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일기[2003/12/21]->요즘은?!

사랑이별 · #142537

← 사랑이별

☜hana☞ · 2003-12-21 18:19:58 · 조회 561

2003/12/21 일욜, 날씨:따뜻추움->19/12℃, *.* 오늘도 긴긴 하루를 보내는 .... 12월21일... 4일만 지나면 크리스마스 날이다.... 뜸해진 쉼터에 자주 들러보지못해도 일일체크는 해보는 편이다... ㅎㄴㄴㄴ두 유령회원급에 갈라그 허적이구 있는건지...ㅠ.ㅠ? 오늘은 정철 / My Love 를 들으면서 일기 쓰고있다... 일기라기보다 周記가 더 타당할것 같다... 요즘은 년말이여서 그런지 일체 STOP하고프다... 맨날 하는 일들.... stop ! 맨날 다니는 거리...... stop ! 맨날 보는 사람들......... stop ! 요즘은 사사건건 많은 일들이 벌어졌다.... 선택제부터 시작된 시작이 끝없이 연장만 되여간다... 사는 인생의 복잡함을 다시끔 느껴온다.... 인생의 전부가 무엇인지 갑자기 생겨나는 물음이다.... 인생의 전부.?.?.?.?.?.?.?.?. 인생의 전부가 일+사랑+가족+...... 들인가? 생각하고 싶지 않다... 요즘은 이런 다짐을 해본다... 세상 모두 변한다해두.... 세상 모두 움직인다해두.... 세상 모두 흔들린다해두.... 변함이 없이 있으려는 ㅎㄴㄴㄴ생각이다... 과연 할수 있을려는지? 걱정되는 맘 한구석이지만... 요즘은 자꾸 이런 생각을 한다.... 그대 하나만을 기다려야 하는가? 그대 나의 인생의 그 사람인가? 그대와의 힘들고 소중한 사랑땜에 이런 바보짓 해야하는가?... 그이 알아? 이런 기다림에 오는 그런 슬픔... 그이 알아? 조금은 멀리 떨어져있는 서로의 사랑 마음의 모임이 어느때인지는 몰라도 서루의 믿음만으로 간직한 그런 사랑이란걸... 그이 알아? 이런 바보같은 ㅎㄴㄴㄴ가 있다는걸.... . . .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아리랑 · 2003-12-21 19:09:07
마음 독하게 먹고 끝까지 기다려 보세요......그게 사랑이라면.......
☜hana☞ · 2003-12-21 19:18:34
^^ 독하게 먹구... 독하게 먹을 사랑인지 모르니까 넘 답답혀요...ㅠ.ㅠ
그래두 님 말씀 참조할게요... 화이팅 해주실꺼져?ㅋㅋㅋ 행벅행벅.....
해ㅂrㄹrㄱi · 2003-12-21 19:25:59
하나님 <<꼬셔줘>>해염!!!! 이그~~~ 멀어서 꼬셔주고싶어도 못꼬시겟당.
하나님 홧팅!!!!1
이쁜자증거 · 2003-12-21 19:33:17
오랜만에 하나일기 읽게 되는군요.세상이 모두 변하지만 이쁜 눈으로,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보는 하나씨 마음만은 변하지 않을거지요.바보같은 하나씨 슬픈 기다림이 꼭 아름다운 만남을 맞이 할거예요.힘내세요.서로가 마음속에 상대가 있으면 아무것도 두려워 하실게 없어요.화잇팅~~!
이쁜자증거 · 2003-12-21 19:33:58
ㅎㅎㅎ,그쪽은 날씨가 많이 따스하네용...부럽넹...
☜hana☞ · 2003-12-21 19:34:38
* ^^ 라기님.. 정신없이 고마버요... ^^
언제나 라기님 글보고 많은것을 느끼군 하는 하나에게 항상 미소를 담게 하셔셔.....
넵.. 화이팅~!!

* 자증거님...냉..일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댱.... 바보같은 하나 꼬~옥 해낼수 있을거욤... 화이팅화이팅~~
☜hana☞ · 2003-12-21 19:40:37
여기 날씨 많이 따뜻해요....^^ 근디 지눈 부들부들...ㅋㅋ 올해는 작년보다 엄청 추운것 같아요... 님 그긴 많이 추우시죠? 감기랑 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아리랑 · 2003-12-21 20:36:40
ㅋ 추운건 하나님이 하루하루 다르게 늙어간다는거고 ,,ㅋㅋ
에궁 ~ 늙기전에 결혼해야쥐 ^^*

실은 저도 하나님하고 같은 처집니다ㅡ,.ㅡ (같다고 해도 델려나?)
암튼 전 그래서 내년 데려 올려고요 그녀를.....
더는 못 참겠어요 보고 싶어,,,,,ㅠ.ㅠ
ㅋㅋ 울이 모두 홧~팅요 ^^*
새해에는 꼭 만나고야 할꺼얌~~!!!!
anpan · 2003-12-21 21:57:23
하나야..너 진짜 오래간만이네...^^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움직여도 하나의 행복이 영원히 변하지말았음을...
이제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줘....^^
깨여나보니 꿈 · 2003-12-21 22:14:28
ㅎㅎ 하나의 사랑일기
그럼 빨리 더 고민 말고 일본가서 확인 해봐..
같이 있어봐야 너의 고민도 끝이날거 같은데..
울 하나 행복한 사랑하길 바란다..
phone · 2003-12-22 00:49:54
크리스마스가 되니 하나쨩은 되게 고독한가봐요^^
그 사람과의 만남을 기대하시구,
그 날을 기약하면서 좋은 크리스마스를!
딸링 · 2003-12-22 03:19:29
하나 님이 요새는 통 보이지 않으니까 동면에 들어갔는가 했데만
권태기에 들어갔구남 ㅎㅎㅎㅎ
매일 똑같은것만 되풀이하게 되면 그렇게 모든게 싫어질수도 있구,.
의문표만 따닥따닥 떠오를때두 있짐..
그저 지우개로 싹싹 지우구 감탄표루 바꿔놓으면 아무일두 없을겜당..
홧팅!!!!
증말 그림이 이쁜데 내 퍼가뚜 되지 ㅎㅎㅎ
hime · 2003-12-22 06:33:22
하나 님...올만이네요...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할수 없는 크리스마스 안타깝죠?...
그래도 그 사람 사랑한다면...끝까지 믿어보세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되시기를
♥행복♥ · 2003-12-22 11:39:12
하나님....사랑은 기다림끝에 오는겁니다.
비록 지금이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님이 치르는 대가가 크기땜에 님의 사랑역시 그 누구보다두 아름다울꺼예요.
지가 화이팅 불러줄께요.
녹색추억 · 2003-12-22 16:26:07
hana님 처럼 이렇게 글을 올리면서
마음속에 의문표를 다는 사람들이
더욱 기다림이 강해지는 표현입니다.ㅋㅋ
항상 기다려야 하나? 하는 사람이 더 기다리고,
헤여져야 하나? 하는 사람이 더욱 같이 있고 싶어하구,,
믿을수 있나? 하는 사람이 넘 믿어서 그런것이에요,,ㅋㅋ
그러니 저가 말한대루, 꼭 기다릴것이구,
꼭 같이 있을것이구, 꼭 믿을수 있는 사람이라구 생각해요(알지도 못하면서,,ㅎㅎ)
☜hana☞ · 2003-12-23 12:43:29
* 아리랑님, anpan언니, 꿈아...포님, 딸링님, hime님, 행복님,녹색추억님....
님덜 너무나도 감사해요.
어떤 말을 할지 몰라서 어제도 그냥 보기만 하였습니다...ㅠ.ㅠㆀ
님들 말에 힘내여 끝까지 버틸게요.... 믿어주세요..... 화이팅!!!
☜hana☞ · 2003-12-23 13:54:44
* 아리랑님... 빨리 델구와서 꼬옥~ 같이 행벅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 anpan 언니...흑흑.... 그래, 변한다해도 움직인다해두 행벅하게 보낼거얌...근디 언제 울 오빠한테 시집올거얌??? 앙??? 또 다시 메리 크리스마스.....

* 꿈아,,,, 얌마, 가게 되야 확인하쥐... 답답해 죽겠다... 근디 고마버... 생각해줘설...^^
니두 하루빨리 니꿈 이루길 바래.... 화이팅!!

* phone님..., 감솨요~! 고독한 크리스마스 머하믄 뜻깊게 보낼지 궁리하그 있는디..ㅠ.ㅠ 좋은 건의사항있으시면 제출바람....ㅎㅎㅎ 님두 메리 크리스마스욤...

* 딸링님.... 권태기 마저요...ㅠ.ㅠ 권태기 어카믄 벗어날지 고민고민요...ㅠ.ㅠ
고무지우개두 완전 쥑이는걸루 해야 지울것 ㄱㅏ타유....ㅠ.ㅠ
님도 메리크리스마스....글구 쎄쎄^^

* hime 님..... 땡큐요`~~ 님 말씀처럼 함 믿어 볼까 ? 생각중...... ^^ 성탄절 추카욤...

* 행복님... 고마버요.... 기다림이 강해지는 표현....움..... 그런가요???
글구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랑...^^ 흐흠.... 맘이 기뽀지는댕.... 감사감사요...
님두 이쁜 크리스마스 누구보다 행벅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녹색추억님.... 감솨요. 꼬~~옥~~ 모두모두 님 말하신 것처럼 해볼게요... 안되므 말구...밑져서 본전이니...ㅋㅋ 님두 이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신칸센에서 만난 남자 (하)phone2003-12-26 15:2072317
기여운 사랑고백~♡천년의바보사랑2003-12-26 13:577117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하얀장미2003-12-26 13:535772
하얀 겨울~~~동경타와2003-12-26 04:275784
사랑하는 방법슬픔을참는 방법2003-12-26 01:285806
신칸센에서 만난 남자 (상)phone2003-12-26 00:217005
남자친구에게서 바라는것그대를2003-12-25 19:1194214
只今結婚したいkimy2003-12-25 17:368167
사랑이 참 아프네요,kitty2003-12-25 13:256885
종이학 1000마리예쁜여우2003-12-25 12:497055
제목은 머라구 할까???딸링2003-12-25 06:527197
우씁!!~ 클수마수날 난 왜 이러구 댕기야 디남?종이인형2003-12-24 20:1781820
나는 이젠 울고싶다...☜hana☞2003-12-24 18:2173817
나두인젠 웃고 싶다그대를2003-12-24 17:216073
나도 인젠 웃고싶다앙마2003-12-24 16:2562111
성탄절 준비 ,도움청합니다.설인2003-12-24 14:096478
사랑하는 사람한테 줄수 있는건 오직....사랑해~2003-12-23 14:266634
열분은 어떤사랑 원하세요?(함보세요...)사랑해~2003-12-23 14:136634
여자들만 보세요그대를2003-12-23 11:589191
만나서는 안되는 사랑아름다운 눈동자2003-12-23 01:448236
따스함으로 느끼는 행복종이인형2003-12-22 20:5173222
사랑착한 남자2003-12-22 15:516967
눈물로 쓴 마지막 편지......난초2003-12-22 11:36133828
love is별빛2003-12-22 02:255323
내가 꼬실려는 남자는......phone2003-12-22 00:29108328
몸을 파는 여자(실화편집)레인2003-12-22 00:08145612
▶ 하나※일기[2003/12/21]-&gt;요즘은?!☜hana☞2003-12-21 18:1956117
발밑에 떨어진 행복딸링2003-12-21 06:496607
슬픈 사랑이 나는 싫다이용남2003-12-20 18:396997
애교도 테스트.................(여성분만)동경타와2003-12-20 16:2393623
← 이전85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