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소중한 말한마디

사랑이별 · #14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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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링 · 2003-12-16 07:30:04 · 조회 821

한번쯤
"사랑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번쯤
"보고싶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가끔은
"내가 있어 행복하지" 라고 해보세요
당신 때문에
정말 행복해질 겁니다.

가끔은
"힘들지 않느냐"는 전화 꼭 해보세요
그리하면
그 사람 당신 때문에 살고 싶어질거에요.

그리고
어느 날 문득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낯설고 외로움이 밀려들 때
당신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당신만이 거둘 수 있으니까요...

"네가 있어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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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새벽이슬 · 2003-12-16 09:36:2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두 존 하루 되세요...
^___^
anpan · 2003-12-16 11:41:12
[네가 있어 참 좋아] 요말 기억했어요..^^
감사해요..^^
해ㅂrㄹrㄱi · 2003-12-16 12:48:35
딸링님이 잇는 곳에는 꼭 이 노래가 잇네요. 여러번 들어보고 가사까지 적어놧어요. ^^ 노래 훔쳐갑니다.
동경타와 · 2003-12-16 13:01:24
ㅎㅎㅎ.
xx있어 참좋아...
가을 · 2003-12-16 13:27:31
딸링님이 올린 글 , 음악 어느샌가 좋아해게 됐어요.
이 글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가 어느 책에 선가 본 기억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루에 한번씩은 [사랑해!]라고 말해 주라고 했어요.
한번 두번 쯤은 쑥스럽겠지만 시간이 가면 많은 것을 해결해 준대요.
그리고 하루에 한번씩은 가벼운 키스를 해주라고 했어요.사랑이 전달 된답니다.
작은바다 · 2003-12-17 06:26:15
역시 좋은 음악에 좋은 글이네요^^
(이 노래 제목이 뭐에요?)
딸링 · 2003-12-17 07:34:26
민해경의 당신과 나 입니다,



예전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서
지나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걸 알았기에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소중함을 잊었나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길을
후회한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마음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내곁에 서있는 당신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린 서로 마주보지 말아요
둘이 한곳을 바라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길을
후회한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마음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행복해요
당신이란 이름만으로
이제 그걸로 난 충분해요@
딸링 · 2003-12-17 08:09:55
ㅎㅎ 새벽이슬님은 말그대로 일찍하십니다.

사랑게시판의 쥔장님 좋다구 그러니까 지두 좋네요...

해바라기님 .내 요노래 확실히 좋아는 함다
될수록 글 올릴때마다 다른 노래 로 하는데
나뚜 지금 알았습다.ㅎㅎㅎㅎ

타와님 고 xx는 누구인지????

가을님 글은 언제나 꼭 열어보거든요 ㅎㅎ
계속 좋은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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