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참 아프네요,

사랑이별 · #142758

← 사랑이별

kitty · 2003-12-25 13:25:51 · 조회 688
전 오늘두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구 있어요,
그 사람과 다시는 만날수 없는것두 아니구
그 사람과 헤여진것두 아닌데,,,,
왜 이리 아플까?
이제 안 만난지 3일밖에 안 지났는데,,,
이제 보름정도만 기다리면 만날수 있을텐데...
넘 보구 싶다.
2년반만에 만나는 가족과 지내는 크리스마스
즐거워야 하겠구마는 전혀 즐겁지 않다
일본에서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야만 하는
보낼수 밖에 없는 그가 근심이다,
밥은 제때루 챙겨먹는지,,,(사실 한번두 제대루 밥해준적 없지만,,,)
집사람의 반대루 전화하구 싶어두 못하는 나의 처지...
집에 와두 전혀 기쁘지 않다, 나의 이런 글을 보면 부모님이
슬퍼할거지만 그에 대한 그리움을 억누를수가 없네...
이렇게 떨어져있으니깐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것 같다.
이번에 가게 되며 꼭 잘해주구 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홀로서기 · 2003-12-25 15:00:14
사랑이 아픈줄 알아서
사랑이 소중한줄 알고
진정한 행복을 먼지를
알게 되나봐요......

그럼 두분이 행복하시길 ......
예쁜여우 · 2003-12-25 15:41:48
사랑은 떨어져있을때가 그 진실을 알수있다고 그마음 이해합니다.나도 한시라도 남친가 떨어져 있으면 그이가 지금 많이 바쁠텐데 내가 도와주지도 못해 가슴아프고 새벽에 신문사 갈때도 이 추운 날씨에 어떻게 배달하나 나도 좀 도와줬으면 하는 생각뿐이예요. 님의 마음을 남친이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티바니 · 2003-12-25 15:51:50
ㅠ.ㅠ...그렇게 갈라져있으면 옛날일 반성도 하게 되고,만나면 더 잘해줘야겠다~하는 결심도 있어요...저도 전에 부모들하고 같이 있으면서 마음은 다른데로 가있은적 한두번이 아니죠...전화도 못하고...ㅠ.ㅠ...^^부디 행복하세요~화이팅...
phone · 2003-12-25 22:43:34
돌아와서 남친에게 잘해주세요..
그런 그리움도 일종 행복이예요..
류경 · 2004-09-15 15:06:12
갈라져 있어도 봐야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게 사랑인데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신칸센에서 만난 남자 (하)phone2003-12-26 15:2072317
기여운 사랑고백~♡천년의바보사랑2003-12-26 13:577117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하얀장미2003-12-26 13:535772
하얀 겨울~~~동경타와2003-12-26 04:275784
사랑하는 방법슬픔을참는 방법2003-12-26 01:285806
신칸센에서 만난 남자 (상)phone2003-12-26 00:217005
남자친구에게서 바라는것그대를2003-12-25 19:1194214
只今結婚したいkimy2003-12-25 17:368167
▶ 사랑이 참 아프네요,kitty2003-12-25 13:256885
종이학 1000마리예쁜여우2003-12-25 12:497055
제목은 머라구 할까???딸링2003-12-25 06:527197
우씁!!~ 클수마수날 난 왜 이러구 댕기야 디남?종이인형2003-12-24 20:1781820
나는 이젠 울고싶다...☜hana☞2003-12-24 18:2173817
나두인젠 웃고 싶다그대를2003-12-24 17:216073
나도 인젠 웃고싶다앙마2003-12-24 16:2562111
성탄절 준비 ,도움청합니다.설인2003-12-24 14:096478
사랑하는 사람한테 줄수 있는건 오직....사랑해~2003-12-23 14:266634
열분은 어떤사랑 원하세요?(함보세요...)사랑해~2003-12-23 14:136634
여자들만 보세요그대를2003-12-23 11:589191
만나서는 안되는 사랑아름다운 눈동자2003-12-23 01:448236
따스함으로 느끼는 행복종이인형2003-12-22 20:5173222
사랑착한 남자2003-12-22 15:516967
눈물로 쓴 마지막 편지......난초2003-12-22 11:36133828
love is별빛2003-12-22 02:255323
내가 꼬실려는 남자는......phone2003-12-22 00:29108328
몸을 파는 여자(실화편집)레인2003-12-22 00:08145612
하나※일기[2003/12/21]->요즘은?!☜hana☞2003-12-21 18:1956117
발밑에 떨어진 행복딸링2003-12-21 06:496607
슬픈 사랑이 나는 싫다이용남2003-12-20 18:396997
애교도 테스트.................(여성분만)동경타와2003-12-20 16:2393623
← 이전85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