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을 론하기 싫타.
하지만 자꾸 사랑계시판에 들어와본다.이게 사랑에 아직두 관심이 있다는 표징일까?
나는 내가 정에 약하기 싫타.
하지만 자꾸 슬픈 글 보면 저두 모래 눈물흘리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이러는게 싫다.
그 누구에게두 상처주기 싫어서 사랑하기 싫구 ,그누구를 행복하게 해주기 싶어서 사랑하구 싶다.그래서 사람은 바로 모순체라는걸까?
나는 사랑에 공포가 있다.
내자신이 상처받을까봐.영원한 사랑 존재하지 않는다구 들었다.그래서 무섭다.
사랑은 병이라구 나는 생각한다.
나는 그 병에 앓기 싫다.너무 보구 싶구 너무 생각만 나서.
나는 누구를 좋아하거나 사랑해두 그렇다구 말하지 못하겠다.
도리여 그 사람을 멀리하게 된다.이유는 없다.그냥...내 마음속에 그 사람이 너무 많이 차지 하는거 같아서 자기 스스로 깍아내는 방법이 그 사람을 멀리하는거다.
나는 드문드문 한번씩 취하구 싶다.하지만 취하지두 못하구 그냥 만다.
나는 하구 싶은 일이 너무 많다.
그냥 그것들을 위해서만 노력하는 사람이 되구 싶다.하지만 때때로 감정에 빠져버린다.
너무 모순되는 내자신이라구 나는 생각한다.이러는 내가 때때로 싫다.하지만 이러한 내이니까 자기가 좋다.그래서 자신이 행복하다구 스스로 생각한다.
자기가 하구 싶은 일은 꼭하구 싶다.그래 그것만 해내구 싶다.
오늘 나 술마셨다.허나 쓰러지지 못했다.그래서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된다.
다들 행복하게 사세요.
(헌데 왜 이문장에는 내자신만 있는징?내가 넘 자사자리 한감?)
하지만 자꾸 사랑계시판에 들어와본다.이게 사랑에 아직두 관심이 있다는 표징일까?
나는 내가 정에 약하기 싫타.
하지만 자꾸 슬픈 글 보면 저두 모래 눈물흘리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이러는게 싫다.
그 누구에게두 상처주기 싫어서 사랑하기 싫구 ,그누구를 행복하게 해주기 싶어서 사랑하구 싶다.그래서 사람은 바로 모순체라는걸까?
나는 사랑에 공포가 있다.
내자신이 상처받을까봐.영원한 사랑 존재하지 않는다구 들었다.그래서 무섭다.
사랑은 병이라구 나는 생각한다.
나는 그 병에 앓기 싫다.너무 보구 싶구 너무 생각만 나서.
나는 누구를 좋아하거나 사랑해두 그렇다구 말하지 못하겠다.
도리여 그 사람을 멀리하게 된다.이유는 없다.그냥...내 마음속에 그 사람이 너무 많이 차지 하는거 같아서 자기 스스로 깍아내는 방법이 그 사람을 멀리하는거다.
나는 드문드문 한번씩 취하구 싶다.하지만 취하지두 못하구 그냥 만다.
나는 하구 싶은 일이 너무 많다.
그냥 그것들을 위해서만 노력하는 사람이 되구 싶다.하지만 때때로 감정에 빠져버린다.
너무 모순되는 내자신이라구 나는 생각한다.이러는 내가 때때로 싫다.하지만 이러한 내이니까 자기가 좋다.그래서 자신이 행복하다구 스스로 생각한다.
자기가 하구 싶은 일은 꼭하구 싶다.그래 그것만 해내구 싶다.
오늘 나 술마셨다.허나 쓰러지지 못했다.그래서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된다.
다들 행복하게 사세요.
(헌데 왜 이문장에는 내자신만 있는징?내가 넘 자사자리 한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몸에 난 상처는 언젠간 아물어도 맘속에 상처는 평생 지워지지 않습니다.
어떤 아픔인가를 잘 알기에 다시 겪고 싶지 않아서 시작하는게 두려워집니다.
어쩌면 아픔을 겪어보았기에 다시 시작하면 더욱 소중히 여길지도 모릅니다.
넘어지는게 두려워서 걷지 않는다면 뒤에 따르는 후회가 더 클거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어떤 아픔인가를 잘 알기에 다시 겪고 싶지 않아서 시작하는게 두려워집니다.
어쩌면 아픔을 겪어보았기에 다시 시작하면 더욱 소중히 여길지도 모릅니다.
넘어지는게 두려워서 걷지 않는다면 뒤에 따르는 후회가 더 클거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입은 상처로, 지금은 두려워하지만,
꼭 어느때인가, 님은 자신의 사랑을 발견할것입니다....
아픈 기억, 아픈 사랑.....
꼭 잊혀질수는 없지만, 님만의 행복이 찾아올거니깐요.
그래서 지금은 사랑은 론하기 싫은 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그래도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꼭 어느때인가, 님은 자신의 사랑을 발견할것입니다....
아픈 기억, 아픈 사랑.....
꼭 잊혀질수는 없지만, 님만의 행복이 찾아올거니깐요.
그래서 지금은 사랑은 론하기 싫은 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그래도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아직은 너무 이른가 봅니다.이 세상에 좋은 남자도 많으니까 기회만 잘 포착하면 사랑에 대해 신심을 가질겁니다.
모두가 잘될거애요..
하루빨리 님의 마음 여시는 남자분 만나기 바래요...
하루빨리 님의 마음 여시는 남자분 만나기 바래요...
제목부터 사랑을 론하기 싫다하구느 밑에다 마이 론해 놨구만 ㅋㅋ
화재가 무서워서 불을 안본다는건 어쩐지 옳지 않는 생각이라고 생각
하는데요. 응당 까이 추써우스 하이쓰 추우써우 하는게 좋다고 생각
돼요. 이쁜자증거님 하루빨리 그자증거 누구랑 같이타기 바랍니다.
하는데요. 응당 까이 추써우스 하이쓰 추우써우 하는게 좋다고 생각
돼요. 이쁜자증거님 하루빨리 그자증거 누구랑 같이타기 바랍니다.
이제 곧 저의 반쪽이 될수도 잇는 사람한테서 이런 말 한마디 배웟습니다. <<사랑의 상처만큼 아픈거 없다. 하지만 그 상처는 오직 사랑으로만 아물게 할수 잇다.>>
자증거님, 어둡다고만 생각하면 점점 더 어두워지고 나쁘다고만 생각하면 점점 더 나쁜것만 생각하게 되여. 용기를 내세요~ 같은 이름을 가진 반찬일지라도, 사람마다의 솜씨에 따라 맛이 틀리고, 똑같은 사람이 만들어낼지라도 번마다 그 맛이 다를텐데 한번 쓴 맛을 보앗다고 그 요리가 쓴맛으로 기억되는거 안타까워여. 좋은 생각만 하면서, 좋은 일만 잇기를 바랄게요. 그리고, 용기를 내서 이쁘구 좋은 사랑도 하시구여. ^^
자증거님, 어둡다고만 생각하면 점점 더 어두워지고 나쁘다고만 생각하면 점점 더 나쁜것만 생각하게 되여. 용기를 내세요~ 같은 이름을 가진 반찬일지라도, 사람마다의 솜씨에 따라 맛이 틀리고, 똑같은 사람이 만들어낼지라도 번마다 그 맛이 다를텐데 한번 쓴 맛을 보앗다고 그 요리가 쓴맛으로 기억되는거 안타까워여. 좋은 생각만 하면서, 좋은 일만 잇기를 바랄게요. 그리고, 용기를 내서 이쁘구 좋은 사랑도 하시구여. ^^
이쁜자증거님,용기를 내세요.
어느땐가 꼭 행복한 사랑을 할수있을거예요..
어느땐가 꼭 행복한 사랑을 할수있을거예요..

상처받기 싫어서 또 한번 그 아픔을 당하는것이 두려워서 사랑공포증이
생긴거,,,,누가 먼저 이별하자고 했든 갈라지면 마음아픈건 두쪽 다 마찬
가지라고 생각해요.... 사랑을 안하면 고독하고 고독할땐 어떻게 하면
되는거죠? 다들 행복해보이지만 다들 자기자신이 제일 불행하다구 생
각하구있는거잖아요~~ 똑같지 않은 인생이지만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도 많다는걸 알게 되였구요.....일본에서 사랑이 필요한지 불필요
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