가
울집이 박살난 손해를 미꾸하려고... 우웁~~~
김달 : 저새끼 울 엄마 아니구나... 튀자~~~
자기 얼굴이 들어나자 몽키는 후닥닥 달려나오더니...
몽키 : 그래, 금방 나 니네 엄마를 죽였다...
김달 : 개새뀌, 지구상에서 제일 재섭는 놈...
몽키 : 나 원래 약한사람을 치푸하기 좋아한다.. 왜??
김달 : 이제보니 니가 요즘 네티즌에서
<합성사진>이 정신없이 떠돌아 다니는
(부)실하고 (시)시하기 짝이 없는 <불실>이라는 몽키구나...
몽키 : 니놈들도 쌀 달믄 물만 들이키는 <쌀달물>처럼 돼볼래???
김달 : 김해야 빨리 튀자...
김해와 김달은 매초 200미터의 속도로 도망치고 있었고...
뒤에서 몽키는 탱크를 몰고 정신없이 쫓아오고 있었다...
뛰고 또 뛰고 얼마나 뛰었을까???
조금만 더 뛰면 바람이 불어도 눈이 와도 비가와도
끄덕하지 않고 50억년을 살아온 솔나무 할아버지인데로 거의 오고 있었다...
뒤에서 몽키는 그냥 전진해오고...
길옆에 금방 학교에서 하학해오는 불쌍한 두 여자애를 깔아 죽이고도
눈 한번 깜박이지 않고 돌진해 오고 있었다...
두 여자애의 엄마 아버지는 자기의 자식이 억울하게 죽었는데도
감히 소리지를 엄두도 못내고 그냥 안타까운 눈물만 흘리셨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아무곳에나 폭탄을 쏘아대는 몽키...
폭탄에 눈이 달릴수는 없는일...
폭탄은 아무곳에나 날아갔고 그중의 한 폭탄이
난스라푸 어느 한나라 대사관에 떨어졌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대사관에 근무하는 사람들...
갈길이 바쁜 몽키는 두툼한 돈뭉치와 함께 미안하다는 말만
남긴채 계속 자기 갈길만 달리고 있었다...
두 오누이가 드뎌 솔나무 밑까지 도착했다...
미리 준비해 두었던 손집게와 발집게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솔나무 위로 올라갔다...
한참후에 도착한 몽키~~~
끝까지 오누이를 죽이려고 맘 먹었는지
자기도 나무위로 게발아 오르고 있었다...
오누이와 몽키의 거리는 자꾸만 줄어들었고...
오라지 않으면 솔나무 맨 끝까지 거의 오는데
인젠 더 도망갈래야 도망갈떼가 없었다...
솔나무 맨 꼭대기에서 죽기만을 기다리는 두 오누이...
김달은 하늘에 대고 기도를 했다...
김달 : 하느님, 저놈한테 결국 이렇게 당해야만 됩니까...
저놈은 천벌을 받아 마땅한 놈인데...
왜 아직까지 저렇게 <헝씽빠도우>하면서 다니고
우린 그냥 그것을 지켜만 보아야 하는지...
만약 죽더라도 저놈한테 죽기 싫으니...
좋은 아이디어를 주소서... 할렐루야 ^0^
하늘이 감동되었나???
잠시후 하늘에서 두 바줄이 오누이 앞에 드리워졌다...
오누이는 그 바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고...
겨우 나무 끝까지 올라온 몽키...
여기까지 왔다가 포기하기가 싫은지...
하늘에 대고 웨쳐대기 시작했다...
몽키 : 얌마~~ 니가 나한테도 바줄 안 내려보내면
다 박살 낸다...
하늘이 그 몽키의 말에 넘 쫄았나???
정말 그 몽키한테도 바줄이 드리워졌다...
몽키도 그 바줄을 타고 막 하늘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한 절반쯤 올라갔을때 바줄이 툭~~~ 하는 소리와 함께...
끊어졌다.. -_-
감히 하늘과 뷁뷁 거리다니... 쌩통이다~~~
몽키는 정학히 장백산 천지 깊은 물속에 빠져...
먹이가 떨어지기만 기다리던 천지괴물한테
뼈도 안남긴채 통채로 먹이웠다.. -_-
그 후 김달과 김해의 정성에 감동을 먹은 하느님이...
김해는 항상 우리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고 있는 태양이 되게 하었고...
김달은 항상 잠못 이루는 밤이 되면
집생각만 나게 만드는 달님이 되었다 한다...
우리의 김해와 김달 오누이는...
지금도... 50억년후에도... 길이~~~ 길이~~~ 빛날것이다...
============================================================
뿌힛~~~~~~~~~~~ 어처구니 없죠...
그냥 내가 개인감정 쪼~~금 넣어가지고 심심해서 적어논 글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빠이빠이
오늘보니까 내 전번에 쓴 글이 지워졌더라구요...
서버가 핵당했나부다... -_ㅜ
아랫글은 내가 예전에 다른곳에 썻던 글인데
이곳에도 중뷁해서 올릴께요...
예전에 봤던 분들도 한번 더 베세염...ㅎㅎㅎㅎ
오늘은 200% 고짓말 이야기...
===========================================
지금으로부터 약 50억년후~~~
태양이 다 타서 재로 되고
태양의 영원한 남친 달님도 목을 매고 자살했다... -_-
온 세상은 암흑에 뒤 덮여 있었고
일년 365일 매일마다 밤인 관계로...
해마다 인구는 놀라운 속도로 늘어났고... ㅡㅡ\"
전 세계 인구들이
조금만 더 있으면 지구도 가라 앉을 위험이
있어 벌벌 떨고 있는 그때...
유일하게 한집안은 항상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며 살았다...
50억년후 자꾸만 줄어들기만 하는 우리 조선족들중에서
꿋꿋이 살아 남은 유일한 조선족 오누이와 그들의 엄마...
그 오누이의 이름은 김달, 김해 였다 한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님이 밖으로 나가시면서...
어머니 : 얘들아 요즘 밖이 엄청 복잡하니
문을 맘대로 열어주지 말어...
엄마의 목소리 음파와 DNA확인 없이는
절대 문을 열어서는 안된다...
김달 : 예, 금방 집에 방도문을 업그레이드 시켰기 땜에
아무런 핵무기로도 박살내지 못할겁니다...
김해 : 지금 밖에서 <불실>이라는 몽키하고 <쌀달물>이라는 사람들이
싸움질 한다면서요...
어머니 : <쌀달물>은 금방 붙잡혔고 아직 <빌 랄델>하고 <길 절일>이라는
사람들이 계속 뻗티고 있단다...
김달 : <불실>이라는 새끼 울집만 오면 코를 엉뎅이에 붙여 놀꺼야...
어머니 : 집 잘 지켜... 엄마 금방 갔다 온다...
근데 금방 오누이와 오누이 엄마가 한말을 집 모퉁이에서
현대식 도청기로 하나도 빠짐없이 듣고 있던 <불실>몽키...
어머니가 집밖으로 나오자마자 덮치려 하였다...
본래 한 주먹 하셨던 오누이 엄마가 그대로 당할순 없는 일...
오누이 엄마가 날아오는 999개의 탄알을...
한손으로 막아버리고 달려가서 면상을 치려하는 순간...
비겁한 몽키는 투명인간으로 변해가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엄마 : 개새끼.. 니 무기가 글쎄 쎄다 하자...
똥때미 있으면 맨주먹으로 하자... 씨발롬아...
불실 : 그래... 덤벼봐...
오누이 엄마와 불실이 300회정도 손발을 휘두르며 싸웠다...
도저히 혼자서 당해낼수 없다는것을 발견한 몽키...
금방 발명한 인간복제로 어데론가 달려가
수없이 많이 자기를 복제해서 달려왔다...
<<매트릭스 2부를 상상해보며 읽으면 더 재밌을듯...>>
결국 혼자서 그 많은 몽키들과 싸워서
지칠대로 지쳐가지고 장렬히 희생되었다... ㅠ.ㅠ
그 놈은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집에 있는 오누이들까지 죽이려고 했다...
역시 대단한 기술력...
몽키놈은 어느새 오누이 엄마로 둔갑해가지고
목소리까지 둔갑을 했다...
그리고서는 오누이 집으로 향했다...
몽키 : 얘들아, 엄마왔다. 문열어...
김해 : 오빠 엄마왔다... 문 열자...
김달 : 잠깐~~~ 먼저 CCTV에 찍힌 화면 보구... -_-
몽키 : 빨리 문열어라... 좋은거 갖고왔다...
김해 : 머 갖고 왔는데요...
몽키 : 석유...
김해 : 석유해서 머하게???
몽키 : 석유가 있으면 우리가 더 강해진단다...
김달 : 음... 근데 DNA가 이상해...
김해 : 머가???
김달 : 지금 엄마의 DNA가 먼 성성이들의 DNA가 섞였단 말이다...
몽키 : 뷁~~~ 성성이가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것도 몰라...
김해와 김달은 결국 문을 열어주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몽키는 아무말없이 방으로 들어갔다..
잠시후 집안에서 부시럭부시럭 소리가 들려...
어릴적부터 궁금증이 많기로 소문이 난 김해가 물었다...
김해 : 엄마 지금 머하는데요...
몽키 : 음... 오늘 번 돈을 세고 있다...
김해 : 돈 많이 벌었어???
몽키 : 음... 띠~~~게 많이 벌었다...
김해 : 금방 나갔다 와가지고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몽키 : 내가 원래 한주먹 하잖아...
김해 : 0_0
몽키 : 씨발... 며칠전 <빌 랄델>이라는 새끼가
비행기로 울집을 박살냈잖아...
김달 : 0_0
몽키 : 울집이 얼마짜린데... 손해는 가뜩 보구
그래서 <쌀 달물>이라는 놈한테 쳐들어가
울집이 박살난 손해를 미꾸하려고... 우웁~~~
김달 : 저새끼 울 엄마 아니구나... 튀자~~~
자기 얼굴이 들어나자 몽키는 후닥닥 달려나오더니...
몽키 : 그래, 금방 나 니네 엄마를 죽였다...
김달 : 개새뀌, 지구상에서 제일 재섭는 놈...
몽키 : 나 원래 약한사람을 치푸하기 좋아한다.. 왜??
김달 : 이제보니 니가 요즘 네티즌에서
<합성사진>이 정신없이 떠돌아 다니는
(부)실하고 (시)시하기 짝이 없는 <불실>이라는 몽키구나...
몽키 : 니놈들도 쌀 달믄 물만 들이키는 <쌀달물>처럼 돼볼래???
김달 : 김해야 빨리 튀자...
김해와 김달은 매초 200미터의 속도로 도망치고 있었고...
뒤에서 몽키는 탱크를 몰고 정신없이 쫓아오고 있었다...
뛰고 또 뛰고 얼마나 뛰었을까???
조금만 더 뛰면 바람이 불어도 눈이 와도 비가와도
끄덕하지 않고 50억년을 살아온 솔나무 할아버지인데로 거의 오고 있었다...
뒤에서 몽키는 그냥 전진해오고...
길옆에 금방 학교에서 하학해오는 불쌍한 두 여자애를 깔아 죽이고도
눈 한번 깜박이지 않고 돌진해 오고 있었다...
두 여자애의 엄마 아버지는 자기의 자식이 억울하게 죽었는데도
감히 소리지를 엄두도 못내고 그냥 안타까운 눈물만 흘리셨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아무곳에나 폭탄을 쏘아대는 몽키...
폭탄에 눈이 달릴수는 없는일...
폭탄은 아무곳에나 날아갔고 그중의 한 폭탄이
난스라푸 어느 한나라 대사관에 떨어졌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대사관에 근무하는 사람들...
갈길이 바쁜 몽키는 두툼한 돈뭉치와 함께 미안하다는 말만
남긴채 계속 자기 갈길만 달리고 있었다...
두 오누이가 드뎌 솔나무 밑까지 도착했다...
미리 준비해 두었던 손집게와 발집게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솔나무 위로 올라갔다...
한참후에 도착한 몽키~~~
끝까지 오누이를 죽이려고 맘 먹었는지
자기도 나무위로 게발아 오르고 있었다...
오누이와 몽키의 거리는 자꾸만 줄어들었고...
오라지 않으면 솔나무 맨 끝까지 거의 오는데
인젠 더 도망갈래야 도망갈떼가 없었다...
솔나무 맨 꼭대기에서 죽기만을 기다리는 두 오누이...
김달은 하늘에 대고 기도를 했다...
김달 : 하느님, 저놈한테 결국 이렇게 당해야만 됩니까...
저놈은 천벌을 받아 마땅한 놈인데...
왜 아직까지 저렇게 <헝씽빠도우>하면서 다니고
우린 그냥 그것을 지켜만 보아야 하는지...
만약 죽더라도 저놈한테 죽기 싫으니...
좋은 아이디어를 주소서... 할렐루야 ^0^
하늘이 감동되었나???
잠시후 하늘에서 두 바줄이 오누이 앞에 드리워졌다...
오누이는 그 바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고...
겨우 나무 끝까지 올라온 몽키...
여기까지 왔다가 포기하기가 싫은지...
하늘에 대고 웨쳐대기 시작했다...
몽키 : 얌마~~ 니가 나한테도 바줄 안 내려보내면
다 박살 낸다...
하늘이 그 몽키의 말에 넘 쫄았나???
정말 그 몽키한테도 바줄이 드리워졌다...
몽키도 그 바줄을 타고 막 하늘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한 절반쯤 올라갔을때 바줄이 툭~~~ 하는 소리와 함께...
끊어졌다.. -_-
감히 하늘과 뷁뷁 거리다니... 쌩통이다~~~
몽키는 정학히 장백산 천지 깊은 물속에 빠져...
먹이가 떨어지기만 기다리던 천지괴물한테
뼈도 안남긴채 통채로 먹이웠다.. -_-
그 후 김달과 김해의 정성에 감동을 먹은 하느님이...
김해는 항상 우리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고 있는 태양이 되게 하었고...
김달은 항상 잠못 이루는 밤이 되면
집생각만 나게 만드는 달님이 되었다 한다...
우리의 김해와 김달 오누이는...
지금도... 50억년후에도... 길이~~~ 길이~~~ 빛날것이다...
============================================================
뿌힛~~~~~~~~~~~ 어처구니 없죠...
그냥 내가 개인감정 쪼~~금 넣어가지고 심심해서 적어논 글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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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추리소설가루 발전해보셔~~~
부실하고 시시한 사람-부시땜에 또 추천 빵!!!^6^
이 글을 제일 잘 썼어. 진심의 말이당^^
이 글을 제일 잘 썼어. 진심의 말이당^^
잼 있었어요.
상상력 무지 풍부하신데요...
...길절일...^^??? ^0^
전번에 쓰신 처녀작도 잘 보았는데...
유감이네요...
그럼 다음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상상력 무지 풍부하신데요...
...길절일...^^??? ^0^
전번에 쓰신 처녀작도 잘 보았는데...
유감이네요...
그럼 다음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사니님, 200% 거짓말 이야기 쓰는 실력 정말로 대답하시군요,
그냥 거짓말로 안 보이는데요~~~^^
사니님, 너무 멋있어요~~~^^
그냥 거짓말로 안 보이는데요~~~^^
사니님, 너무 멋있어요~~~^^
1.뷁....왥...퀡...뒑...유행인가봐여. ^^
2. 태양은 남자입니다. 우리 님입입니다. 요기서 여자 돼버렷네염. ㅠㅠ 슬포~~
3. 잘 읽고 갑니다.
2. 태양은 남자입니다. 우리 님입입니다. 요기서 여자 돼버렷네염. ㅠㅠ 슬포~~
3. 잘 읽고 갑니다.
언제보나 웃기는 사니글...
상상력이 넘풍부하시네...
그럼..상상력이 풍부해야 디자이너하겠지..
암튼..잘보고갑다...
추천하나달고...ㅋㅋㅋ
상상력이 넘풍부하시네...
그럼..상상력이 풍부해야 디자이너하겠지..
암튼..잘보고갑다...
추천하나달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