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 보세요

사랑이별 · #142668

← 사랑이별

그대를 · 2003-12-23 11:58:59 · 조회 919
안녕하세요

우리 이쁜 여자님들

크리스마스 다가오네요.

황홀하면서도 쓸쓸할수도 있지요.
사랑을 꿈구고 사랑에 아프고 사랑에 행복했고...
한해에도 사랑의 경험 많이 쌓으셨죠?
아팠던 행복했던 모두 인생의 좋은 경험입니다.

새해가 다가오는 이 시기 ,더 이쁘게 꾸미고
더욱 건강에 신경쓰고 그리고 꼭 잊지 말아야 할것..
인젠 사랑보다도 새해 계획,그리고 1년,2년 나아가서
더 긴 시간 꿈들을 적어봅시다.

사랑함에 있어서도 자신을 잊지말며,자신의 계획이 분명하면
사랑에만 눈멀지 않을수 있는게 아닐까요?그리고 남자가 언제
훌 사라진다고 해도 당당하게 더 멋진 모습으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할수도 있고,남자 잃고 아픔만 남는 것이 여자가 아니다는
것을 인젠 남자들한테 알려주고 싶어요 .ㅎㅎㅎ주제넘는
말일지 모르겠지만 저의 소감입니다.

가꿉시다.우리 여자들의 세상을,사랑을 우리생활의 조미료로,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준비하고 있을때 당신만의 왕자가
나타납니다.분명......짧은 만남으로 상처받고 갈라졌을지라도
계속 우리는 자신을 부단히 여러모로 장식하고 당신만에 속하는
만남을 기다려야 합니다.분명 우리들의 짝(나만의 왕자)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자분들 더욱 멋진 여자들을 기대하세요.그리고 새해에는 더욱 부드러운 남자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착한 남자 · 2003-12-26 12:53:14
내가 댁을 위해 여직 살아온것이유,,,
내가 바로 댁만의 짝이유...
댁 같은 여자 제일루 좋아,,,
미련을 두지 않는여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세상 춘향이는 어디 갖노?
새시대 여성들은 모두가 댁처럼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신칸센에서 만난 남자 (하)phone2003-12-26 15:2072317
기여운 사랑고백~♡천년의바보사랑2003-12-26 13:577117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하얀장미2003-12-26 13:535772
하얀 겨울~~~동경타와2003-12-26 04:275784
사랑하는 방법슬픔을참는 방법2003-12-26 01:285806
신칸센에서 만난 남자 (상)phone2003-12-26 00:217005
남자친구에게서 바라는것그대를2003-12-25 19:1194214
只今結婚したいkimy2003-12-25 17:368167
사랑이 참 아프네요,kitty2003-12-25 13:256885
종이학 1000마리예쁜여우2003-12-25 12:497055
제목은 머라구 할까???딸링2003-12-25 06:527197
우씁!!~ 클수마수날 난 왜 이러구 댕기야 디남?종이인형2003-12-24 20:1781820
나는 이젠 울고싶다...☜hana☞2003-12-24 18:2173817
나두인젠 웃고 싶다그대를2003-12-24 17:216073
나도 인젠 웃고싶다앙마2003-12-24 16:2562111
성탄절 준비 ,도움청합니다.설인2003-12-24 14:096478
사랑하는 사람한테 줄수 있는건 오직....사랑해~2003-12-23 14:266634
열분은 어떤사랑 원하세요?(함보세요...)사랑해~2003-12-23 14:136634
▶ 여자들만 보세요그대를2003-12-23 11:589191
만나서는 안되는 사랑아름다운 눈동자2003-12-23 01:448236
따스함으로 느끼는 행복종이인형2003-12-22 20:5173222
사랑착한 남자2003-12-22 15:516967
눈물로 쓴 마지막 편지......난초2003-12-22 11:36133828
love is별빛2003-12-22 02:255323
내가 꼬실려는 남자는......phone2003-12-22 00:29108328
몸을 파는 여자(실화편집)레인2003-12-22 00:08145612
하나※일기[2003/12/21]->요즘은?!☜hana☞2003-12-21 18:1956117
발밑에 떨어진 행복딸링2003-12-21 06:496607
슬픈 사랑이 나는 싫다이용남2003-12-20 18:396997
애교도 테스트.................(여성분만)동경타와2003-12-20 16:2393623
← 이전85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