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고 삽시다.

사랑이별 · #14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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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링 · 2003-12-17 05:30:47 · 조회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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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자리가 띄염 띄염 보이는 마음들.... 누구에게도 알려지고 싶지않은 욕심들... 우리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꽉 찰 날이 안옵니다. 그것이 늘어나는 정도는 한계가 없습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것처럼 멋진 말들을 하고 이쁜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의 잘못은 전혀 보이지 않고 남들의 잘못만  밝히고 싶어집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 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주는 이가 없다고 통곡입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내며 허물을 탓함과 함깨 남들도 돌아서서 자신의 허물을 들추어 더욱 부풀어져 입에 오른다는것을 잊지 맙시다. 귀한게 소중하다고 조금 부족함이   곧바로 넉넉함입니다. 조금 뒤에 물러서서 서있고 조금 무거운 입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세상 모든것을 대하고 살아갈수 있었으면좋겠습니다. ----------거울을 많이 들여다 보십시오.                                얼굴.옷차림 뿐이 아니라.                                      마음의 생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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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anpan · 2003-12-17 10:02:10
좋은 글 잘 읽고 나감다......
인젠 짬만 있으면 거울 들여다 보겠슴다...(^_^)/
유리 · 2003-12-17 16:45:22
마음의 거울이 될수있는 쉼터가 점점 좋아집니다.
마음의 빈자리를 만들어주신 딸링님 고맙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마음의 생김을 비춰보도록 하겠습니다.
phone · 2003-12-17 22:48:33
조금 뒤에 물러서서 서있고
조금 무거운 입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세상 모든것을 대하고
살아갈수 있었으면좋겠습니다.
.......
좋은 음악, 좋은 시....
너무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됩니다...
가을 · 2003-12-18 19:41:02
좋은 글이네요.
마음의 거울...
언제나 어디서나 잘 비춰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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