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의 하 늘>
맑은 웃음 짓고선
조용히 하늘 쳐다보며
상상하기 좋아했던 너를
자랑스레 바라보던 나
천기란 , 참 묘한거야 . .
사람의 마음 헤아릴줄 알아
기쁠땐 맑게 개여주고
슬플땐 지저분하게 흐려주고 . . .
그건 . .
네가 너무 민감해서 그런거야
변하는 천기와 자기의 마음을
항상 같이 생각하고 있는 같은데
그래도 . . .
신통하게도 같을때가 있잖아
맑았거나 흐렸거나 상관없이
난 ... 이렇게 느끼는것이 좋아
. . . . . . . . . . . . . . . . . . .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에서
이 겨울 느끼고 있는거니 ?
따뜨한 옷 잘 챙겨입고
따뜨한 차를 많이 마이며
따뜨한 겨울로 되길 바란다
음 . . .
내가 바라는 너의 하늘은
개인날이 흐린 날보다 훨씬 많고
웃음소리 항상 즐거운
맑은 천기였으면 좋겠다
- 한 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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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역시 너무 이쁜 글이네요...
조용한 음악속에서
서서히 올라가는 하얀 글이
마치 보송보송 내려주던 첫눈마냥...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조용한 음악속에서
서서히 올라가는 하얀 글이
마치 보송보송 내려주던 첫눈마냥...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딸링님:
개인적으론 흐린 날이고 맑은 날이고 다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요
즐거운 사랑도 슬픈 사랑도 다 이쁜 사랑이라구 보구 싶구.리플 감사합니다.
영아님아^^:
어제 밤 눈 왔다는걸 내가 놓쳐버리구 지금 살짝 섭섭한디..눈,오늘 밤엔 또 오는거니?
서글픈 나의 글 그냥 치하해주며 격려해주어 감사하다^^
개인적으론 흐린 날이고 맑은 날이고 다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요
즐거운 사랑도 슬픈 사랑도 다 이쁜 사랑이라구 보구 싶구.리플 감사합니다.
영아님아^^:
어제 밤 눈 왔다는걸 내가 놓쳐버리구 지금 살짝 섭섭한디..눈,오늘 밤엔 또 오는거니?
서글픈 나의 글 그냥 치하해주며 격려해주어 감사하다^^
한하늘아래님이 원하시는 그대의 하늘 항상 푸르고 맑을것입니다. 왜냐구요? 우린 한하늘아래서 살잖아요. ^^
진짜 한하늘 아래란 말밖에 생각 안나네요,
여자의 성미는 장백산 천지의 날씨와 같아 흐렸다 개엿다 하죠 .
슬픈영화보고 지지 눈물흘리다가 15분만에 삥탕쿨러 먹으며 웃는게 여자니깐요..휴ㅠ.
님의 마음 ,모든 사랑했던 사람을 그리는 우리 같은 남자들의 마음입니다.
여자의 성미는 장백산 천지의 날씨와 같아 흐렸다 개엿다 하죠 .
슬픈영화보고 지지 눈물흘리다가 15분만에 삥탕쿨러 먹으며 웃는게 여자니깐요..휴ㅠ.
님의 마음 ,모든 사랑했던 사람을 그리는 우리 같은 남자들의 마음입니다.
라기님아,정말 그냥 그렇게 푸르게 맑았으면 얼마나 좋겠니..그래야지!^^
설인님:리플 감사합니다,잘 되기를 바라는 남자들의 마음 여자들은 이해해 줄수 있을련지..아니면 애당초 이해하려고 안 하는지..지만,님 말씀대로 제 나름대로 잘 되기를 바라는것이 남자의 마음이겠습니다.
설인님:리플 감사합니다,잘 되기를 바라는 남자들의 마음 여자들은 이해해 줄수 있을련지..아니면 애당초 이해하려고 안 하는지..지만,님 말씀대로 제 나름대로 잘 되기를 바라는것이 남자의 마음이겠습니다.
한 하늘인데두 천기가 달라서
너의 하늘,너는 지금 어느 하늘아래서?...
...지만, 가끔씩 가다가 꼭같은 시간에,꼭같은 하늘을
바라볼때가 잇을거죠---적어두 한 하늘아래서 살고잇으니까...
...래서,지금 님의 하늘위의 구름이-
언젠가는 님의 그리움을 싣고 그사람의 하늘위로 둥둥 떠갈지도...
너의 하늘,너는 지금 어느 하늘아래서?...
...지만, 가끔씩 가다가 꼭같은 시간에,꼭같은 하늘을
바라볼때가 잇을거죠---적어두 한 하늘아래서 살고잇으니까...
...래서,지금 님의 하늘위의 구름이-
언젠가는 님의 그리움을 싣고 그사람의 하늘위로 둥둥 떠갈지도...
작은바다님:
쓴 글과 생활속에서의 저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요.나의 두뇌를 거쳐 나온 말이니 련관 하나도 없다고는 말하지 못하지만,웬지 절로는 될수록 글과 현실에서의 자기를 갈라놓고 싶은 충동이 아물아물합니다,잘 안되는 일이지만 ..무슨 말인감?나도 잘 모르겠습니다..미안^^
쓴 글과 생활속에서의 저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요.나의 두뇌를 거쳐 나온 말이니 련관 하나도 없다고는 말하지 못하지만,웬지 절로는 될수록 글과 현실에서의 자기를 갈라놓고 싶은 충동이 아물아물합니다,잘 안되는 일이지만 ..무슨 말인감?나도 잘 모르겠습니다..미안^^
한하늘아래님의 너의 하늘을 읽고서 오늘 밖에 나가면서 그여느때보다
하늘에 눈 더 팔게 되드라구요...
오늘의 하늘은 유난히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하늘였습니다...
두손에 힘 꼭 줘서...짜보면은
파란 물감이 똑!또오옥~~ 떨어질거 같은
푸르고 화사하게 웃는 하늘이였거든요..
웃음 샐록이게 하는 하늘을 머리에 얹고
종일을 웃음속에서 보냈답니다....
한하늘아래님도
맑고 푸른 하늘아래 주인공이되여....
그 하늘이 주는 행복함을 듬뿍 안고
막 달려오는 한해를 이쁘게 마중하세여~~
하늘에 눈 더 팔게 되드라구요...
오늘의 하늘은 유난히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하늘였습니다...
두손에 힘 꼭 줘서...짜보면은
파란 물감이 똑!또오옥~~ 떨어질거 같은
푸르고 화사하게 웃는 하늘이였거든요..
웃음 샐록이게 하는 하늘을 머리에 얹고
종일을 웃음속에서 보냈답니다....
한하늘아래님도
맑고 푸른 하늘아래 주인공이되여....
그 하늘이 주는 행복함을 듬뿍 안고
막 달려오는 한해를 이쁘게 마중하세여~~
역시 한하늘님은 독출한 글 재주시네요.천기가 나빠도 추운 겨울이라도 한하늘아래님이 바라는 그의 하늘은 항상 맑은 하늘이구 따스한 겨울이라고 생각됩니다.왜냐하면....거기에는 한하늘님의 사랑이잇기에..........지금이시간에 하늘은몇송이 별이반짝일쁜 만이춥네요.추운겨울 따스하게 지내시구 항상 행복하세요....
맑고 화창한 날엔 나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웃고,
흐리고 희밋한 날엔 나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원망도 해본다.
한하늘아래에서 이런 날씨를 감수하는 우리는 결코 불행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하늘아래서 만상을 만끽하면서 사느 행복한 사람이다.
........................................................
너무 좋은 시입니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건강하세요.
흐리고 희밋한 날엔 나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원망도 해본다.
한하늘아래에서 이런 날씨를 감수하는 우리는 결코 불행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하늘아래서 만상을 만끽하면서 사느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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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시입니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건강하세요.
인형님아:
푸른 축복 감사하다,이젠 눈 깜짝일 새면 금년 지나는데 ,새로운 한해 잘 맞이하길 바란다.
kinkin님:
리플 감사해요,집안 뜨뜨하게 하구 모진 겨울 대수롭지않게 이겨나가길 바래요.
phone님:
말 잘했습니다,기쁘고 슬픈건 예고 없이 들이닥치는 것이라 피하려 해도 사람으로선 어쩔 방도가 없이 그냥 자연히 흐르게밖에 못 하지만,느낀다는 점 자체가 행복한 일이라구 생각해요.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푸른 축복 감사하다,이젠 눈 깜짝일 새면 금년 지나는데 ,새로운 한해 잘 맞이하길 바란다.
kinkin님:
리플 감사해요,집안 뜨뜨하게 하구 모진 겨울 대수롭지않게 이겨나가길 바래요.
phone님:
말 잘했습니다,기쁘고 슬픈건 예고 없이 들이닥치는 것이라 피하려 해도 사람으로선 어쩔 방도가 없이 그냥 자연히 흐르게밖에 못 하지만,느낀다는 점 자체가 행복한 일이라구 생각해요.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흐린날보다 맑게 개인 날이 더 많게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