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는 언젠가부터 나의 하루생활에서 빠질수 없는 일정으로 되여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든 하루사업 마치고 피곤하지만 빠짐없이 쉼터에 들렸습니다.
그러던속에서 전 한사람을 알게되엿습니다.그리고 남몰래 사랑하게 되엿습니다
그사람을 ...
우린 밤새도록 메신저로 대화를 하엿습니다 .그러다보니 이튿날 회사에 가면
눈까풀이 그냥 내려오는게 남보기 부끄러웠습니다.하지만 퇴근하고 그이와
메신저만 시작하면 잠도 다 달아나고 오히려 정신이 말짱해지는것같았습니다
그런밤이 한달이 다되여 갈 무렵이엿습니다.그이는 차츰 내가 그이를 좋아한
다는걸 감으로 느낀것 같앗습니다.하루는 이런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그이는 다른 한사람을 사랑할수 없다고 ....전 흠칫 놀랐습니다...
메신할때 그토록 사랑에 넘치는 말만 해놓고서는....
그인 안해가 있는 분이였습니다 .그 당시 전 감정을 기편당한것 같았
습니다.죄없는 키보드만 뚜드렷습니다.그이는 미안하단 말만 그냥 반복
하고 반복하고 ...그러다 전 울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이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전 그이를 잊어버려야 하는걸로
잘 알고있습니다.하지만 잊으려고 하면 더욱 더욱 생각나는데...
며칠전에 중국간 안해가 그이 곁으로 돌아왓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메신저도 끝을 보게 되였습니다 .한번도 만난적 없는 그사람 어쩐지
잊혀지지 않습니다.하루에도 그 사람 사진 몇번 펼쳐보게 되고 저녁이면
기다려집니다. 하지만 그인 항상 오프라인이였습니다.
어쩌면 그 사람을 잊을수 있을가요? 여러분은 이런 사랑 해본적
있어요? 사랑도 하지 않고 실련당한 느낌입니다 .깊어가는 밤
잠 못이룹니다. 밤이 왜 이렇게 긴지 .....
난 밤낮으로 그 사람 그리고 있는데 그이도 날 그리고 있을가?
그저 드문드문 메신저만 해주는거로 난 족한대....
혹시 이 글을 읽는 다면 전화라도 주세요
목소리 딱 한번만 듣고 그대를 잊도록 노력하겟습니다 .
부디 행복하게 잘 살아요..........
내일 출근을 위해 그래도 자야겠습니다.
그래서 힘든 하루사업 마치고 피곤하지만 빠짐없이 쉼터에 들렸습니다.
그러던속에서 전 한사람을 알게되엿습니다.그리고 남몰래 사랑하게 되엿습니다
그사람을 ...
우린 밤새도록 메신저로 대화를 하엿습니다 .그러다보니 이튿날 회사에 가면
눈까풀이 그냥 내려오는게 남보기 부끄러웠습니다.하지만 퇴근하고 그이와
메신저만 시작하면 잠도 다 달아나고 오히려 정신이 말짱해지는것같았습니다
그런밤이 한달이 다되여 갈 무렵이엿습니다.그이는 차츰 내가 그이를 좋아한
다는걸 감으로 느낀것 같앗습니다.하루는 이런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그이는 다른 한사람을 사랑할수 없다고 ....전 흠칫 놀랐습니다...
메신할때 그토록 사랑에 넘치는 말만 해놓고서는....
그인 안해가 있는 분이였습니다 .그 당시 전 감정을 기편당한것 같았
습니다.죄없는 키보드만 뚜드렷습니다.그이는 미안하단 말만 그냥 반복
하고 반복하고 ...그러다 전 울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이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전 그이를 잊어버려야 하는걸로
잘 알고있습니다.하지만 잊으려고 하면 더욱 더욱 생각나는데...
며칠전에 중국간 안해가 그이 곁으로 돌아왓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메신저도 끝을 보게 되였습니다 .한번도 만난적 없는 그사람 어쩐지
잊혀지지 않습니다.하루에도 그 사람 사진 몇번 펼쳐보게 되고 저녁이면
기다려집니다. 하지만 그인 항상 오프라인이였습니다.
어쩌면 그 사람을 잊을수 있을가요? 여러분은 이런 사랑 해본적
있어요? 사랑도 하지 않고 실련당한 느낌입니다 .깊어가는 밤
잠 못이룹니다. 밤이 왜 이렇게 긴지 .....
난 밤낮으로 그 사람 그리고 있는데 그이도 날 그리고 있을가?
그저 드문드문 메신저만 해주는거로 난 족한대....
혹시 이 글을 읽는 다면 전화라도 주세요
목소리 딱 한번만 듣고 그대를 잊도록 노력하겟습니다 .
부디 행복하게 잘 살아요..........
내일 출근을 위해 그래도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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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나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 할만합니다......나두 인테넷으로 상처 받은 적이 잇엇거든요.....
그와나는 한동안 진정한 사랑을 햇어요 ......
나두 매일 퇴근하면 공식적으로 컴방찾아와 인테넷 데이트햇죠.......
근데 언제부턴지 우리사이에 장벽이 생겻어요........
이유없이 그는 나하구 말두 없구.........연락두 잘 안하는거에요.......
나 아직두 모르겟어요 왜서인지? 우리사이 가 이렇게 된게 무엇땜문인지 물어도 아무말없
엇구......
나 짐넘나두 슬퍼요.........
그들한테는 인테넷사랑이 이렇게두 값이 없는걸가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우리가 인테넷사랑이란거 믿은게 잘못인걸가요? 아니면........
그와나는 한동안 진정한 사랑을 햇어요 ......
나두 매일 퇴근하면 공식적으로 컴방찾아와 인테넷 데이트햇죠.......
근데 언제부턴지 우리사이에 장벽이 생겻어요........
이유없이 그는 나하구 말두 없구.........연락두 잘 안하는거에요.......
나 아직두 모르겟어요 왜서인지? 우리사이 가 이렇게 된게 무엇땜문인지 물어도 아무말없
엇구......
나 짐넘나두 슬퍼요.........
그들한테는 인테넷사랑이 이렇게두 값이 없는걸가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우리가 인테넷사랑이란거 믿은게 잘못인걸가요? 아니면........
인터넷사랑이 정말 존재한가 보네요..
한번도 만나지 못하지만 서로 글을 주고받는 동안에 자기도 모르게
좋아지는것 보면 진정한 사랑이것 같기도 하고 다른 방면으로 보면
허위적인 공간에 존재하는 환상적은 사랑인것 같기도 하고....
잡초님 힘내세요... ^^
한번도 만나지 못하지만 서로 글을 주고받는 동안에 자기도 모르게
좋아지는것 보면 진정한 사랑이것 같기도 하고 다른 방면으로 보면
허위적인 공간에 존재하는 환상적은 사랑인것 같기도 하고....
잡초님 힘내세요... ^^
인터넷사랑?어쩜 인터넷사랑에 빠질수가?
빨리 현실로 돌아오세요.
그냥 모니터를 통한 문자와 음성만으로의 교류로
정말로 진실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어요?
채팅을 통해 한사람을 어느만큼이나 알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메신저친구는 서로 잘 모르는 사이니까 거짓없이 마음속말이라도
나눌수 있는 편한 친구로 있을수 있는게 아닐가요?
또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느낀 사랑이니까 면사포에 가리워진
비너스처럼 몽롱하고 아름답게만 보이는거겠죠.
현실을 정시하세요.하물며 상대방이 유부남인데야.
빨리 현실로 돌아오세요.
그냥 모니터를 통한 문자와 음성만으로의 교류로
정말로 진실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어요?
채팅을 통해 한사람을 어느만큼이나 알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메신저친구는 서로 잘 모르는 사이니까 거짓없이 마음속말이라도
나눌수 있는 편한 친구로 있을수 있는게 아닐가요?
또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느낀 사랑이니까 면사포에 가리워진
비너스처럼 몽롱하고 아름답게만 보이는거겠죠.
현실을 정시하세요.하물며 상대방이 유부남인데야.
자기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세요.
그게 힘들더라두 그가 없던 자리로 돌아가기에 노력하세요.
그리구 메신저 전화 같은거두 더바라지 마시고,
그런건 다 자기자신을 마취하는거라구 생각해요.
그리구 차츰차츰 현실에서 새로운 사람 만나야 합니다.
그사람 사랑한다구 하셨죠?
사랑한다면 더 이상 생각하지 말구 깨끗이 잊구 더는 련락같은거두 바라지 마세요.
힘들어 합니다.
그게 힘들더라두 그가 없던 자리로 돌아가기에 노력하세요.
그리구 메신저 전화 같은거두 더바라지 마시고,
그런건 다 자기자신을 마취하는거라구 생각해요.
그리구 차츰차츰 현실에서 새로운 사람 만나야 합니다.
그사람 사랑한다구 하셨죠?
사랑한다면 더 이상 생각하지 말구 깨끗이 잊구 더는 련락같은거두 바라지 마세요.
힘들어 합니다.
황묘우!! 그런 사랑두 있었구먼 !! 잡초님 사랑이 넘 헤푼것 같네용 이번 사랑을 경험으로 다음엔 행복할수있는 사랑을 만들어요
꿈 깨세요, 잡초님 지금 환상을 통해 잡초님의 그이를 넘 아름답게 넘 완미하게 부각하셔서 깨여나지 못하는것같군요, 그냥 지나갈려다가 넘 한심해서 한마디 할려구 그럽니다. 사랑이란 두 사람이 마주 보면서 하는것이지, 인터넷은 그저 그 편리를 갖다줄뿐이지, 챗하면서 상대방의 말만 듣구 그 인터넷속의 상대방이 했던 말로 그 사람을 부각하니까 현실생활의 사람보다 아름답고 완미할수밖에... 빨리 꿈 깨시고 힘내요...
마르코님 말대루..
빨리 현실로 돌아오세요..
인터넷은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과
쓸쓸할적에 젤 다정한 친구역을 하구있지만...
하지만 원래 랑만과 상상을 즐기는
여자들의 갸냘픈 마음을
우롱하기도 하죠..
상처입는이가 있다면
거기에 빠져버리는 사람본인의 잘못이에요.
빨리 현실로 돌아오세요..
인터넷은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과
쓸쓸할적에 젤 다정한 친구역을 하구있지만...
하지만 원래 랑만과 상상을 즐기는
여자들의 갸냘픈 마음을
우롱하기도 하죠..
상처입는이가 있다면
거기에 빠져버리는 사람본인의 잘못이에요.
글의 매력과 인테넷속의 환상이 사람을 끌었어요..….
사랑이 아닌 사람을요..
사랑이라구 착각하지 마세요…. 환상속의 사람이였어요..
시간의 흐름에 저도 몰래 우스워 질껄요.. ^&^
사랑이 아닌 사람을요..
사랑이라구 착각하지 마세요…. 환상속의 사람이였어요..
시간의 흐름에 저도 몰래 우스워 질껄요.. ^&^
글쎄요~~ 저의 관점이라면 인터넷 연애같은걸 완전히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잡초님 같은 경우는 현실에 직면해야겠어요.
사람은 왕왕 가장 외로울때에 정신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죠.
제 나름대로의 생각에는 잡초님이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정신적인 공허감을 만족시켰을따름이죠~~
그러니 그런 감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님에게 속하는 뿌듯한 사랑 하기 바랍니다~~^^
힘 내세요~~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잡초님 같은 경우는 현실에 직면해야겠어요.
사람은 왕왕 가장 외로울때에 정신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죠.
제 나름대로의 생각에는 잡초님이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정신적인 공허감을 만족시켰을따름이죠~~
그러니 그런 감정을 사랑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님에게 속하는 뿌듯한 사랑 하기 바랍니다~~^^
힘 내세요~~
그 사람 너무 한심하구 못됐네요
어쩜 자기 한테 안해가 있으면서 그런 짓을 할수가 있어여?
참 그것구 자기 안해가 돌아오니 꼬리 빳빳해서 잠수하구
이런 사람들 있길래 애매한 사람들이 상처입구 눈물흐리구 하네여
그런 사람땜에 슬퍼할 이유 하나두 없어요
어쩜 처음부터 님을 그냥 골리려구 한짓인지두 모르 잖아요
정말 바람피구 한눈 파는 남자들 지겹구 재수 없어
어쩜 자기 한테 안해가 있으면서 그런 짓을 할수가 있어여?
참 그것구 자기 안해가 돌아오니 꼬리 빳빳해서 잠수하구
이런 사람들 있길래 애매한 사람들이 상처입구 눈물흐리구 하네여
그런 사람땜에 슬퍼할 이유 하나두 없어요
어쩜 처음부터 님을 그냥 골리려구 한짓인지두 모르 잖아요
정말 바람피구 한눈 파는 남자들 지겹구 재수 없어
인터넷 사랑은 너무나도 현실과 어긋난 사랑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메신저로 잡초님으로 하여금 착각하게 한 그 남자,
전 그런 남자는 잡초님이 사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에게 사랑을 줄수 없다면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할 기회를 주지 않는것이
채팅친구의 바람직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잡초님처럼 인터넷의 대화중에서
더 나아가서 전화로 통화하였다고 하여도
만나서 얘기도 접촉도 못한 사람을 사랑하였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비참하다는것을 항상 알아야죠,
그러니 그동안 일을 꿈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아침에 ,새로운 태양을 맞이하면서
현실적이면서도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택하세요!
그리고 메신저로 잡초님으로 하여금 착각하게 한 그 남자,
전 그런 남자는 잡초님이 사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에게 사랑을 줄수 없다면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할 기회를 주지 않는것이
채팅친구의 바람직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잡초님처럼 인터넷의 대화중에서
더 나아가서 전화로 통화하였다고 하여도
만나서 얘기도 접촉도 못한 사람을 사랑하였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비참하다는것을 항상 알아야죠,
그러니 그동안 일을 꿈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아침에 ,새로운 태양을 맞이하면서
현실적이면서도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택하세요!
리플달아준 쉼터 형제분들께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리플 읽어 내려가면서 부끄럽기 그지없엇습니다.
어린애도 아닌 나이에 어쩜 이런 황당한 꿈을 꾸고 있었는가
참회가 갑니다...일본서 너무 외로웠는가봅니다.그래서 이성
의 관심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짝사랑에 빠졌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리플을 전 읽고 또 읽고 자신에 대해 질문을 하고
또 해보았습니다.그사람에 대한 감정이 사랑인가 아닌가를..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진정 사랑이라해도 전 잊어야 하는
현실입니다 ...이유라면 그 사람이 유부남이기에...
그인 잘못하면 안해가 없는 사이 고독감에 외로움에
메신저 했을지도 모릅니다.그러니 안해가 돌아온 지금은 근
본상 연락이 없습니다 .황당하고 허무한 인터넷에서 상처
입고 지친 사람은 나혼자 입니다 .전 그 사람을 잊어렵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옛날의 제 모습을 되찾고싶습니다.
모든 가슴아픈 일들을 잊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하려합니다
리플달아준 쉼터 형제 여러분 참으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고마운 충고와 조언에 전 하루빨리 현실로 돌아갈수
있고 꿈에서 깨여날수가 있엇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나처럼 이렇게 인터넷을 완미하게 생각하는
쉼터 형제가 계시면 여러분들의 리플이 좋은 참고로 되길 바랍니다.
나처럼 상처 입지 말고 현실을 중시하세요.
사랑의 상처는 아물기 힘들고 오래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그럼 쉼터 형제여러분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여러분들의 리플 읽어 내려가면서 부끄럽기 그지없엇습니다.
어린애도 아닌 나이에 어쩜 이런 황당한 꿈을 꾸고 있었는가
참회가 갑니다...일본서 너무 외로웠는가봅니다.그래서 이성
의 관심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짝사랑에 빠졌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리플을 전 읽고 또 읽고 자신에 대해 질문을 하고
또 해보았습니다.그사람에 대한 감정이 사랑인가 아닌가를..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진정 사랑이라해도 전 잊어야 하는
현실입니다 ...이유라면 그 사람이 유부남이기에...
그인 잘못하면 안해가 없는 사이 고독감에 외로움에
메신저 했을지도 모릅니다.그러니 안해가 돌아온 지금은 근
본상 연락이 없습니다 .황당하고 허무한 인터넷에서 상처
입고 지친 사람은 나혼자 입니다 .전 그 사람을 잊어렵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옛날의 제 모습을 되찾고싶습니다.
모든 가슴아픈 일들을 잊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하려합니다
리플달아준 쉼터 형제 여러분 참으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고마운 충고와 조언에 전 하루빨리 현실로 돌아갈수
있고 꿈에서 깨여날수가 있엇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나처럼 이렇게 인터넷을 완미하게 생각하는
쉼터 형제가 계시면 여러분들의 리플이 좋은 참고로 되길 바랍니다.
나처럼 상처 입지 말고 현실을 중시하세요.
사랑의 상처는 아물기 힘들고 오래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그럼 쉼터 형제여러분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지금쯤이면 자신을 찾으셧겠죠?

또 새로 사귀면 되잖아요.
그러다가 사랑의 능수가 되는거에요.
나중에는 젊은 남자 꼬시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