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바른 언덕

사랑이별 · #14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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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하늘아래 · 2003-12-18 03:59:17 · 조회 1161

       양지바른 언덕 나에게는 아직도 꿈이 있고 그 꿈으로 인한 희망이 있습니다 흘러가는 별무리며 반공중에 덩실히 걸려있는 보름달은 아름답습니다 꿈속에서도 꿈꾸며 나의 사랑도 언젠가는 저렇게 조용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피였으면 좋겠다고 상상하여 왔습니다 정을 알게 되여 금방 십년이라 아직도 걸어야할 길은 멀고 먼같은데 희망과 신심 잃지말고 살아야지! 사랑은 이름모를 바위섬 조용한 한 모퉁이에 소박하게 , 모록이 피여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만나러 가는 날엔 초라한것 몽땅 버리고 해맑은 모습으로 떠나렵니다 양지바른 세월의 언덕위에 그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 . . . . . . -  한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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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딸링 · 2003-12-18 05:33:55
희망이란 빛과 신심이란 열을 더하면
더는 두려울게 없을거 같습니다...
영아 · 2003-12-18 10:21:29
따스하고 눈부신 아침햇살과 함께
맞아주는 유유한 음악과 조용한 글...
마음의 양지바른 언덕위에서
그사람을 향해 미소짓어보앗음니다.
그사람을 향해 열심히 한발한발 다가가고 잇음니다.
만나는날 더욱더 당당하고 밝은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음니다...
한 하늘아래에서 서로 스쳐지나가는 운명일지도 모르지만...
서로한테 다가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잇다고 믿습니다...
그 인연 그 만남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오로지 희망과 꿈만을 안고 오늘을 충실히 보내고싶음니다.
새벽이슬 · 2003-12-18 10:54:20
좋은 글 잘 읽구 갑니다....
존 하루 되세요...
^_^
푸른바다 · 2003-12-18 12:52:25
한하늘 아래 님 안녕하세요 또 글 올려셨네요 졸졸이와줄줄이 넘 재미있어 님 쓴글은 꼭 봐야겠어요,님도 일본 게시나요?타향살이 많이 힘드신데 이리 좋은글까지 올려주셔서 고마워요.충실한 독자가 되여 드릴게요,많이 힘내시구 건강하세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축하해요.
anpan · 2003-12-18 12:55:16
마음이 다뜻한 분이 같으시네..^^
이후에도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해ㅂrㄹrㄱi · 2003-12-18 13:50:37
아름다운 단풍길, 유유한 음악, 소박하지만 맘에 와닿는 글...
양지바른 언덕위에서 행복한 사랑 만나길 축원합니다.
하나비 · 2003-12-18 19:38:34
배경하구 음악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요~~
꿈하구 희망을 버리지말고 가슴속에 따뜻하게 간직하면서
아직 멀고도 먼 길 자신있게 걸어보세요~~~
홀로서기 · 2003-12-18 23:11:07
존 음악, 존글, 존 사람 ......

好人一生平安!!!
roba · 2003-12-19 01:01:06
희망과 신심 잃지말고...
조용한 음악과 함께 사색의 길로
인도하는 글 감사해요.~@
주는 사랑 · 2003-12-19 01:21:29
역시 한 하늘아래님의 센스는 알아봐줘야겠어요.
좋은 음악...좋은 배경...가슴을 뜨겁게하는 글이였어요.
사랑의 지름길에서 헤매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희망의
빛과 열을 주셨네요.
양지바른 언덕에서의 사랑의 만남과 다정다감한 졸졸이와
줄줄이가 가는 길에 늘 행복만이 있기를 ...
작은바다 · 2003-12-19 04:18:52
음악과 글이 똑 맞아떨어지네요.
...양지바른 언덕위에서 만날 그사랑이
한하늘아래에 존재한다는것만으로 희망이구 꿈이겠죠.힘내세요---

...만나러 가는 날엔 초라한것 몽땅버리고
해맑은 모습으로 떠나렵니다.....
그 날을 위해서 오늘을 준비하렵니다...
GRG · 2003-12-21 02:30:50
한 하늘아래님의 글재주가 상상이외로 높으시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창작 기대됩니다.^^
웃음꽃 살짝☆ · 2003-12-21 03:34:49
초로한 모습도 매력이였었을지도 모르네요~^^
좋은 글 잘 읽구 감다~
메기 · 2003-12-21 15:20:29
아라라,,한하늘아래님,,,글재주 깜짝 놀랐네! 그리고 그뒤 숨겨진 사랑이야기도 ....^^
종이인형 · 2003-12-21 19:51:43
배경화면--- 가을숲의 향내음으로
번져오는 한하늘아래님의 글향...

배경음악---음폭으로 번져 내리는
잔잔하면서도 작고 고운 선율에
돌돌 감기면서 흐르는둣한 글줄기...

역시나...
한하늘아래님의 손끝에 눈맞춤하는일은
즐거운 시간입니다.
한하늘아래 · 2003-12-21 23:05:28
딸링님,영아님,새벽이슬님,푸른바다님,anpan님,해바라기님,하나비님,홀로서기님,roba님,주는 사랑님,작은 바다님,GRG님,웃음꽃살짝님,메기님,종이인형님^^

많은 리플들 감사합니다,먼저는 슬픈글로 만들었다가 사물 비관적으로만 생각하면 그런 인생 펼쳐질라 우려되여 위의 글로 만들어보았습니다.환하고 락관적으로 사물 보며 밝게따뜻하게 살고싶습니다.크리스마스가 노래하고 춤추며 막 달려오네요,즐겁고 충실하며 아늑하게 행복한 명절로 되기를 기원합니다.

동경에서- 한하늘아래가
kinkin · 2003-12-27 13:04:42
안녕하세요.저.킨킨인데요.글재주.상당하시네요.그래요,희망과신심,잊지말고 힘내세요,충실힌독자로써 웅원해드릴께요 좋은음악과,좋은글 잘읽고감니다.건강하시구...항상 행복하세요
한하늘아래 · 2003-12-29 10:08:52
kinkin님:
반가워요,어설픈 글이라도 칭찬해줘 감사하구,고달픈 류학생활이지만 그에 지지말고 힘내세요.
흑장미 · 2004-06-07 21:27:28
음악 넘 듣기 좋다. 글구 글구 넘 잘 썼구... 말대루 걸을길 멀다해두 희망과 신심 잊지 말구 열심히. 충실하게 살기 바래요..건강 하구.. 매일 매일 행복한 하루 됏음 좋겟구...
음악 들으면서 글 보니깐 좀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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