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씁~~~ 오늘은 연인절인지 성탄절인지 분간이 잘 안간다....
"띠리링" 삘삘 거리믄설 오는 전화나 메신저나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해놓구스리누 뒤엔 꼭 <남친이랑 즐건 밤 보내^^* > 니불니불~~~
<인형아 니는 남친이랑 오늘 머하구 지낼꺼니? 난 러브러브 할러 갈꼬야~~> 니블니블~~
<핑안예를 쾅환예 맹글어 뿌리라^^> 니블 니블~~~
<난 오늘 남친이랑 근사한 곳에 가서 보낼란다..너두 화끈(?) 알지? ^&^> 니블 니블~~~
우씁!!!~~~ 지네끼리 혼자서 니블 니블 하믄설 열 쫙 쫙~ 올린다.
해가 다 저물어 가는 짐까정도 내누 혼자 푸자자해설 요서 시러분 송까락 뚝딱 거리고만 -_-;;
오늘 따라 같이 밥이나 먹자고 전화하는 사람 한사람도 없다...
아차!~ 글구보니 같이 밥먹자고 한 사람은 한 사람 있고만 ... 후후훗...
참 웃을 일은 아니지..뭔 여자가 차안에서 온갖 망신을 다 하고도 밥한끼 같이 먹잰다고
일케 후후훗..하믄설 좋아해따 나빠해따 하는지....밥탱이 사촌 디뿔란가보다...
사실 뭐냐면...
어제밤 꿈자리가 사나워서 겁나서 한잠도 못자고 아침 일찍 일보러 나갔다...
일 다 끝내고...양말 두짝 까정 쇼핑해 가지고 사무실로 향하는 차에 앉었다..
근디 종이인형이란 인간 본신이 잠탱인데 어젲밤에 잠까정 자지 못하다 보니깐..
차에 앉자마자 금방에 잠에 골아떨어졌나보다 ...고사이에도 눈은 감고 잠은 잣노라고
또 꿈이 슬슬 기바라 들어온다....근데!!~~어젲밤 꿈하곤 반대로..엄청 반가운 꿈을 꿨다....
무슨 꿈이냐공? 후후훗...
요즘 성탄절 기간이라고 슈퍼서 쵸코파이를 할인해서 판대넹...내한티는 이따만큼
반가운 꿈이 따로없다....내가 한창 꿈속에서 쵸코파이 봉다리 뜯고있는데...그러는데..
그러는데에~~~ 우씁!~ 차가 확~ 급정거 해뿔잖오....놀라서 훌쩍 깨여나 보니..
허마나~~~~~ 이거 뭣인겨? 웬 낯선 남자한티 앵겨 잤잖오}}}}}} 흐미~~ 우쨔믄 좋을까?
니호우 하믄설 인사 할까? 아님 걍 미안하다구 할까? 너무나도 당황하고 창피하여서
할말을 못찾고 눈만 꺼부적 꺼부적 하는데....여자처럼 곱다란히 생긴 그 낯선 남자가...
어쩔줄 모르는 나를 힐끔 쳐다보더니만....해시시 웃는다....
나도 머라고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그 웃음에 인사한답치고...살짝 웃어줬다..
근디..그 낯선남자가 불씨로...푸하하하하...웃는다...내두 따러서 어색함을 감추느라고
퍼하하하..웃어봤다... 그낯선남자가 푸하하하 웃음을 픽~픽~ 바람 새는 웃음으로 정리
해가며 휴지를 주더니만...(사실 웃음정리가 아니라..나오는 웃음 참는거 같았다)
하는말이...<니 류 커우쒀이라>............... 허거덕!~~ 지금 곰방 뭣이라고}}}}}}
얼릉 휴지받아서 입가를 문지르고보니...아악~~~~~~ 나 ! 미치!!... 그 낯선남자 옷에도
침 묻었잖오~~~ 옴마야!!!!!!!!!!! 차암~ 내누 돌아댕기믄설 왜 일케 얼굴 뜨거운짓거리만
하구 댕기냐고))))))))))))))))
이제 더 이상 살짝 웃는 웃음이고 홀짝 웃는 웃음이고 푸하하하 퍼하하하..할새두 없다
미안하단말 한마디 던지고 걍 차에서 내리뿌리야지....더 이상 앉아있을 깡은 없었다
우씁~~ 나누 내 땜시리 미치고 돌고 환장하고 펄쩍 뛸거 같았다.. 운전 기사한테 차 좀
세워달라고했더니만....정거장 없어설 좀 기둘리따가 내리란다...우씁~~ 난 어떡하라고오)))
근데 옆에서 픽픽~ 웃던 낯선남자가...<니 부요 뿌호이쓰 쩌 에쓰 왠펀> 허그덕!~
맞는 말 같기도 하구만...내누 낯짝 뜨거워지는 요론 왠펀이 마구 마구 오는게 싫단다
낯선 남자여~~~ ...뭐라 딱히 해야할말이 생각나지를 않아서 그냥 <뿌호이쓰>라고만
말해따...그렇다고 침발라났던 옷 씻어 주겠다고 할순 없는일이고......
무엇해 하는 나를 빤히 쳐다보든 그 낯선남자가...그럼 점심 식사라도 같이 하잰다
낯짝 몬쳐들고 점심 배 촐촐 굶을 일은 없다....그냥 회사 들가야 딘다고 얼버무렸드니만
금 핸펀번호라도 남겨 쥴수없냐고 한다....
아우씁!~~~ 이거 뭣인겨))))) 드라마 찍는것도 아니공.....암튼 더 이상 그 낯선남자
얼굴 마주할수 없엇다...정거장에 도착하기 바뿌게 걍 다시 한번 <눙짱러 니더 이푸
쩐뿌호 이쓰>하구 핸펀번호 적어주고 내리뿌리따.....
오늘부터 몇일간은 낯선 전화번호 뜨거등 받지않기로 결심하고....다시는 차안에서
자는 일 없도록 해야지....아하!~ 그나저나 쵸코파이 먹기픈거누 어떡한담?
명색이 크리스마슨데 슈퍼들리설 쵸코파이나 사먹을깡?
쉼터 식구님들...다들 <핑안예를 쾅환예로 맹글어 뿌리세욤^^>
지누 걍 쵸코파이랑 뽀뽀 쪽오옥~~ 쪽~~~ 하는 밤 맹글어 뿌릴랍니다...니블 니블~~~^^*
---쵸코파이를 사랑하는 종이인형이가---
"띠리링" 삘삘 거리믄설 오는 전화나 메신저나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해놓구스리누 뒤엔 꼭 <남친이랑 즐건 밤 보내^^* > 니불니불~~~
<인형아 니는 남친이랑 오늘 머하구 지낼꺼니? 난 러브러브 할러 갈꼬야~~> 니블니블~~
<핑안예를 쾅환예 맹글어 뿌리라^^> 니블 니블~~~
<난 오늘 남친이랑 근사한 곳에 가서 보낼란다..너두 화끈(?) 알지? ^&^> 니블 니블~~~
우씁!!!~~~ 지네끼리 혼자서 니블 니블 하믄설 열 쫙 쫙~ 올린다.
해가 다 저물어 가는 짐까정도 내누 혼자 푸자자해설 요서 시러분 송까락 뚝딱 거리고만 -_-;;
오늘 따라 같이 밥이나 먹자고 전화하는 사람 한사람도 없다...
아차!~ 글구보니 같이 밥먹자고 한 사람은 한 사람 있고만 ... 후후훗...
참 웃을 일은 아니지..뭔 여자가 차안에서 온갖 망신을 다 하고도 밥한끼 같이 먹잰다고
일케 후후훗..하믄설 좋아해따 나빠해따 하는지....밥탱이 사촌 디뿔란가보다...
사실 뭐냐면...
어제밤 꿈자리가 사나워서 겁나서 한잠도 못자고 아침 일찍 일보러 나갔다...
일 다 끝내고...양말 두짝 까정 쇼핑해 가지고 사무실로 향하는 차에 앉었다..
근디 종이인형이란 인간 본신이 잠탱인데 어젲밤에 잠까정 자지 못하다 보니깐..
차에 앉자마자 금방에 잠에 골아떨어졌나보다 ...고사이에도 눈은 감고 잠은 잣노라고
또 꿈이 슬슬 기바라 들어온다....근데!!~~어젲밤 꿈하곤 반대로..엄청 반가운 꿈을 꿨다....
무슨 꿈이냐공? 후후훗...
요즘 성탄절 기간이라고 슈퍼서 쵸코파이를 할인해서 판대넹...내한티는 이따만큼
반가운 꿈이 따로없다....내가 한창 꿈속에서 쵸코파이 봉다리 뜯고있는데...그러는데..
그러는데에~~~ 우씁!~ 차가 확~ 급정거 해뿔잖오....놀라서 훌쩍 깨여나 보니..
허마나~~~~~ 이거 뭣인겨? 웬 낯선 남자한티 앵겨 잤잖오}}}}}} 흐미~~ 우쨔믄 좋을까?
니호우 하믄설 인사 할까? 아님 걍 미안하다구 할까? 너무나도 당황하고 창피하여서
할말을 못찾고 눈만 꺼부적 꺼부적 하는데....여자처럼 곱다란히 생긴 그 낯선 남자가...
어쩔줄 모르는 나를 힐끔 쳐다보더니만....해시시 웃는다....
나도 머라고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그 웃음에 인사한답치고...살짝 웃어줬다..
근디..그 낯선남자가 불씨로...푸하하하하...웃는다...내두 따러서 어색함을 감추느라고
퍼하하하..웃어봤다... 그낯선남자가 푸하하하 웃음을 픽~픽~ 바람 새는 웃음으로 정리
해가며 휴지를 주더니만...(사실 웃음정리가 아니라..나오는 웃음 참는거 같았다)
하는말이...<니 류 커우쒀이라>............... 허거덕!~~ 지금 곰방 뭣이라고}}}}}}
얼릉 휴지받아서 입가를 문지르고보니...아악~~~~~~ 나 ! 미치!!... 그 낯선남자 옷에도
침 묻었잖오~~~ 옴마야!!!!!!!!!!! 차암~ 내누 돌아댕기믄설 왜 일케 얼굴 뜨거운짓거리만
하구 댕기냐고))))))))))))))))
이제 더 이상 살짝 웃는 웃음이고 홀짝 웃는 웃음이고 푸하하하 퍼하하하..할새두 없다
미안하단말 한마디 던지고 걍 차에서 내리뿌리야지....더 이상 앉아있을 깡은 없었다
우씁~~ 나누 내 땜시리 미치고 돌고 환장하고 펄쩍 뛸거 같았다.. 운전 기사한테 차 좀
세워달라고했더니만....정거장 없어설 좀 기둘리따가 내리란다...우씁~~ 난 어떡하라고오)))
근데 옆에서 픽픽~ 웃던 낯선남자가...<니 부요 뿌호이쓰 쩌 에쓰 왠펀> 허그덕!~
맞는 말 같기도 하구만...내누 낯짝 뜨거워지는 요론 왠펀이 마구 마구 오는게 싫단다
낯선 남자여~~~ ...뭐라 딱히 해야할말이 생각나지를 않아서 그냥 <뿌호이쓰>라고만
말해따...그렇다고 침발라났던 옷 씻어 주겠다고 할순 없는일이고......
무엇해 하는 나를 빤히 쳐다보든 그 낯선남자가...그럼 점심 식사라도 같이 하잰다
낯짝 몬쳐들고 점심 배 촐촐 굶을 일은 없다....그냥 회사 들가야 딘다고 얼버무렸드니만
금 핸펀번호라도 남겨 쥴수없냐고 한다....
아우씁!~~~ 이거 뭣인겨))))) 드라마 찍는것도 아니공.....암튼 더 이상 그 낯선남자
얼굴 마주할수 없엇다...정거장에 도착하기 바뿌게 걍 다시 한번 <눙짱러 니더 이푸
쩐뿌호 이쓰>하구 핸펀번호 적어주고 내리뿌리따.....
오늘부터 몇일간은 낯선 전화번호 뜨거등 받지않기로 결심하고....다시는 차안에서
자는 일 없도록 해야지....아하!~ 그나저나 쵸코파이 먹기픈거누 어떡한담?
명색이 크리스마슨데 슈퍼들리설 쵸코파이나 사먹을깡?
쉼터 식구님들...다들 <핑안예를 쾅환예로 맹글어 뿌리세욤^^>
지누 걍 쵸코파이랑 뽀뽀 쪽오옥~~ 쪽~~~ 하는 밤 맹글어 뿌릴랍니다...니블 니블~~~^^*
---쵸코파이를 사랑하는 종이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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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하하 호호..우하하~~~`
인형님 넘넘 웃기네염~
앙마는 오늘 컴하구 쾅환하기루 했음다.인형님 쵸코하구 뽀뽀하는밤 즐겁기 바램다.
인형님 넘넘 웃기네염~
앙마는 오늘 컴하구 쾅환하기루 했음다.인형님 쵸코하구 뽀뽀하는밤 즐겁기 바램다.
외로운 늑대와 외로운 양들은 다 여기에 모였군 ㅋㅋㅋ
그나 이녕 너 잘함 남친 생기겠다 ㅋㅋ
그나 이녕 너 잘함 남친 생기겠다 ㅋㅋ
오늘은 인형이 쵸코파이 칭커를 한답니다^^
리플을 다는 님들한테만 ㅎㅎㅎ
리플을 다는 님들한테만 ㅎㅎㅎ
들국화님 정말이세요???
그럼 나뚜 인츰 뽀밍해야지...
그나저나 인형이 되게 웃긴당~~~
넘 웃겨...나 웃겨봐서 배가 막 아프잖아...
금방 먹은 야끼니끄 아직 잘 소화두 안됏는데~~
쵸코파이 많이 사먹구 빨랑 커~~~
여기서 컴만 두드리지말구 빨랑 다른데가서 놀지~~~
그럼 나뚜 인츰 뽀밍해야지...
그나저나 인형이 되게 웃긴당~~~
넘 웃겨...나 웃겨봐서 배가 막 아프잖아...
금방 먹은 야끼니끄 아직 잘 소화두 안됏는데~~
쵸코파이 많이 사먹구 빨랑 커~~~
여기서 컴만 두드리지말구 빨랑 다른데가서 놀지~~~
인형이 먹구 나머지가 있을련지......ㅎㅎ
인형님 혹시 偶然巧合???!!! @.@
쵸코파이는 사먹었니?ㅎㅎㅎ 간단한 해프닝을 인형이 앞에 펼쳐놓으므로써
멀지 않아 다가오게될 좋은 일에 받는 기쁨 더 크게 느껴라고 그러는것 같다.
인형이 화이팅!
멀지 않아 다가오게될 좋은 일에 받는 기쁨 더 크게 느껴라고 그러는것 같다.
인형이 화이팅!
인형님,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좋은 한해가 되기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한해가 되기 바랍니다...
ㅎㅎㅎㅎ 얌마...민망스레 침까쥐....
으악악.. 하긴 잠탱이 니가 잠 못잤다니 그럴수두 있기 200%쥐.........
근디....그남자 꼬~옥 니루 칸쌍 했다......
왠펀이 와두 이상하게설...
진짜 니네 드라마 찍노...캬캬캬~~
쵸코파이 마니마니 묵어랑.....
내눈 클스맛날..일케 불쌍하게설 쌍빨깐나... 흑흑....
니눈 짐두 잠자지?? 그지??? 깨나랑~~~
이녕아 니 안 깸 쵸코파이 다 무거브린다......~~
또 메리 크리스마스~~^^
아~~~쉬였으믄 조컷다..ㅠ.ㅠ
으악악.. 하긴 잠탱이 니가 잠 못잤다니 그럴수두 있기 200%쥐.........
근디....그남자 꼬~옥 니루 칸쌍 했다......
왠펀이 와두 이상하게설...
진짜 니네 드라마 찍노...캬캬캬~~
쵸코파이 마니마니 묵어랑.....
내눈 클스맛날..일케 불쌍하게설 쌍빨깐나... 흑흑....
니눈 짐두 잠자지?? 그지??? 깨나랑~~~
이녕아 니 안 깸 쵸코파이 다 무거브린다......~~
또 메리 크리스마스~~^^
아~~~쉬였으믄 조컷다..ㅠ.ㅠ
그것이 인연인지 어떻게 알아유??
그러니 피하지 맙시당!^^
그러니 피하지 맙시당!^^
해바라기언냐~~ 흐미~~ 내뚜 언녕 언녕 컸음좋겠어욤...키만더 -_-;;
혼자서도 비빔면 즐기는 언니는 오늘 뭘로 오늘날을 즐낄까~~ 아유!~ 궁금혀랑. ^^*
앙마니~~ 어제 혼자서 쵸코파이 열다섯개를 먹었더니만..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부딧
하드라구요...아마도 한키로 정도는 ......흑~~ 나누 몰라라...걍 먹을꺼예욧..ㅎㅎㅎ
아리랑님~~~~ 저 잘함 남친 많이 생긴다구요? 흐미~~ 저 잘하는거 하나두 없는데 어케 해여? 근디 남친 많이 생겨서 존거아니잖아요..선물이나 많이 생겨야지.ㅎㅎㅎ아리랑님도 오늘을 즐겁게~~ 아셨죠?
들국화님~~~~~아유!!~~ 내가 들국화님 땜시리 미치ㅎㅎㅎ....뭣이여? 지가 여서 칭커핸다고여? ㅎㅎㅎㅎㅎㅎ 좋아요 할게요...들국화님 사진뒤에 보니께니 맛갈스런거 많이 뵈든데...고고 집어다가 나눠줄까보다~~ ㅎㅎㅎ 언제부터 눈독들여놨는디....하하하
혼자서도 비빔면 즐기는 언니는 오늘 뭘로 오늘날을 즐낄까~~ 아유!~ 궁금혀랑. ^^*
앙마니~~ 어제 혼자서 쵸코파이 열다섯개를 먹었더니만..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부딧
하드라구요...아마도 한키로 정도는 ......흑~~ 나누 몰라라...걍 먹을꺼예욧..ㅎㅎㅎ
아리랑님~~~~ 저 잘함 남친 많이 생긴다구요? 흐미~~ 저 잘하는거 하나두 없는데 어케 해여? 근디 남친 많이 생겨서 존거아니잖아요..선물이나 많이 생겨야지.ㅎㅎㅎ아리랑님도 오늘을 즐겁게~~ 아셨죠?
들국화님~~~~~아유!!~~ 내가 들국화님 땜시리 미치ㅎㅎㅎ....뭣이여? 지가 여서 칭커핸다고여? ㅎㅎㅎㅎㅎㅎ 좋아요 할게요...들국화님 사진뒤에 보니께니 맛갈스런거 많이 뵈든데...고고 집어다가 나눠줄까보다~~ ㅎㅎㅎ 언제부터 눈독들여놨는디....하하하
하나비언냐~~~~~ 언냐앞에선 저 안클래여..ㅎㅎㅎ 걍 이대로여야 언냐가 안아줄꼬잖오..후후훗...그나저나 웃어서 배아픔 안디는데..지가 문질러 줄까요? ㅎㅎㅎ 짐 그찮아도 손시러분데...언니 배안에 집어넣지모...하하하...생각만해뚜 즐겁다..룰룰라라라라 ㅎㅎㅎ
Aqua님~~ 있어욤..조오기~~ 사진게시판에 가기담 들국화님 사진 보이거든요..고 뒤켠에
엄청 많아요...자아~~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언능 댕겨와요~~ ^^* 맛있는 쵸코파이보다 더 달콤한 하루 맹그세욤 ~~~
딸링님~~ 지한티 조론( 偶然巧合???!!! @.@ )요론 일도 생기네염 ㅎㅎㅎ
한하늘아래님의 말을 듣고 보니깐...짐부터 느낌이 팍팍~~오는거 있져?ㅎㅎㅎ
뭔느낌이냐면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쉼터랑 화악~ 더 깊은 사랑 나누게 될거 같은 느낌....한하늘아래님도 오늘..쵸코파이보다 더 달콤한 하루 맹그시는거 아시죠?
등대님도 메리크리스마스~~ 글구 다가오는 한해에도 여서 등대님이랑 항상 함께 할수있기를 바래봅니다. 오렌지처럼 상큼한 하루 되세욤~~ (짐 오렌지 먹구있거든요..ㅎㅎㅎ)
하나야~~ 글기말이지..이거 뭣이냐? ㅎㅎ 드라마 한장면도 아니고...어제 연이한테 이말했드니.쩝~~~~~그남자 니보구 옷으 씻어달라자구 전화번호 남겨달랬겠다.하개꾸나.ㅎㅎㅎ 하나는 오늘도 근무넹...내뚠데.ㅎㅎㅎ 너두 상큼한 하루 ~~ ㅎㅎㅎ
폰님~~언제 어디서 봐도 폰님은 이렇게 아름다움으로 팍 팍 앙겨올까여?
얼굴 간지런 인연이 일케 와뿔믄 안딜거 같애욤 ^^* 곰시 폰님의 <길에서 두남녀는..>을
읽고 오는중이랍니다요~~
Aqua님~~ 있어욤..조오기~~ 사진게시판에 가기담 들국화님 사진 보이거든요..고 뒤켠에
엄청 많아요...자아~~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언능 댕겨와요~~ ^^* 맛있는 쵸코파이보다 더 달콤한 하루 맹그세욤 ~~~
딸링님~~ 지한티 조론( 偶然巧合???!!! @.@ )요론 일도 생기네염 ㅎㅎㅎ
한하늘아래님의 말을 듣고 보니깐...짐부터 느낌이 팍팍~~오는거 있져?ㅎㅎㅎ
뭔느낌이냐면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쉼터랑 화악~ 더 깊은 사랑 나누게 될거 같은 느낌....한하늘아래님도 오늘..쵸코파이보다 더 달콤한 하루 맹그시는거 아시죠?
등대님도 메리크리스마스~~ 글구 다가오는 한해에도 여서 등대님이랑 항상 함께 할수있기를 바래봅니다. 오렌지처럼 상큼한 하루 되세욤~~ (짐 오렌지 먹구있거든요..ㅎㅎㅎ)
하나야~~ 글기말이지..이거 뭣이냐? ㅎㅎ 드라마 한장면도 아니고...어제 연이한테 이말했드니.쩝~~~~~그남자 니보구 옷으 씻어달라자구 전화번호 남겨달랬겠다.하개꾸나.ㅎㅎㅎ 하나는 오늘도 근무넹...내뚠데.ㅎㅎㅎ 너두 상큼한 하루 ~~ ㅎㅎㅎ
폰님~~언제 어디서 봐도 폰님은 이렇게 아름다움으로 팍 팍 앙겨올까여?
얼굴 간지런 인연이 일케 와뿔믄 안딜거 같애욤 ^^* 곰시 폰님의 <길에서 두남녀는..>을
읽고 오는중이랍니다요~~
인형아, 너 넘 웃겨 ㅋㅋ
그냥 꿈얘긴줄 알았더니 현실이넹.
전화안받느라 하지말구 이쁘게 받아줘. 쵸쿄파이 들구 올련지 아남?
그냥 꿈얘긴줄 알았더니 현실이넹.
전화안받느라 하지말구 이쁘게 받아줘. 쵸쿄파이 들구 올련지 아남?
허허허
나도 꿈얘긴줄 알았더니...근데...(갑자기 신중해지며 비밀스럽게...)이것이 연분일까...진짜 모르지...그 남자에 대한 인상 괜찮은거 같은데...^^ㅋㅋ아름다운 상봉이여~~~~~~~
데이트 신청오면 꼬~옥 받아줘요.자상하고 님 귀여워하는 남자 같은데...^^내가 막 기쁘다...ㅋㅋ드라마식~~~~~~~~~~~~상봉~~~~~~~~~~~~~^^딴딴딴딴~~~~~~~
데이트 신청오면 꼬~옥 받아줘요.자상하고 님 귀여워하는 남자 같은데...^^내가 막 기쁘다...ㅋㅋ드라마식~~~~~~~~~~~~상봉~~~~~~~~~~~~~^^딴딴딴딴~~~~~~~
홀로서기 언니~~ ㅎㅎㅎ 어제 쵸코파이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오늘엔 먹을 자린없거든..ㅎㅎㅎ 언니는 오늘을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
천하일꾼님...호호호 로 인사 드립니다.^^*
티바니님...흐미~~~ 자상하고 괜찮아 보이드라구요..근데 느낌에 이건 아니다 싶은거 있죠..ㅎㅎ 그래서 드라마시~~~~~~딴딴딴딴~~ 요론상봉은 안펼쳐진대네요...
음~~ 티바니님도 오늘 앤이랑 전화기 불이 활활~~ 타오를정도로..화끈한 날요~~ㅎㅎㅎ
천하일꾼님...호호호 로 인사 드립니다.^^*
티바니님...흐미~~~ 자상하고 괜찮아 보이드라구요..근데 느낌에 이건 아니다 싶은거 있죠..ㅎㅎ 그래서 드라마시~~~~~~딴딴딴딴~~ 요론상봉은 안펼쳐진대네요...
음~~ 티바니님도 오늘 앤이랑 전화기 불이 활활~~ 타오를정도로..화끈한 날요~~ㅎㅎㅎ
ㅎㅎㅎㅎ 인형아 메리크리스마스..30분 늦엇네...미안...
인형의 잼잇는 왠펀을 읽으면서 혼자서 키득키득하고 웃고잇당..ㅋㅋㅋ
인형아...새로운 한해에는 우리 모두 쵸코파이처럼 달콤하고 ...
감미로운 사랑을 맛보기위하여 홧팅!!!
인형의 잼잇는 왠펀을 읽으면서 혼자서 키득키득하고 웃고잇당..ㅋㅋㅋ
인형아...새로운 한해에는 우리 모두 쵸코파이처럼 달콤하고 ...
감미로운 사랑을 맛보기위하여 홧팅!!!
인형의 드라마식 왠펀...ㅋㅋ
지금 니글 보면서 혼자 킥킥거린다..
정말로 왠펀일지도 몰잔어...전화받어...ㅎㅎ
근데 쵸코파이 먹고프네...ㅋ
지금 니글 보면서 혼자 킥킥거린다..
정말로 왠펀일지도 몰잔어...전화받어...ㅎㅎ
근데 쵸코파이 먹고프네...ㅋ
영아 언냐~~~~~~~~아겅!!!~~ 와바바..와라락~~~~~쪼옥~~ 요고해부자..
ㅎㅎㅎ 홀러서기 언니..옆에서 내뚜 한다얌..하하하...그찮아도 언냐가 뵈질 않아서
얼마나 심심했눈디..ㅎㅎㅎ 언니두 새해엔 달콤한거..새콤한거...요론 사랑해뿔라오
ㅎㅎㅎ 내뚜 고론사랑하기픈디...가스미 아리짝찌근 하넹.ㅎㅎㅎ
히메야~~ 아유~~ 참 반가운 히메네...쩝~~ 울둘뚜 조고 함 해볼까? ㅎㅎㅎ 와라락~~
요고 말야..ㅎㅎ 흐미~~ 돌아서지말고 해보자아~~ ㅎㅎㅎ 글쎄 ~~ 함 받아볼까?
ㅎㅎㅎ 그래두 안받는기 좋을거얌 ^^* 얼릉 내한티 와바..쵸코파이 많이줄게..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알찌?
ㅎㅎㅎ 홀러서기 언니..옆에서 내뚜 한다얌..하하하...그찮아도 언냐가 뵈질 않아서
얼마나 심심했눈디..ㅎㅎㅎ 언니두 새해엔 달콤한거..새콤한거...요론 사랑해뿔라오
ㅎㅎㅎ 내뚜 고론사랑하기픈디...가스미 아리짝찌근 하넹.ㅎㅎㅎ
히메야~~ 아유~~ 참 반가운 히메네...쩝~~ 울둘뚜 조고 함 해볼까? ㅎㅎㅎ 와라락~~
요고 말야..ㅎㅎ 흐미~~ 돌아서지말고 해보자아~~ ㅎㅎㅎ 글쎄 ~~ 함 받아볼까?
ㅎㅎㅎ 그래두 안받는기 좋을거얌 ^^* 얼릉 내한티 와바..쵸코파이 많이줄게..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알찌?

쵸코파이랑 쪼오옥 하면서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 넘 많이 먹지말구, 살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