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두 느낌으로....

사랑이별 · #14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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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순수 · 2004-01-01 15:27:23 · 조회 579

말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예전 같으면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했을 당신과 나였는데 우리 이제 웃으며 가볍게 넘길 수 있음은 당신과 나의 마음에 사랑으로 깊이 자리하고 있음이지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서로의 느낌으로 알 수 있으니까요 아무리 힘들고 슬픈 일이 있다해도 때론 눈빛만으로 때론 보이지 않는 목소리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밝은 미소 지울 수 있음은 우리 서로 목숨보다 소중한 또 다른 우리이기 때문이지요. 詩 이애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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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asdf · 2004-01-01 18:55:52
좋은 시에요.

저도 나이먹어 늙으면 그런 부부생활 하고 싶어요.
뚱 보 · 2004-01-02 00:38:35
조런 환경 조런 집에서 노친과 함께 딱 일년만 살아봣으무 ~~~

좋은 시 잘히 읊고 감니다...
류경 · 2004-09-15 15:28:29
ㅎㅎ..난 령감과 딱 한평생마 살아봣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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