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 되는 이유는?

사랑이별 · #142047

← 사랑이별

acacia · 2003-12-13 12:31:07 · 조회 848
우리는 일상 생활 가운데서 왕왕 이런 말을 듣는다.
누구는 누구랑 사귀는데 눈이 멀었다는둥 등등의 말들을, ,  , ,

사랑을 하게 되면 상대방의 결점도 장점으로 보이게 된다.
무었때문일까?

사랑 주고 사랑 받는다는 기쁨땜에 , , , ,

아님 인젠 솔로 생활 끝이라는 흥분땜에 , , , ,

아님 결점을 알려주면 고칠꺼라는 그 사람에 대한 믿음땜에 , , , ,

아님 자기가 고쳐줄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자신심땜에 , , , ,

상대방의 그러러한 결점따위를 아예 망각해 버리는걸까?

아님 사랑에 빠져 완전히 환상적으로 살아서 그런걸까?

아님 사랑에 빠져있는 두 사람을 본 주위 사람들의 싱거운 걱정일까?

아님 기타 옆 사람들의 질투인가?

아님,,, 아님,,,, 아님,,,,, 도대체 무엇때문일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phone · 2003-12-13 13:09:35
사랑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겠죠.
사랑을 하면 그 사람의 모든것을 받아들이기에 그렇겠죠.
사랑이란거 그런가 봐요.
옆사람들이 암만 뭐라 해도......
그것이 사랑이죠^^
착한 남자 · 2003-12-13 15:47:23
사랑에 빠진 남자는 녀자가
자기 얼굴에대고 방귀를 뀌여도
이뻐보인다더니..
정말인가?
날라리 · 2003-12-13 15:53:40
무스거나 좋다고 보면 다좋거든요
그러니까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모든게
다좋아보이겠죠
acacia · 2003-12-13 15:59:39
폰님: 리플 고마워요!
저도 글케 생각해요, 결코 결점이 안 보여서 그러는거 아니구
사랑하기에 모든걸 받아들이고 감당해나가기때문이겠죠~~^^
그려~~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한다는 이유땜에
모든걸 감싸안는거겠죠~~~^^

사랑은 역시 제일 위대한가봐~~~~
폰님도 하루빨리 사랑을 찾으셨음 좋겠당~~^^

착한 남자님: 정말로 저런 여자, 저런 남자가 있나요?
혹시 비유법인가요?
전 남자 얼굴에 방귀를 갈기는 여자가 있다는 말 처음 듣고요.
또 그런 여자를 이뻐한다는 남자가 있다는것도 금시초문인데요....
저의 생각엔 아마도 사실이 없는 거짓말인가봐요, , , , , ,
보슬눈 · 2003-12-15 20:19:43
사랑은 몽롱한거다라는 말이있잖아요,딱 짚지느못하지만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보이는게 아닐까요,,,그래서 눈도멀고^ +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감각을 찾았어요~낙원2003-12-15 01:185727
이런 당신이였으면 좋으련만...예쁜여우2003-12-14 21:5916289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8.약혼여행. 끝)phone2003-12-14 15:36113214
슬픈 키스별빛2003-12-14 10:1877712
졸졸이and줄줄이<전편>한하늘아래2003-12-13 20:45160516
사랑은 만남과 선택, 그리고 믿음과 이해작은꿈위해2003-12-13 16:1672410
감동된 사랑이야기.anpan2003-12-13 14:38104627
▶ 사랑을 하면 눈이 멀게 되는 이유는?acacia2003-12-13 12:318485
foryou그대를2003-12-13 11:576521
사랑은 하는것으로 만족하세요녹색추억2003-12-13 10:376315
소중한 사람리성2003-10-07 18:138350
내 고집 & 안해 소원Allstar2003-12-13 05:3880411
만남딸링2003-12-13 04:197284
사랑하고 싶다면~~~~꼴통2003-12-12 20:216125
사랑? 함부로 하지마....茶 향기2003-12-12 20:1194414
영원히 파뭇길 추억 (2)해피동경2003-12-12 18:236795
영원히 파뭇길 추억 (1)해피동경2003-12-12 17:067131
미련한 짝사랑착한 바람재2003-12-12 16:3470311
결혼타령phone2003-12-12 15:3668912
이럴땐 어떡함니까..>.<딸링2003-12-12 04:467188
사랑합니다?좋아해?앙마2003-12-11 21:587597
같은 취향의 사랑 만들기에 대한 조언가을2003-12-11 16:216582
이별후 그의 행동으로 본 속 마음은?[펌글]가을2003-12-11 16:127132
사랑을 하면서무명2003-12-11 15:3377716
사랑은 아픈것인가봐요~아침이슬2003-12-11 15:016899
비를 맞으면서...phone2003-12-11 13:1070316
하나※일기 [2003/12/10] --- 사랑과 삶☜hana☞2003-12-10 21:5377712
너를 만나고 싶어서...........동경타와2003-12-10 15:408308
살어가는 동안에...노을빛2003-12-10 11:258805
내 사랑을..........딸링2003-12-10 04:5677413
← 이전86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