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은 연기처럼 ...

사랑이별 · #141664

← 사랑이별

진 · 2003-11-27 13:22:28 · 조회 714
여러분들 저희 자랑거리두 아닌 얘기 봐주구 또 같이 아파하구 격려해줘서 너무 고맙네요
26일 일본에서 대지진 일어난다는 소문 다들 알고잇는거였죠?
여러분들은 아마 어제만은 가장 걱정되구 죽어두 함께 죽구 싶은 사람과 함께 지냈겠죠?
하지만 전 혼자였어요
지진이 일어났더라면 홀로 귀신이 돼버렸을꺼예요
아니 오지 말아야할 작은 생명체랑...
너무 한심하죠?
3년동안 함께 한 사람이 어쩜 이토록  ...
저두 자기 자신이 우습네요
마음 접엇다구 하면서 자꾸 그 사람 돌아서길 바라는것 말이예요
이상으루 저의 사랑은 끝났습니다
사랑 게시판에 더이상 저같은 슬프구 기막힌 사랑이야기가 실리지 않길 기도할뿐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anpan · 2003-11-27 13:46:29
진님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사랑게시판이 왜서 만들어겠습니까?
바로 님처럼 사랑의 심한 고통을 받았을때
우리 다 함께 그슬픔을 나눠가지고 방법을 생각해주고 충고를 주고.
그 반대로 사랑중에서 행복을 느낄때 즐거웠을때 다 함께 기뻐해주고
축복해주는 곳이 아닌가요..
진님,자주 들어와주세요..진님의 글이 너무 감동되요...
진님의 글을 읽으면서 어떤 충고를 줘야할지 모르는 제가 참 안타갑다는 자책감이 들어요.
실은 저는 사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깐..^^
하지만 여기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꼭 진님의 마음을 열어주게 할것입니다...
진님 자주들어와주세요....^^
환영합니다...
acacia · 2003-11-27 15:04:03
드디여 글을 올리셨군요~~~
그러잖아도 진님의 상황이 궁금하고 많이 걱정되였었는데.....

새로운 생명의 존재에 대해선 얘기했는지요?
3년동안 가꿔온 사랑을 정말로 이렇게 끝낼 타산인가요?

모든걸 혼자만이 이겨나가야 할 진님 모습
넘~~ 안타까워 보입니다.

하지만 이미 짐마저 가져가고
사랑마저도 옮겨간 남편을 붙잡아봤자
텅 빈 나무와 같은 사랑이므로
기어코 곁에 붙잡아둔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오히려 구새통으로 되여 진님의 속탄 연기만 나가게 할뿐입니다.

어려워도 참고 꼬~옥~~ 참으시고
이겨나갈길 바랍니다~~~ 힘, 내세요~~~
☜hana☞ · 2003-11-27 16:34:05
님.. 혼자만이 아닌 쉼터 가족이 있습니다....이걸 기억해주세요...
힘들때 언제든지 쉼터와서 얘기해주세요.. 아무런 야그래두 다 좋아요...
혼자 힘들땐 우리들이 반겨들일것입니다. 반갑게 말이요...^^
웃으면서 삽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해ㅂrㄹrㄱi · 2003-11-27 19:45:46
진님, 힘내요!!!!!!!!!!
phone · 2003-11-27 22:00:01
새로운 생명도 태여날거죠?
혼자서 많이 힘들건데요....ㅠㅠ
모든것을 극복하리라고 믿어요.
여자는 언제나 강자이잖아요.
힘내세요!
풍류왕자 · 2003-11-28 03:41:19
어쩜 지금 세상은 대방을 믿고 살수록 오히려 대방한테 부담으로 되는세상이니....
쏘크 · 2003-11-28 17:09:28
서로 사랑한다면서 왜 대방을 그렇게 힘들게 해요?
부부라면 너그러운 마음 가지고 다 받아주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사랑 어디?? 사랑게시판?anpan2003-12-09 21:0811338
폰이 울고있다...phone2003-12-09 19:377156
모든분들에게 드립니다!라이벌2003-12-09 16:3166511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계십니까? 영웅2003-12-09 01:0070014
사랑해서 미안해..노을빛2003-12-08 23:317948
인터넷으로 상처입은 나 !!!!!잡초2003-12-08 23:1287714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7.억지약혼)phone2003-12-08 22:546845
이제 그만 돌아오면 안돼?...연서2003-11-29 02:13114911
슬픈사랑~ 영웅2003-11-28 23:427852
연이의 사랑구걸yoeems2003-11-28 14:128072
이런 남자가 좋다.녹색추억2003-11-28 11:04104217
너에게smale812003-11-28 03:459267
하나※일기[11/27](유령회원 stop해주욤...^^)☜hana☞2003-11-27 19:137826
존재의 이유yoeems2003-11-27 17:268533
▶ 미련은 연기처럼 ...진2003-11-27 13:227147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6.하나아줌마)phone2003-11-27 11:538863
하나가 요즘 활동접은 원인 알고프면....클릭 아시죠?☜hana☞2003-11-26 22:436826
받아볼수 없는 편지yoeems2003-11-26 19:248059
사랑은 아픈건가요?yoeems2003-11-26 13:318589
라면과 그녀김순들2003-11-26 13:238315
(펌글)슬픈 사랑얘기딸링2003-11-26 05:569046
그래서 저는...울었습니다...phone2003-11-26 00:0696113
나두 고민이 많아용~♥사랑해♥2003-11-25 18:238077
서로가 침묵속에서진2003-11-25 18:0584125
사랑이 떠난후heyonn2003-11-25 14:4311227
첫사랑~~~~~~~~동경타와2003-11-24 16:459145
끝내야할 사랑!!!진2003-11-24 15:5311148
~~사랑에 관한 남녀차이점동경타와2003-11-24 15:28100612
안뇽슈퍼맨2003-11-24 14:338363
묶어두고 ,,,,,,,,,,,,딸링2003-11-24 08:058274
← 이전86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