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남편이 사흘만에 집에 돌아왔어요
하지만 침실에 있는 절 외면한채 그냥 바깥방에서 자기 짐만 정리 해놓구 나가 버렸어요
그냥 20분정도 머물렀다가 ....물론저랑 한마디 말두 없이 ...
거실에 그동안 습관돼 버린 담배냄새와 연기만 남겨놓구...
그전같으면 나가서 영문을 묻던가 할 자신이 였지만 어제는 그럴 기운두 마음두 없어졌다는거 느꼈어요
하지만 심장은 여전히 쿵쿵 아프게 그리구 저리게 뛰는건...
그 사람 제가 먼저 가서 조용히 안아주길 원핼을까요?
제가 그 사람들어와서 넓은 품에 안아주길 원한것처럼 ...
너무 바보인것같죠?
애당초 그 사람 제가 바이트 갔을거라구 생각하구 집에 와서 집 정리 하구 싶었을지두 모르겠죠?
정말 우린 끝나버린건가 이 물음 자신한테 묻구싶지두 대답하기두 싫은 물음이지만
머리속에선 지워지질않네요
3년동안 함께 해온 사랑 정말 하루 아침에 무너질수 있는걸까요?
가장 숨막히구 저린건 저한테 그 사람 애기 생긴거예요
하늘의 놀림이라구 할까 이럴수가 ...
물론 그 사람 이 사실 모르구 있죠
알리구 싶지두 않아요 그냥 저 혼자 우리 한테 찾아온 이 불행한 모든걸 지워버릴수 밖에...
일본에 와서 힘든 류학생활만 해두 숨막힐 정도인데 저한테 이토록 련이어 불행이 덮치는
이유는 뭣때문인지 ...
이젠 저한텐 아무것두 없어요
그렇게 믿구 의지해온 사람과 같은 하늘아래서 외면해야만 한다는거 너무 기막히구 잔인한
사실이네요....
하지만 침실에 있는 절 외면한채 그냥 바깥방에서 자기 짐만 정리 해놓구 나가 버렸어요
그냥 20분정도 머물렀다가 ....물론저랑 한마디 말두 없이 ...
거실에 그동안 습관돼 버린 담배냄새와 연기만 남겨놓구...
그전같으면 나가서 영문을 묻던가 할 자신이 였지만 어제는 그럴 기운두 마음두 없어졌다는거 느꼈어요
하지만 심장은 여전히 쿵쿵 아프게 그리구 저리게 뛰는건...
그 사람 제가 먼저 가서 조용히 안아주길 원핼을까요?
제가 그 사람들어와서 넓은 품에 안아주길 원한것처럼 ...
너무 바보인것같죠?
애당초 그 사람 제가 바이트 갔을거라구 생각하구 집에 와서 집 정리 하구 싶었을지두 모르겠죠?
정말 우린 끝나버린건가 이 물음 자신한테 묻구싶지두 대답하기두 싫은 물음이지만
머리속에선 지워지질않네요
3년동안 함께 해온 사랑 정말 하루 아침에 무너질수 있는걸까요?
가장 숨막히구 저린건 저한테 그 사람 애기 생긴거예요
하늘의 놀림이라구 할까 이럴수가 ...
물론 그 사람 이 사실 모르구 있죠
알리구 싶지두 않아요 그냥 저 혼자 우리 한테 찾아온 이 불행한 모든걸 지워버릴수 밖에...
일본에 와서 힘든 류학생활만 해두 숨막힐 정도인데 저한테 이토록 련이어 불행이 덮치는
이유는 뭣때문인지 ...
이젠 저한텐 아무것두 없어요
그렇게 믿구 의지해온 사람과 같은 하늘아래서 외면해야만 한다는거 너무 기막히구 잔인한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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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진님! 안돼요!!!!!!헤어지면 안돼요!!!!!!!!애기 지우면 안돼요!!!!!!!!!! 그러면, 나 진님 미워할꼬얌!!!!!!!!!!!!!!!!!!!!!!!!!!!!!!!!!!!!!!!!!!!!!!!!!!!!!!!!!!!!!!!!!!!!!!!!!!!!!!!!!!!!!!!!!!!!!!!!!!!!!!!!!!!!!!
그 사람 한번씩 다투면 집 가나군 해요
이젠 그 사람 돌려세울 방법이 더는 없어요
지금 돌아선다구 이후에 또 집 나가서 서로 마음 아픈 이별속에서 죽기보다 힘든
시련 더는 겪을 자신과 힘이 없어요
이것이 그 사람 사랑하는 방식이라면 우린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다른거예요
그래서 지우려구 해요
이젠 그 사람 돌려세울 방법이 더는 없어요
지금 돌아선다구 이후에 또 집 나가서 서로 마음 아픈 이별속에서 죽기보다 힘든
시련 더는 겪을 자신과 힘이 없어요
이것이 그 사람 사랑하는 방식이라면 우린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다른거예요
그래서 지우려구 해요
다투는 이유가 뭐에요? 안다투게 진님이 참아줘요! 진짜루 참으면...남편님 언젠가는 님의 사랑 알거에요! 집 나가기전에 묶어둬요! 바줄로!!!!!!!!!!!!!!암튼, 지우면...안되요!!!
님 많이 아픈거 알지만, 제가 주책없는 말 하는지 알지만...지우지 말아여...
님 많이 아픈거 알지만, 제가 주책없는 말 하는지 알지만...지우지 말아여...
해바라기님은 한사람 없이는 못살꺼 같은 사랑 해보셨는지....
그러던 사람이 한번 또 한번 님 마음에 칼로 에이는듯한 상처 준다면 어떻겠어요?
한 상처가 아물기전에 다른 상처가...
하지만 님 말대루 저두 그 사람 붙들기 싶네요
하지만 그 사람 머물러주지 않아요...
그러던 사람이 한번 또 한번 님 마음에 칼로 에이는듯한 상처 준다면 어떻겠어요?
한 상처가 아물기전에 다른 상처가...
하지만 님 말대루 저두 그 사람 붙들기 싶네요
하지만 그 사람 머물러주지 않아요...
전 아이때문이라는 이유로 그 사람 잡구 싶지 않아요
그건 우리 사이 사랑이 끝나버린 상징이니까요
않올때 와버린 생명이지만 해빛을 볼수 없는 생명이라는건 결정된 사실이예요
류학하는 분들 아시겠죠?
그건 우리 사이 사랑이 끝나버린 상징이니까요
않올때 와버린 생명이지만 해빛을 볼수 없는 생명이라는건 결정된 사실이예요
류학하는 분들 아시겠죠?
죄송해여! 저 그렇게~그런 사랑은 못해봣지만, 님 마음 알거 같아요. 그 사람 정말 머물러주지 않을거 같아요? 그래도 잡아봐요. - - . 글구...애기만은 지우지 말아요. - -
다시말하면 아직 부모될 자격이 않된다는거예요
남편한테 얘기해요. 애기얘기! 혼자만의 애기가 아니잖아요! 지우더라도, 남편의 뜻을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에요? - - 또 미안하게 됏어요.
전 그 사람 련계할 방법이 없어요
저한테 련락번호두 아무두 알려주지 않은채 떠나버렸어요
그 사람은 제가 전화 가지구 있는데구 전화 않한단말이예요
이 만하면 충분한 이유루 될수 있겠죠?
저한테 련락번호두 아무두 알려주지 않은채 떠나버렸어요
그 사람은 제가 전화 가지구 있는데구 전화 않한단말이예요
이 만하면 충분한 이유루 될수 있겠죠?
... 어떡하죠? ... 남편분이 혹시 무지 힘드시나봐여...좀 지나면, 돌아오지 않을가요?
해바라기님 정말 마음이 넓으신 분이시네요
하지만 지금전 그 사람 받아 줄수 없어요
너무나 실망시키구 미운 존재예요
제가 사랑했던만큼 아니 제가 사랑하구 있는 만큼
하지만 지금전 그 사람 받아 줄수 없어요
너무나 실망시키구 미운 존재예요
제가 사랑했던만큼 아니 제가 사랑하구 있는 만큼
ㅠㅠ. 많은 실례 햇습니다. 잘되길 바랄게요. 꼬~옥, 잘 되길~~~
고마워요
저두 마음가라 앉길 원할뿐이예요
저두 마음가라 앉길 원할뿐이예요
사랑한다면 이유를 가지지 마세요... 서로간에 충분한 이해가 적은것이 아닐까요? 잠시만은 서로간에 냉정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진정한 마음이라면 언젠가 꼭 헤아려줄수 있다고 생각되건만... 사랑만은 소중히 간직하길 바랍니다
진님하고 해바라기님 대화를 찬찬히 읽어보니깐
저도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그 남자 붙잡을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마음이 아프겠지만 같이 억지로 있는다면 후에 갈라질래야
갈라질수 없을정도로 된다면 일생 후회할수도 있지 않을가요?
어차피 그 남자분하고 같이 못있는다면 애기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좀 잔인한지는 모르겠지만..
전 그 애가 이런 세상을 맞이한다면 더 고통스러울거란 생각만 들어서요..
지금 이 순간 저도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진님 꼭 행복하시길 바랄게요..너무 고통스러워 말아요..
저도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그 남자 붙잡을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마음이 아프겠지만 같이 억지로 있는다면 후에 갈라질래야
갈라질수 없을정도로 된다면 일생 후회할수도 있지 않을가요?
어차피 그 남자분하고 같이 못있는다면 애기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좀 잔인한지는 모르겠지만..
전 그 애가 이런 세상을 맞이한다면 더 고통스러울거란 생각만 들어서요..
지금 이 순간 저도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진님 꼭 행복하시길 바랄게요..너무 고통스러워 말아요..
아침해살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자기 아기를 가진 안해를 두고 사흘씩 외박하다니.....
이해가 안돼요.
진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남편분과 잘 얘기를 나눠보시고,결정을 내리세요.
항상,행복을 빌께요.
자기 아기를 가진 안해를 두고 사흘씩 외박하다니.....
이해가 안돼요.
진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남편분과 잘 얘기를 나눠보시고,결정을 내리세요.
항상,행복을 빌께요.
남의 일이라 막말하지 맙시다.여기에 이 글을 쓸땐 진님이 아직두
사랑과 미련이 남아서 쓴거 아니겠습니까?모든것이 희망이 없었으면
아마도 여기에 이런 속탄글 쓰진 않았겠지요.많은 위로와 잡을수 있는
용기를 줘야할 쉼터 식구들이 헤여질 이유를 만들어 주는것이 진정
진님을 도와 주는 길일까요?아기가 있다는건 이미 인생의 다른 한길에
들어섰다는 뜻이지요.꼭 소중히 여겨 한번 남편분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눠봄이 어떠한지요?아마도 뭔가 잘 풀리지 않은 곳이 있으리라
봅니다.그 사람한테도 기회를 줘봄이 마땅하다고 봅니다.좋은 와인 한병
사놓고 연애적 기분으로 한번 분위기 있는 자리 만들어 보세요.그럼 두분
잘 풀리길........
사랑과 미련이 남아서 쓴거 아니겠습니까?모든것이 희망이 없었으면
아마도 여기에 이런 속탄글 쓰진 않았겠지요.많은 위로와 잡을수 있는
용기를 줘야할 쉼터 식구들이 헤여질 이유를 만들어 주는것이 진정
진님을 도와 주는 길일까요?아기가 있다는건 이미 인생의 다른 한길에
들어섰다는 뜻이지요.꼭 소중히 여겨 한번 남편분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눠봄이 어떠한지요?아마도 뭔가 잘 풀리지 않은 곳이 있으리라
봅니다.그 사람한테도 기회를 줘봄이 마땅하다고 봅니다.좋은 와인 한병
사놓고 연애적 기분으로 한번 분위기 있는 자리 만들어 보세요.그럼 두분
잘 풀리길........
진님:
애기를 지우다니...무슨 말씀을 그렇게...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데 말다툼 좀 했다구 모든게
다 끝났다구 생각하시면 안되죠.
다시 사이가 좋아지면 그때가서 애기 지운걸 후회할걸요.
그리구 애기가 생기면 남자들도 많이 변한다구하던데요.
근데 웬 남자가 탈출을 그렇게 자주 한대요?것 참 안 좋은 습관이네요.
이런 나쁜 습관은 진님이 노력하여 고쳐주세요.
누가 말했드라?사랑은 다듬어가는거라구.
아직 화가 안 풀린 상태여서 말로써 잘 해결이 안될것같으면
메일이나 쪽지같은 문자를 한번 리용해보면 어떨가요?
아직도 서로 사랑하구 있기에 싸움도 하는거라구 생각해요.
배속의 아기를 생각해서라두 제발 빨리 화해하세요.
사랑에는 자존심같은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애기를 지우다니...무슨 말씀을 그렇게...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데 말다툼 좀 했다구 모든게
다 끝났다구 생각하시면 안되죠.
다시 사이가 좋아지면 그때가서 애기 지운걸 후회할걸요.
그리구 애기가 생기면 남자들도 많이 변한다구하던데요.
근데 웬 남자가 탈출을 그렇게 자주 한대요?것 참 안 좋은 습관이네요.
이런 나쁜 습관은 진님이 노력하여 고쳐주세요.
누가 말했드라?사랑은 다듬어가는거라구.
아직 화가 안 풀린 상태여서 말로써 잘 해결이 안될것같으면
메일이나 쪽지같은 문자를 한번 리용해보면 어떨가요?
아직도 서로 사랑하구 있기에 싸움도 하는거라구 생각해요.
배속의 아기를 생각해서라두 제발 빨리 화해하세요.
사랑에는 자존심같은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진님 맘 많이아프죠.
제가요.이런말해서 될지몰라두요 비웃쓰고 한번말해보겟습니다.
저는 어떤환경에서태여낫는가면 지금 진님 배속의애처럼 그런환경에서 나 왓어요.
울엄마두 속상하구 옆사람들 다배속 애기 버려라하구.......그런데 울엄마 바란건 오직 배속의애기 바로 나하나 보구 절 나앗어요.울엄마 혼자서 절키우시느라구 갖은고상 다햇어요. 아빠없이........근데 지금 와서 나하구 하는말 뭔지아세요. ...
(내가 그때 절지우면 내가 짐 어떻게될가.하두 니가 잇으니 내가짐 바라보구 살멋두잇구 니가잇으니 사는재미두잇을거다...그때 내가 널 안택하구 내사랑 내행복위해 그냥 널 지워버렷다면 아직두 어디서 어떻게 헤맬지 모르겟다.......)이런말하는 엄마뜻 제가 잘알아요.이세상 누구나 100가지 다좋구 자기맘드는 사랑하는거없다는거애요.
저는요 뭐댁보구 그아이낳아서 그냥 혼자 힘들게 자리워라는말두않이얘요.
그냥 그배속의아이가 불상해서요.진 님 맘두 넘 슬프단거 알구잇어요.
근데 애기 지우는거 남친모르게하는것은 진님 잘못이요.그애기 진님 혼자 애기아니니깐.
진님 그남친 그렇게 사랑하구 또 3년이나 같이잇엇으면 남친두 이렇게 돌아선다해두 전화한통없을순 없겟는데.아무튼 쪼끔이란 기회두 빠뜨리지말구 말해보세요.
진님 화이팅 전 울엄마 넘 사랑해요.
제가요.이런말해서 될지몰라두요 비웃쓰고 한번말해보겟습니다.
저는 어떤환경에서태여낫는가면 지금 진님 배속의애처럼 그런환경에서 나 왓어요.
울엄마두 속상하구 옆사람들 다배속 애기 버려라하구.......그런데 울엄마 바란건 오직 배속의애기 바로 나하나 보구 절 나앗어요.울엄마 혼자서 절키우시느라구 갖은고상 다햇어요. 아빠없이........근데 지금 와서 나하구 하는말 뭔지아세요. ...
(내가 그때 절지우면 내가 짐 어떻게될가.하두 니가 잇으니 내가짐 바라보구 살멋두잇구 니가잇으니 사는재미두잇을거다...그때 내가 널 안택하구 내사랑 내행복위해 그냥 널 지워버렷다면 아직두 어디서 어떻게 헤맬지 모르겟다.......)이런말하는 엄마뜻 제가 잘알아요.이세상 누구나 100가지 다좋구 자기맘드는 사랑하는거없다는거애요.
저는요 뭐댁보구 그아이낳아서 그냥 혼자 힘들게 자리워라는말두않이얘요.
그냥 그배속의아이가 불상해서요.진 님 맘두 넘 슬프단거 알구잇어요.
근데 애기 지우는거 남친모르게하는것은 진님 잘못이요.그애기 진님 혼자 애기아니니깐.
진님 그남친 그렇게 사랑하구 또 3년이나 같이잇엇으면 남친두 이렇게 돌아선다해두 전화한통없을순 없겟는데.아무튼 쪼끔이란 기회두 빠뜨리지말구 말해보세요.
진님 화이팅 전 울엄마 넘 사랑해요.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남편분 오시면 우선 애기이야기부터 꺼내세요.진님이 주의할점은 너무 격동되여 음성을 높이시거나 욕은 삼가하세요.3년간의 사랑이 지금 이 처지가 되여야 하는리유도 따뜻하게 말씀하시구요.다음 남편의 태도를 보세요.특별한 목적을 갖고있지않는 남편이라면 돌아설겁니다.(평소 아이를 싫어하는 남자들도 자기 피덩이라면 생각이 달라지니깐요....)남편되시는분이 계속 견강하게 나오시면 듣기거북한 말이지만 그 남편 을 포기하세요.남편자격없는남자하고 있어보았자 차려지는건 피눈물과긴한숨뿐이니까요.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나는것처럼 부부싸움도 자아비평이 중요하다고 전 봅니다.그럼 두 분 행복 빌께요.
진님:
많이 힘드시죠?? 어떻게 견디셨나요??자꾸 눈물이 날라고 그러네요..--::;;
진님의 얘기 듣구 너무 가슴이 쓰리게 아픈데 본인은 더 어떡하겠어요>?!
애기 임신하면 기분상 조심조심해야 된다든데...괜찮아요??넘 우울하고 그러면
애기한테 나쁜건데...
무슨 모순이 있기에 3년전에는 화기애애하게 같이 생활을 시작한 님들이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생각해보셨어요?? 적어도 3년전에는 이런 날이
올리라고 생각도 안굴렸을꺼 아닌가요??
진실을 전하세요!! 진님의 진실한 마음을 고백하세요....
""믿구 의지해온 사람과 같은 하늘아래서 외면해야만 한다는거 너무 기막히구 잔인한
사실이네요.... ""이렇게 남편분한테 전하세요..
진실은 진실끼리 통하니까요...
사랑하는거 가치를 따지면서 사랑하는거 아니잖아요..
마음이 시키는대로, 마음이 원하는대로 해야만 나중에 아주 나중에
인생을 도리켜 보면서 후회하지 않을꺼아닐까요??
하루빨리 잘 됐음 좋겠네요....두손 모아 기도드릴께요....신체조심하시구요...
많이 힘드시죠?? 어떻게 견디셨나요??자꾸 눈물이 날라고 그러네요..--::;;
진님의 얘기 듣구 너무 가슴이 쓰리게 아픈데 본인은 더 어떡하겠어요>?!
애기 임신하면 기분상 조심조심해야 된다든데...괜찮아요??넘 우울하고 그러면
애기한테 나쁜건데...
무슨 모순이 있기에 3년전에는 화기애애하게 같이 생활을 시작한 님들이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생각해보셨어요?? 적어도 3년전에는 이런 날이
올리라고 생각도 안굴렸을꺼 아닌가요??
진실을 전하세요!! 진님의 진실한 마음을 고백하세요....
""믿구 의지해온 사람과 같은 하늘아래서 외면해야만 한다는거 너무 기막히구 잔인한
사실이네요.... ""이렇게 남편분한테 전하세요..
진실은 진실끼리 통하니까요...
사랑하는거 가치를 따지면서 사랑하는거 아니잖아요..
마음이 시키는대로, 마음이 원하는대로 해야만 나중에 아주 나중에
인생을 도리켜 보면서 후회하지 않을꺼아닐까요??
하루빨리 잘 됐음 좋겠네요....두손 모아 기도드릴께요....신체조심하시구요...
진님,그래요,우선 남편과 대화해요,애기얘기도 물론 말해야죠,두사람의 애기잖아요. 두 사람 다 조용하게 이성적으로 격동하지말고 툭 털어놓고 자신의 맘속말을 쭉 얘기해요,아무리 부부라하더라두 대화를 하지않으면 서로의 맘을 모르잖아요.
그리구 될수록이면 갈라지지말구 애기지우지말앗으면 좋겟네요...서로 사랑한다면서요,....왜 갈라져야하나요?............................... 두분의 행복을 기원해요...그리고 지금 애기잇는몸이니까 꼭 건강에 주의해요,영양도 잘 보충하고,맘 안정되는 잔잔한 음악도 듣고...
그리구 될수록이면 갈라지지말구 애기지우지말앗으면 좋겟네요...서로 사랑한다면서요,....왜 갈라져야하나요?............................... 두분의 행복을 기원해요...그리고 지금 애기잇는몸이니까 꼭 건강에 주의해요,영양도 잘 보충하고,맘 안정되는 잔잔한 음악도 듣고...
결혼,,, 사랑이 넘 힘들어... 힘내세요
님의 글 읽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정말 최악이라면 최악인 지금의
상황에서 혼자 몸도 아닌 님이 어떻게 견뎌낼까 많이 걱정되네요.
님의 남편의 무책임한 행동이 마음에 안 들지만,누구나 다 세상살다보면
힘들고 견디기 어려울때가 있잖아요.특히 힘든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속에서요.
꼭 허심탄회하게 다시 한번만이라도 대화를 나누세요,애기얘기도 포함해서요.
애기가 너무 불쌍해요,애기는 맘대로 지우는게 아니얘요...생명이얘요.
남편을 꼭 찾으세요.중국의 시댁에 연락해보면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에는 자존심이 필요없어요.님의 긁을 읽으니 님은 아직도 남편분을 사랑하고
있는거 같은데,자존심 버리고 다시한번 남편분하고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꼭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할께요.
상황에서 혼자 몸도 아닌 님이 어떻게 견뎌낼까 많이 걱정되네요.
님의 남편의 무책임한 행동이 마음에 안 들지만,누구나 다 세상살다보면
힘들고 견디기 어려울때가 있잖아요.특히 힘든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속에서요.
꼭 허심탄회하게 다시 한번만이라도 대화를 나누세요,애기얘기도 포함해서요.
애기가 너무 불쌍해요,애기는 맘대로 지우는게 아니얘요...생명이얘요.
남편을 꼭 찾으세요.중국의 시댁에 연락해보면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에는 자존심이 필요없어요.님의 긁을 읽으니 님은 아직도 남편분을 사랑하고
있는거 같은데,자존심 버리고 다시한번 남편분하고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꼭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할께요.
ㅡ그런남자하구,,대화할필요가 없어요,,대화해서,해결될거라면
언녕 이런일 없엇을겁니다
헤여져요,,,애기는 죄가없구,,불쌍하지만,,그래두,,
미래를,,위해서,..후,,애를,,위해서,,
애가,,태여나두,,가엽잔아요,
하루빨리헤여져서,,,고통속에서,,나오세요
언녕 이런일 없엇을겁니다
헤여져요,,,애기는 죄가없구,,불쌍하지만,,그래두,,
미래를,,위해서,..후,,애를,,위해서,,
애가,,태여나두,,가엽잔아요,
하루빨리헤여져서,,,고통속에서,,나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