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 나무가 울창한 어느 산위에 사시장철 끊임없이 흐르는 폭포가 하나 내리 드리워져 있었다.그 밑엔
년세가 많은 삼각난 큰 바위가 듬직하게 앉아 지키고 있는데 떨어지는 물줄기는 그 바위에 부딪쳐선 하얀 물보
라를 자욱히 일으키며 이윽하여 두갈래의 시내물로 되였으니 이름은「졸졸이」와「줄줄이」라 그로부터 평행
되게 뻗어져 나와선 나란히 함께 흐르기 시작하였다.
뜻대로 되지않는것이 세상일이랄까,같은 폭포를 원천으로 하고 있는 졸졸이와 줄줄이는 생김생김부터 성격
까지 서로 판판 다른 존재라 물폭이 졻고 미끈한 졸졸이는 조용하고 세심하며 낭만적이고 다정다감한데 줄줄
이는 그에 상대적으로 넓고 떠들썩하며 왈랑절랑한 멋이 있다.해는 지고 달은 바뀌며 세월은 흐르고 두줄기 시
내물은 얼마 사이두지 않은채 서로를 바라보며 정처없이 흘러만 간다.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랑 졸졸이는 요리
조리 피하면서 살짝살짝 돌아가고 줄줄이는 큰 돌이 있어도 있는 힘껏 부딪쳐선 멈춰섰는가 하면 용케도 그 돌
을 내리누르고 그 우로 줄줄 미끌듯이 내려온다.
그러던 어느 하루,줄줄이가 끝내 오래동안에 침묵을 깨뜨리고 말을 걸었다.<야!너 이름이 머야?내 줄줄이>
불시로 말 받은 졸졸이는 놀랍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여 아무말 없이 속으로 생각한다<어머!깜짝이야,살차기
만 한가 했더니 건방지기까지 하네 ㅠㅠ………> …… <이런!너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잖아?왜 대답 없어?안
들려?>그래도 졸졸이는 아예 입을 꼭 다물고 묵묵히 갈 길만 다그친다.말 걸었다 그냥 무시당하고 말본재도
챙기지못한 줄줄이는 <체,택이 어지간히 높은 애가 아니구먼!말 안하겠으면 말아,그렇다고 내가 울가봐?아이
구 근심말아,울기는 커녕 나 노래하며 활개치며 갈테니까 제발 다신 나와 말하지뫄,알았지?……어험!지금으로
부터ㅡ 저 뒤산 산골짜기로부터 오신, 아리랑가수 줄줄이님께서 노래 한곡 부르시겠슴돠,제목은… (어데로가
나?!)박슈ㅡ>줄줄이의노래가시작된다<@#$@#%$#$%^%^ ^*&^*&^(*(%^$#@ #$#^^%$^%$…>아무리 들어봐
도 졸졸이에겐 <좔 ㅡ좔 ㅡ>하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았다.<음치라도 저런 한심한 음치도 다 있나 ㅠㅠ >옆
을 가만히 쳐다보니 줄줄이는 노래하느라 여념이 없어서 웬만하면 대수롭지 않게 건너던 크지 않은 돌앞에서
도 서성거리고 있다.<음..노래는 못하는데 열심히도 하네……>졸졸이는웬지 줄줄이의 그 모습이 다르게 보였
다.
꽈르릉~꽝꽝!금방까지 맑았던 하늘에 먹장구름이 움씰움씰 몰켜들더니 번개가 치고 우뢰가 뒤따르며 줄줄
이의 노래소리를 마구 삼켜버리며 이윽하여 콩알같은 비방울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무서워!…>졸졸
이는 가볍게 흔들며 몸을 움추러 뜨린다.저도 몰래 줄줄이옆으로 다가가고 싶었다. 옆을 바라보니 험악하게
궂어가는 천기를 태연하게 쳐다보고 있던 줄줄이가 눈길 서서히 돌려 자기를 보고있지 않는가.졸졸이는 인츰
그 눈길 피한다.꽈르릉~또 한번 천둥이 깨질 같은 우뢰소리.<어머!…>이번엔 졸졸이가 작은 소리 내며 놀랐
다.<하하하,끝내ㅡ 목소리 ㅡ들어봤다야ㅡ>하고 줄줄이.<남이 무서워 하는데 좋아하기는>졸졸이는 중얼거리
며 줄줄이를 흘긴다.<뭐라고??잘 안 들린다ㅡ다시 말해라ㅡ>비소리 가르며 줄줄이의 목소리가 울려온다.<
나…… 무서워~!> 졸졸이는 있는 힘껏 소리쳤다.<ㅎㅎㅎ ……괜찮아ㅡ나를 봐ㅡ>졸졸이가 쳐다보니 줄줄이
가 여태껏 보이지 않던 자상한 눈길로 자기를 지켜보고 있었다<나ㅡ 지켜줄거야ㅡ내가ㅡ 옆에 있으니ㅡ 무서
워ㅡ 마ㅡ>이상하게도 그 말 들은 졸졸이는 두려움이 점점 멀리 떠나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하늘을 두 쪽으
로 가르며 번개빛이 번쩍이더니 꽈르릉~꽝꽝!!졸졸이는 웬지 떨리지 않았다.얼굴이 살짝 뜨거워 났다,지켜보
는 줄줄이의 눈길이 하도 굳세고 믿음직하여?나약한 자신의 일면이 폭로 되여 부끄러워서?그것은 졸졸이만이
알고 있었다……
비가 멈춘다.이번엔 졸졸이가 먼저 말을 걸었다. <감사해…나…졸졸이라구 해…><음..졸졸이라ㅡ이름 참 듣
기 좋구나..근데 아깐 왜 아무 말도 안했지?><너무 텁게 말이 건너 오니 말하기전에 ……삐진거지><아ㅡ그랬
니,내가 미안 했눈감?하하하,나 원래 그런 좀 텁텁한 눔이여서… 미안 ^ ^><아니,무시한 내가 미안해……정
말,아까 그 노래 마저 다 못 들었는데 ..우린..어데로 가눈거얌?><웅 ㅡ 우리 같은 시내물이 많이 모인 강에 갔
다가 또 그런 강이 많이 모인 바다로 간단다. ><와ㅡ 그걸 어케 알어?><웅 ㅡ 시내물로 흐르기전에 샘물로 있
었는데 그 때 그 샘물 마이러 온 사람들이 말하는걸 가만히 들은거야><와ㅡ 기억력도 좋네><아니 무신 ㅎㅎ
>…………
밤하늘에 또박또박 새긴듯한 아름다운 별들이 하나 둘 얼굴을 빠금히 내밀고 두 시내물이 나란히 흘러가는
앞길을 다정히 비춰주고 있었다.그중엔 가끔가다 얼굴 붉히는 별들도 보이는데 아마도 이들의 속삭이는 말을
가만히 엿들은 탓이라고 볼수 있겠다… <전편끝>
#이글은 쉼터에 모든 회원님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할수있도록 기원하는 마음담아 자기 나름대로 상상해서 지
은 글입니다.글재주에 미숙한 점 많으니 많은 가르침 잘 부탁드립니다.여러분이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한하늘아래 2003.12.13
년세가 많은 삼각난 큰 바위가 듬직하게 앉아 지키고 있는데 떨어지는 물줄기는 그 바위에 부딪쳐선 하얀 물보
라를 자욱히 일으키며 이윽하여 두갈래의 시내물로 되였으니 이름은「졸졸이」와「줄줄이」라 그로부터 평행
되게 뻗어져 나와선 나란히 함께 흐르기 시작하였다.
뜻대로 되지않는것이 세상일이랄까,같은 폭포를 원천으로 하고 있는 졸졸이와 줄줄이는 생김생김부터 성격
까지 서로 판판 다른 존재라 물폭이 졻고 미끈한 졸졸이는 조용하고 세심하며 낭만적이고 다정다감한데 줄줄
이는 그에 상대적으로 넓고 떠들썩하며 왈랑절랑한 멋이 있다.해는 지고 달은 바뀌며 세월은 흐르고 두줄기 시
내물은 얼마 사이두지 않은채 서로를 바라보며 정처없이 흘러만 간다.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랑 졸졸이는 요리
조리 피하면서 살짝살짝 돌아가고 줄줄이는 큰 돌이 있어도 있는 힘껏 부딪쳐선 멈춰섰는가 하면 용케도 그 돌
을 내리누르고 그 우로 줄줄 미끌듯이 내려온다.
그러던 어느 하루,줄줄이가 끝내 오래동안에 침묵을 깨뜨리고 말을 걸었다.<야!너 이름이 머야?내 줄줄이>
불시로 말 받은 졸졸이는 놀랍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여 아무말 없이 속으로 생각한다<어머!깜짝이야,살차기
만 한가 했더니 건방지기까지 하네 ㅠㅠ………> …… <이런!너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잖아?왜 대답 없어?안
들려?>그래도 졸졸이는 아예 입을 꼭 다물고 묵묵히 갈 길만 다그친다.말 걸었다 그냥 무시당하고 말본재도
챙기지못한 줄줄이는 <체,택이 어지간히 높은 애가 아니구먼!말 안하겠으면 말아,그렇다고 내가 울가봐?아이
구 근심말아,울기는 커녕 나 노래하며 활개치며 갈테니까 제발 다신 나와 말하지뫄,알았지?……어험!지금으로
부터ㅡ 저 뒤산 산골짜기로부터 오신, 아리랑가수 줄줄이님께서 노래 한곡 부르시겠슴돠,제목은… (어데로가
나?!)박슈ㅡ>줄줄이의노래가시작된다<@#$@#%$#$%^%^ ^*&^*&^(*(%^$#@ #$#^^%$^%$…>아무리 들어봐
도 졸졸이에겐 <좔 ㅡ좔 ㅡ>하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았다.<음치라도 저런 한심한 음치도 다 있나 ㅠㅠ >옆
을 가만히 쳐다보니 줄줄이는 노래하느라 여념이 없어서 웬만하면 대수롭지 않게 건너던 크지 않은 돌앞에서
도 서성거리고 있다.<음..노래는 못하는데 열심히도 하네……>졸졸이는웬지 줄줄이의 그 모습이 다르게 보였
다.
꽈르릉~꽝꽝!금방까지 맑았던 하늘에 먹장구름이 움씰움씰 몰켜들더니 번개가 치고 우뢰가 뒤따르며 줄줄
이의 노래소리를 마구 삼켜버리며 이윽하여 콩알같은 비방울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무서워!…>졸졸
이는 가볍게 흔들며 몸을 움추러 뜨린다.저도 몰래 줄줄이옆으로 다가가고 싶었다. 옆을 바라보니 험악하게
궂어가는 천기를 태연하게 쳐다보고 있던 줄줄이가 눈길 서서히 돌려 자기를 보고있지 않는가.졸졸이는 인츰
그 눈길 피한다.꽈르릉~또 한번 천둥이 깨질 같은 우뢰소리.<어머!…>이번엔 졸졸이가 작은 소리 내며 놀랐
다.<하하하,끝내ㅡ 목소리 ㅡ들어봤다야ㅡ>하고 줄줄이.<남이 무서워 하는데 좋아하기는>졸졸이는 중얼거리
며 줄줄이를 흘긴다.<뭐라고??잘 안 들린다ㅡ다시 말해라ㅡ>비소리 가르며 줄줄이의 목소리가 울려온다.<
나…… 무서워~!> 졸졸이는 있는 힘껏 소리쳤다.<ㅎㅎㅎ ……괜찮아ㅡ나를 봐ㅡ>졸졸이가 쳐다보니 줄줄이
가 여태껏 보이지 않던 자상한 눈길로 자기를 지켜보고 있었다<나ㅡ 지켜줄거야ㅡ내가ㅡ 옆에 있으니ㅡ 무서
워ㅡ 마ㅡ>이상하게도 그 말 들은 졸졸이는 두려움이 점점 멀리 떠나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하늘을 두 쪽으
로 가르며 번개빛이 번쩍이더니 꽈르릉~꽝꽝!!졸졸이는 웬지 떨리지 않았다.얼굴이 살짝 뜨거워 났다,지켜보
는 줄줄이의 눈길이 하도 굳세고 믿음직하여?나약한 자신의 일면이 폭로 되여 부끄러워서?그것은 졸졸이만이
알고 있었다……
비가 멈춘다.이번엔 졸졸이가 먼저 말을 걸었다. <감사해…나…졸졸이라구 해…><음..졸졸이라ㅡ이름 참 듣
기 좋구나..근데 아깐 왜 아무 말도 안했지?><너무 텁게 말이 건너 오니 말하기전에 ……삐진거지><아ㅡ그랬
니,내가 미안 했눈감?하하하,나 원래 그런 좀 텁텁한 눔이여서… 미안 ^ ^><아니,무시한 내가 미안해……정
말,아까 그 노래 마저 다 못 들었는데 ..우린..어데로 가눈거얌?><웅 ㅡ 우리 같은 시내물이 많이 모인 강에 갔
다가 또 그런 강이 많이 모인 바다로 간단다. ><와ㅡ 그걸 어케 알어?><웅 ㅡ 시내물로 흐르기전에 샘물로 있
었는데 그 때 그 샘물 마이러 온 사람들이 말하는걸 가만히 들은거야><와ㅡ 기억력도 좋네><아니 무신 ㅎㅎ
>…………
밤하늘에 또박또박 새긴듯한 아름다운 별들이 하나 둘 얼굴을 빠금히 내밀고 두 시내물이 나란히 흘러가는
앞길을 다정히 비춰주고 있었다.그중엔 가끔가다 얼굴 붉히는 별들도 보이는데 아마도 이들의 속삭이는 말을
가만히 엿들은 탓이라고 볼수 있겠다… <전편끝>
#이글은 쉼터에 모든 회원님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할수있도록 기원하는 마음담아 자기 나름대로 상상해서 지
은 글입니다.글재주에 미숙한 점 많으니 많은 가르침 잘 부탁드립니다.여러분이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한하늘아래 200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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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환성적인 사랑이야기의 얽음인거 같네요. 담편 기대할게요.
졸졸이와 줄줄이...참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또 하나의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신금을 울려줄것같네요...
이야기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려서 더욱 끌리는것같아요.
졸졸이와 줄줄이의 만남을 잘 읽고 갑니다...
또 하나의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신금을 울려줄것같네요...
이야기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려서 더욱 끌리는것같아요.
졸졸이와 줄줄이의 만남을 잘 읽고 갑니다...
참 생동하게 잼있게 쓰셧네요.
음악두 유유하구~~~
잘 보구 잘 듣구 갑니다.
다음편 기대합니다.
음악두 유유하구~~~
잘 보구 잘 듣구 갑니다.
다음편 기대합니다.
음악좋다...ㅎㅎㅎ욕먹겠다...ㅠㅜ어서 빨리 그 졸졸이를 찾으세요!$#@오늘은 사랑에 빠진날인가 ...글재주 까지 자랑하면서...나한테두 빨리 그 졸졸이친구라두 괜찮으니 소개시켜줘요....남의 글 싹 흐려놓구 꿈속으로 들어갑니다 !감심있는 글 잘보구가요!완안!
좋은 음악의 선율에 따라 아룸다운 사랑이야기가 흘러나올것 갔네요
졸졸이and줄줄이........한하늘 아래님의 글솜씨도 역시 졸졸 줄줄이시네욤 ^^
아하~ 후편이 넘 기대되네여...밤하늘에 새겨진별들을 아무리 꼬셔도..
후편이야기 먼저 들려주질 않네염 ^^* 내일쯤이면 엿들은 이야기 해줄래나 별들이 ^*^
졸졸이and줄줄이........한하늘 아래님의 글솜씨도 역시 졸졸 줄줄이시네욤 ^^
아하~ 후편이 넘 기대되네여...밤하늘에 새겨진별들을 아무리 꼬셔도..
후편이야기 먼저 들려주질 않네염 ^^* 내일쯤이면 엿들은 이야기 해줄래나 별들이 ^*^
유치한 나의 글이라도 리플 달아주니 감사합니다.이 글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후편이 끝난
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모두 같이 화이팅^^
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모두 같이 화이팅^^
어쩌면,애니메이션으로 된 드라마로 만들면 인끼 짱~일것 같네요..많이 부딛칠것같은 두 성격의 소유자-졸졸이와 줄줄이..감동적인 에피소드와 수많은 해프닝으로 넘쳐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다음편을 기대합니다^^
졸졸이와 줄줄이 .....
제목두 이쁘시게 달았네요.
잼있게 잘보구 갑니다.
담편은 바다에서 만남을 들려주셔야 겟네요 ㅎㅎ
근데 나는 왜 음악이 안들리지?
왕따 시켯남?
제목두 이쁘시게 달았네요.
잼있게 잘보구 갑니다.
담편은 바다에서 만남을 들려주셔야 겟네요 ㅎㅎ
근데 나는 왜 음악이 안들리지?
왕따 시켯남?
지금 막 읽어봤는데 글솜씨 대단하시넹...글은 줄줄이,노래는 졸졸이 흐르고...
다음편은 이제 곧! 나오는감?^^
다음편은 이제 곧! 나오는감?^^
졸졸이.줄줄이..ㅎㅎ 이름두 재미있게 졌네요.^^
글도 재밌고..
다음편 기대해요.^^
글도 재밌고..
다음편 기대해요.^^
너무나 좋은 음악과 재미있는 글에 도취되여버렸습니다.
당금이라도 하늘아래 그런곳 - 폭포가 있고,졸졸이,줄줄이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구 싶은 마음이네요.
한 하늘아래님의 글 재주,대단하십니다.다음편 기대할게요.
당금이라도 하늘아래 그런곳 - 폭포가 있고,졸졸이,줄줄이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구 싶은 마음이네요.
한 하늘아래님의 글 재주,대단하십니다.다음편 기대할게요.
웃음꽃살짝님,홀로서기님,작은 바다님.anpan님,주는 사랑님.리플 감사합니다.서투른 글솜씨지만 후편도 올렸습니다.기대에 어긋나게 되여 죄송합니다.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쳤네요,하여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잘 봤습니다.좋은글이란 독자가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볼수있게하는거라 생각합니다.더 좋은글 올려주세요
저 실례지만 곡명 알려주실래요?
푸른바다님,리플 감사합니다.죄송하지만 곡명 저도 지금 몰라요.곡명리스트에 아치스또와 곡명 두칸다 <모름>이라고 적혀 있었어요.기회가 있어 알게 되면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졸졸이와 줄줄이..
낭만적이네...ㅋㅋ..
담글로 가봐야지...
2004.3.10 ---류경---
낭만적이네...ㅋㅋ..
담글로 가봐야지...
2004.3.10 ---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