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두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구 있어요,
그 사람과 다시는 만날수 없는것두 아니구
그 사람과 헤여진것두 아닌데,,,,
왜 이리 아플까?
이제 안 만난지 3일밖에 안 지났는데,,,
이제 보름정도만 기다리면 만날수 있을텐데...
넘 보구 싶다.
2년반만에 만나는 가족과 지내는 크리스마스
즐거워야 하겠구마는 전혀 즐겁지 않다
일본에서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야만 하는
보낼수 밖에 없는 그가 근심이다,
밥은 제때루 챙겨먹는지,,,(사실 한번두 제대루 밥해준적 없지만,,,)
집사람의 반대루 전화하구 싶어두 못하는 나의 처지...
집에 와두 전혀 기쁘지 않다, 나의 이런 글을 보면 부모님이
슬퍼할거지만 그에 대한 그리움을 억누를수가 없네...
이렇게 떨어져있으니깐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것 같다.
이번에 가게 되며 꼭 잘해주구 싶다,
그 사람과 다시는 만날수 없는것두 아니구
그 사람과 헤여진것두 아닌데,,,,
왜 이리 아플까?
이제 안 만난지 3일밖에 안 지났는데,,,
이제 보름정도만 기다리면 만날수 있을텐데...
넘 보구 싶다.
2년반만에 만나는 가족과 지내는 크리스마스
즐거워야 하겠구마는 전혀 즐겁지 않다
일본에서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야만 하는
보낼수 밖에 없는 그가 근심이다,
밥은 제때루 챙겨먹는지,,,(사실 한번두 제대루 밥해준적 없지만,,,)
집사람의 반대루 전화하구 싶어두 못하는 나의 처지...
집에 와두 전혀 기쁘지 않다, 나의 이런 글을 보면 부모님이
슬퍼할거지만 그에 대한 그리움을 억누를수가 없네...
이렇게 떨어져있으니깐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것 같다.
이번에 가게 되며 꼭 잘해주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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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랑은 떨어져있을때가 그 진실을 알수있다고 그마음 이해합니다.나도 한시라도 남친가 떨어져 있으면 그이가 지금 많이 바쁠텐데 내가 도와주지도 못해 가슴아프고 새벽에 신문사 갈때도 이 추운 날씨에 어떻게 배달하나 나도 좀 도와줬으면 하는 생각뿐이예요. 님의 마음을 남친이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ㅠ.ㅠ...그렇게 갈라져있으면 옛날일 반성도 하게 되고,만나면 더 잘해줘야겠다~하는 결심도 있어요...저도 전에 부모들하고 같이 있으면서 마음은 다른데로 가있은적 한두번이 아니죠...전화도 못하고...ㅠ.ㅠ...^^부디 행복하세요~화이팅...
돌아와서 남친에게 잘해주세요..
그런 그리움도 일종 행복이예요..
그런 그리움도 일종 행복이예요..
갈라져 있어도 봐야 더 소중히 여기게 되는게 사랑인데유,,

사랑이 소중한줄 알고
진정한 행복을 먼지를
알게 되나봐요......
그럼 두분이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