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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고 필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우연같은 만남속에 꼭 만나게 될 필연이 담겨졌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누구도 알수 없는 그 무언가에 끌려서 우리는 서로를 향해 한발 자국 한발자국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만남의 장면이 있을지 서로 스치고 지나고 있는지를 알지도 못한채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아직도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그래도 나는 괜찮습니다. 우리는 꼭 만날거라는걸 나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고 또한 어떤 시련들이 있을지 알수 없지만 꼭 만난다는 그 자체가 나를 굳게 지켜줍니다. 내 맘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줄겁니다. 서로의 이름도 모르고 얼굴 생김도 모르고 그렇지만 무심코 짓는 웃음 하나에 어딘가 귀익은 목소리에 아 ,,이사람이 바로 내가 찾던 그 사람이구나 그렇게 금방 알수 있을겁니다. 기다리는 간절한 내 맘을 하늘이 지켜봐줘서 우리 사이를 만남 ...그것만으로 끝나지 않게 해주시기를...... .............. |

좋은 음악,포근한 분위기 그리고 아름다운 글......좋은 아침을 스타트 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未知이고 수수께끼같은 <<그 사람>>도 지금 현재 꼭 지구의 어디선가
딸링님과의 숙명같은 만남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望 天下有情人,終成眷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