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을 열렬히 옹호하는 여러분, 안녕하시무니까, *^^*
내 또 오늘 체면 무릅쓰구 사랑게시판에 와서 좀 헤매자구 찾아왔슴다,
조기 안팡쥔장님이 잠깐 잠꼬대할 때 살짝 갈기구 가야겠다, 해해 ^^
내 오늘 여기메르 찾아온거느 불씨르 쪼꼬말 때 생각으 하다가 내 ‘언제부터 사랑이란거 알게 됐을까?...’부터 시작된겜다. 그리무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사랑이라는 단어르 언제부터 알게 됐구 들어봤댔슴까?
나는 내 기억으로 머리털 나서 제일 첫깜을루 들었다구 생각되는거느 그 북조선노랜지 한국노랜지 ‘사랑사랑 내사랑, 그대 무슨 꽃인가, 꽃보다도 어예쁜 내 사랑이야,’ 바로 요 노래 가사에서 들었던겜다,
그때누 몇살땐지…..암튼 코물으 질질 흘리메 밖에서 삥골장시 ‘삥골~ 마이 삥골라~’ 하구 소리치게디무 엄마한테 달아가서 ‘엄마, 돈 5전 주쇼. 삥골 사먹게…’ 할때였는데,,,,,,-.- , 지금 생각하니까 그때 그 시절이 영 그립슴다.
글구 그때사 사랑이란게 무스겐지 당근 몰랐쥐, 차츰 커가믄설 학교 댕기구 머리 점점 커지구 하니까 자기두 모르게 어째 자꾸 이성한테 호감이 갈까 할때두 있구,,,,,,또 어떤때누 비기시케스리 나는 친할 생각이 없는데 일부 남학생들이 자꾸 낸데 와서 치근떡 거리멘서,,,,,어이구, 대체 어찌자구 그러눈겐두,,, 지금 생각해보무 그때 그렇게 집적거리던 남학생이 혹시 나를 좋아해서 그랬잰가 하구 회상두 해봄다. ‘내 좋은 생각만….호호호*^^*’
그렇게 커가면서 첨에누 ‘사랑이란 : 이성 손을 잡으면 사랑이다’ (학교댕길때 ^^) 라구 말함다,
그리다가 좀 머리크면 ‘사랑이란 : 상대방을 온 종일 생각하믄서 공부두 못하는게 사랑이다’
같이 있을 생각 만 하구…..
또 좀 머리 더크면 ’사랑이란 : 키스하는게 사랑이다’
나중에느 글다가 끈질긴 노력끝에 결혼까지 하게 되구 마지막을러 사랑의 결정체?까지 얻게되구…..머 이런거 라구 여짓껏 알구 있었슴다.
근데 내 요즘에 심터르 좀 쌍발하메 보니까나 이즈느 요우에다 쓴 저런거느 사랑이란 두글자의 옆 그림자 축에두 못 듬다. 좀 알구 보니까나 이즈느 사랑이란게 머 ‘상대방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시키는 것이 사랑이다’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사랑이다’ ‘서로의 아픔을 감싸주는게 사랑이다’ 머 등등 이런 너무 유식한 언어들이 등장해서 좀 머리속에 기름칠으 아이해논 사람들이느 막 횡 해 남다. 그래두 나뚜 이때까지 좀 머 안다 하는 사람일루 알구 있었는데 심터르 댕게보이까나 ‘워디 마야, 완쵄뿌쓰나머후이썰’ 이겠구나,,,,,,, ‘내 오늘 또 좀 흥분해서 쬬꼼 길게 쎘씸다, -.-, 너그러이 바줍소. 헤헤 ^^;’
그래서 오늘 총적을루 말하자 한거느 땅게 아이라,,,,,,,,,,,,,아야, 저기 쥔장 우째 깨날까 하재, 이거 열분들 증말 아이됐쑤꾸마, 말으 끝까지 못해서…..내 원래 오늘 좀 맨날 말해두 시들지 않는 사랑에 관해서 여러분들과 토룬토룬하자 했는데 아이디겠슴다. 쥔장 깨나기존에 빨랑 튀야지, 어찌다가 글으 썼당게 기다마케 썼다구 나루 째릴까바서리…..(넝담, 해해 ^^;)
글무 오늘은 이마이 하구… 여러분들두 새해에 복 마이 받읍소, 그리구 아직까지 외톨인 분들은 새해에 꼭 자기 반쪽으 찾길 두소모아 기도…..는 아이하겠구 그냥 바라겠슴다,^^
그럼 여러분 바잇~
내 또 오늘 체면 무릅쓰구 사랑게시판에 와서 좀 헤매자구 찾아왔슴다,
조기 안팡쥔장님이 잠깐 잠꼬대할 때 살짝 갈기구 가야겠다, 해해 ^^
내 오늘 여기메르 찾아온거느 불씨르 쪼꼬말 때 생각으 하다가 내 ‘언제부터 사랑이란거 알게 됐을까?...’부터 시작된겜다. 그리무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사랑이라는 단어르 언제부터 알게 됐구 들어봤댔슴까?
나는 내 기억으로 머리털 나서 제일 첫깜을루 들었다구 생각되는거느 그 북조선노랜지 한국노랜지 ‘사랑사랑 내사랑, 그대 무슨 꽃인가, 꽃보다도 어예쁜 내 사랑이야,’ 바로 요 노래 가사에서 들었던겜다,
그때누 몇살땐지…..암튼 코물으 질질 흘리메 밖에서 삥골장시 ‘삥골~ 마이 삥골라~’ 하구 소리치게디무 엄마한테 달아가서 ‘엄마, 돈 5전 주쇼. 삥골 사먹게…’ 할때였는데,,,,,,-.- , 지금 생각하니까 그때 그 시절이 영 그립슴다.
글구 그때사 사랑이란게 무스겐지 당근 몰랐쥐, 차츰 커가믄설 학교 댕기구 머리 점점 커지구 하니까 자기두 모르게 어째 자꾸 이성한테 호감이 갈까 할때두 있구,,,,,,또 어떤때누 비기시케스리 나는 친할 생각이 없는데 일부 남학생들이 자꾸 낸데 와서 치근떡 거리멘서,,,,,어이구, 대체 어찌자구 그러눈겐두,,, 지금 생각해보무 그때 그렇게 집적거리던 남학생이 혹시 나를 좋아해서 그랬잰가 하구 회상두 해봄다. ‘내 좋은 생각만….호호호*^^*’
그렇게 커가면서 첨에누 ‘사랑이란 : 이성 손을 잡으면 사랑이다’ (학교댕길때 ^^) 라구 말함다,
그리다가 좀 머리크면 ‘사랑이란 : 상대방을 온 종일 생각하믄서 공부두 못하는게 사랑이다’
같이 있을 생각 만 하구…..
또 좀 머리 더크면 ’사랑이란 : 키스하는게 사랑이다’
나중에느 글다가 끈질긴 노력끝에 결혼까지 하게 되구 마지막을러 사랑의 결정체?까지 얻게되구…..머 이런거 라구 여짓껏 알구 있었슴다.
근데 내 요즘에 심터르 좀 쌍발하메 보니까나 이즈느 요우에다 쓴 저런거느 사랑이란 두글자의 옆 그림자 축에두 못 듬다. 좀 알구 보니까나 이즈느 사랑이란게 머 ‘상대방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시키는 것이 사랑이다’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사랑이다’ ‘서로의 아픔을 감싸주는게 사랑이다’ 머 등등 이런 너무 유식한 언어들이 등장해서 좀 머리속에 기름칠으 아이해논 사람들이느 막 횡 해 남다. 그래두 나뚜 이때까지 좀 머 안다 하는 사람일루 알구 있었는데 심터르 댕게보이까나 ‘워디 마야, 완쵄뿌쓰나머후이썰’ 이겠구나,,,,,,, ‘내 오늘 또 좀 흥분해서 쬬꼼 길게 쎘씸다, -.-, 너그러이 바줍소. 헤헤 ^^;’
그래서 오늘 총적을루 말하자 한거느 땅게 아이라,,,,,,,,,,,,,아야, 저기 쥔장 우째 깨날까 하재, 이거 열분들 증말 아이됐쑤꾸마, 말으 끝까지 못해서…..내 원래 오늘 좀 맨날 말해두 시들지 않는 사랑에 관해서 여러분들과 토룬토룬하자 했는데 아이디겠슴다. 쥔장 깨나기존에 빨랑 튀야지, 어찌다가 글으 썼당게 기다마케 썼다구 나루 째릴까바서리…..(넝담, 해해 ^^;)
글무 오늘은 이마이 하구… 여러분들두 새해에 복 마이 받읍소, 그리구 아직까지 외톨인 분들은 새해에 꼭 자기 반쪽으 찾길 두소모아 기도…..는 아이하겠구 그냥 바라겠슴다,^^
그럼 여러분 바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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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뚱보님 빠르시당,
리플 감솨함댕,*^^*
님두 새해 복 마이 받으시오.....호호, 짜이잰^^
리플 감솨함댕,*^^*
님두 새해 복 마이 받으시오.....호호, 짜이잰^^
이그 또 술취하구 글쓰는 사람 있구나..
어이 천지꽃 .좀 맑은 정신에 글 씁시다예~~
문장 읽구 나두 얼랸한것 처럼 삥 해남다.
어이 천지꽃 .좀 맑은 정신에 글 씁시다예~~
문장 읽구 나두 얼랸한것 처럼 삥 해남다.
ㅎㅎㅎ 사투리두 재밋게 쓴다야...
게다가 중어두 마구 싸런아....ㅎㅎㅎ
좋은 시간 되시구 존 한해 마즈시길....^&^
사랑 사랑 내 사랑~ 그대 무슨 꽃인가.~ 룰루랄라 ♪♬
게다가 중어두 마구 싸런아....ㅎㅎㅎ
좋은 시간 되시구 존 한해 마즈시길....^&^
사랑 사랑 내 사랑~ 그대 무슨 꽃인가.~ 룰루랄라 ♪♬
사랑공부 많이 하시우.....
ㅋㅋㅋ 참 재밋는 분이시네..
천지꽃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천지꽃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키스하는게 사랑이다???ㅎㅎㅎ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ㅋㅋ
이쁜 사랑을 하기 바랍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ㅋㅋ
이쁜 사랑을 하기 바랍니다^^
ㅎㅎㅎ 아이야, 워디 마야... 완쵄쓰 천지꽃이야....ㅋㅋㅋ
언냐.. 몬말려 재빠르기두...
어느새루.... ^^ 사랑이 뭔지 진짜 몰겠으.... ㅠ.ㅠ
사랑: 말루 할수없고 만질수 없고 느낄수만 있는거? ㅋㅋ
언니하그 울 쉼터 모든 가족에게 이쁘고 행복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언냐.. 몬말려 재빠르기두...
어느새루.... ^^ 사랑이 뭔지 진짜 몰겠으.... ㅠ.ㅠ
사랑: 말루 할수없고 만질수 없고 느낄수만 있는거? ㅋㅋ
언니하그 울 쉼터 모든 가족에게 이쁘고 행복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하하하...천지꽃님이 이렇게 잼있으신 분이시네요
짐 배가죽 땅겨서 죽갔어욤...푸하하하...넘 웃기신다
일다가 꿈속에서도 웃을거 같은데..ㅎㅎㅎ
천지꽃님 글 자주 부탁할게요~~~
짐 배가죽 땅겨서 죽갔어욤...푸하하하...넘 웃기신다
일다가 꿈속에서도 웃을거 같은데..ㅎㅎㅎ
천지꽃님 글 자주 부탁할게요~~~
설인님; 이거 리플 단거 늦게 봐서 아이됐쓰꾸마, 그쎄 내 이거 쓸때 술먹은 티르 아이내메 쓴다구 쓴게........ 설인님 어찌두 눈치 빠룬지....내 페푸 했심다..
폴라리스님; 내두 전에 폴라리스님이 글이랑 쓴거 마이 본거가트꾸마, 사랑사랑 내사랑 그댄 무슨 꽃이갬? 내뚜 무승꼬친지 잘 모름덩, 글무 폴라리스님두 희망찬 새해에~ 설날아침에~ 이그 또 노래 나간다, 기램 복 마이 받음소, ^^;
딸링님; 그쎄 사랑공부르 하자구 요 심터 사랑게시판에 와서 좀 헤맸심다, 님두, 밝아오는 새해 아침부터 행복이 가득하귈~ *^^*
hime님; 리플 달아주서 감사함댕, 님두 고럼 미 투~ *^^*(요 앞에 두글자 영언데 어뜨케 쓰는지 내 잘 몰라서....해해, 함만 봐 줍소 ^^)
phone님; 어찌무 내하구 같게 생각한 분들두 있었구만, 헤헤, 이거 반가바서리......*^^*
님두 얼링링쓴낸 복 마이 받구, 내누 님보구 이쁜사랑하라구....는 아이하겠구 걍 멋쥔사랑 해라꼬 하겠심다...^^
hime님; 리플 달아주서 감사함댕, 님두 고럼 미 투~ *^^*(요 앞에 두글자 영언데 어뜨케 쓰는지 내 잘 몰라서....해해, 함만 봐 줍소 ^^)
phone님; 어찌무 내하구 같게 생각한 분들두 있었구만, 헤헤, 이거 반가바서리......*^^*
님두 얼링링쓴낸 복 마이 받구, 내누 님보구 이쁜사랑하라구....는 아이하겠구 걍 멋쥔사랑 해라꼬 하겠심다...^^
글구 울 이뿐 하나하구, 종이인형님 내 따루 댑글 써조야짐, 해해 ^^
하나얌, 왠쵄쓰 천지꽃?, 하나?(니누 조기 자유게시판 가믄 ..흐흐흐, 안 말해두 알지?)
울 착한 하나뚜 빨랑 남친하구 만나서리 행복한 사랑 이루었쓰무 이 언냐두 한시름 노이켔눈뎅, ^^ 그치? 호호 *^^*, 하나얌, 빨랑 남친 만날 날으 두손 모아 기도하믄서.....
종이인형님; 글두 요 어지럽게 쓴 내 글 보구두 잼있게 읽어다구 하시니 참말로 감동되오, 항상 나의 모자란 글솜씨에두 이러케 계속 리플으 달아주서 써거지게 고맙소, 언제 시가이 되무.......... 저번에 제 쓴 뻐스안에서 처럼 만나서래뚜 한잔 해쓰무 하오, ^^* 그날이 언제 될런지,,,,,,,,아주 궁금하오 *^^*
하나얌, 왠쵄쓰 천지꽃?, 하나?(니누 조기 자유게시판 가믄 ..흐흐흐, 안 말해두 알지?)
울 착한 하나뚜 빨랑 남친하구 만나서리 행복한 사랑 이루었쓰무 이 언냐두 한시름 노이켔눈뎅, ^^ 그치? 호호 *^^*, 하나얌, 빨랑 남친 만날 날으 두손 모아 기도하믄서.....
종이인형님; 글두 요 어지럽게 쓴 내 글 보구두 잼있게 읽어다구 하시니 참말로 감동되오, 항상 나의 모자란 글솜씨에두 이러케 계속 리플으 달아주서 써거지게 고맙소, 언제 시가이 되무.......... 저번에 제 쓴 뻐스안에서 처럼 만나서래뚜 한잔 해쓰무 하오, ^^* 그날이 언제 될런지,,,,,,,,아주 궁금하오 *^^*

잘 읽엇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