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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폰님.. 어쩌면 나는 자신이 쓴 글에 제목 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라서.......
언제나 그리움속에서 사랑의 진실을 읽게 되는군요
그리움이 있다는 그 자체가 생의 행복이라고 믿어집니다
하냥 행복하기만을 바라겠습니다^+^
그리움이 있다는 그 자체가 생의 행복이라고 믿어집니다
하냥 행복하기만을 바라겠습니다^+^
곡에 맞춰 나오는 글 노래 가사 맞아요?
곡에 맞춰 노래로 불러봤더니 아주 잘 맞네요.
느낌이 좋았어요.
곡에 맞춰 노래로 불러봤더니 아주 잘 맞네요.
느낌이 좋았어요.
까만 바탕에 쓴 흰글이니 그 글이 한결 돋보이는것이고
어두운 밤에 느끼는 사랑이니 한결 더 짙어보이는것이 아닐까요.
마음에 초는 딸링님이 준비하고 거기에 불 붙일 그 사람은 빨리
나타나야 하겠는데..
어두운 밤에 느끼는 사랑이니 한결 더 짙어보이는것이 아닐까요.
마음에 초는 딸링님이 준비하고 거기에 불 붙일 그 사람은 빨리
나타나야 하겠는데..
저녁노을에 비낀 딸링님의 그대는 어디에...???
참 아름다운 시를 읽었습니다,자주 이런 시를 봤씀하는 마음 같이. 그냥 제목을 노을이라 지면 어떨런지...
좋은 글에 듣기좋은 선률--
새해에는 딸링님의 그대가 나타날것같은...
새해에는 딸링님의 그대가 나타날것같은...
글쎄 내 촛불을 언녕부터 준비하구 기다리구 있는데
아직두 나타나지 않는단 말임당....
나 원 참...
아직두 나타나지 않는단 말임당....
나 원 참...
ㅋㅋ딸링님, 저두요ㅎㅎ
폰님........화이팅!!!!!!!!!!!!!
딸링님 마음 지는 노을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슬프지만 이튿날 다시 해가 솟는겁니다. 그 누구와도 상관없이
슬프지만 이튿날 다시 해가 솟는겁니다. 그 누구와도 상관없이

[나의 님은 어디에...]할가요?^6^
좋은 음악에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