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할까? 좋아한다 말할까? 어쨌든 감각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혼자만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 사람을 생각하는 순간, 그 사람도 저를 생각하고 있을까? 하고 되묻습니다. 아마 생각안하겠지요. 저에게는 너무나 먼 존재이니깐요. 그 사람은 절 좋아할수도 사랑하지도 않을겁니다. 전 그만큼 우수한 여자도 아니고 훌륭한 여자도 아닙니다.
저는 자비심이 강한 여자입니다. 그리고 일본와서도 줄곧 우울하고 기분 나쁜 날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그 사람을 알고부터 성격이 약간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내심적으로 명랑하고 밝은 모습을 가지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는 이전처럼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비록 그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고 둘은 아무관계도 아니지만 힘든 생활에서 쾌락을 찾을수 있고 자신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여자를 좋아할까? 하고 상상도 해봅니다. 혹시 이미 결혼했거나 애인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저 혼자만의 감각으로 사는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처음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것이 죄가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되였습니다. 죄의식이라기보다 우선먼저는 성스러운 감정이 생기게 되고 그 사랑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처음으로 가슴이 설레이는것을 느끼게 되였습니다.
저같이 나쁘고 사랑을 의논할 자격도 없는 여자에게, 제가 어떤 나쁜 과거가 있었든 어떤 바보짓을 했었든....사랑이라는것이 다시 저에게 찾아온다는것이 어쩐지 성스럽고 고맙습니다. 사랑을 느끼는 순간 모든것이 순결결하고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 못해서 안타까와하는것은 더구나 아닙니다. 저의 사랑을 그 사람이 몰라도 됩니다. 저를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지 저의 기억속에서 존재하고 살아있는 그 사람을 마음에 담습니다. 누구도 모르게 혼자서 하는 사랑만으로도 저에겐 충분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소유하고싶어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기고싶어합니다. 때로는 다정하게 손잡고 산보하고, 나란히 앉아 식사도 같이 하는 시간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 그 정도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게 할 자격도 없고 능력도 없는 여자이기때문에....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속의 거울을 비춰보며 자신을 비웃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오늘도 그 사람이 뭘 했을까? 지금 뭘 생각할까? 저를 기억할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는 순간, 그 사람도 저를 생각하고 있을까? 하고 되묻습니다. 아마 생각안하겠지요. 저에게는 너무나 먼 존재이니깐요. 그 사람은 절 좋아할수도 사랑하지도 않을겁니다. 전 그만큼 우수한 여자도 아니고 훌륭한 여자도 아닙니다.
저는 자비심이 강한 여자입니다. 그리고 일본와서도 줄곧 우울하고 기분 나쁜 날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그 사람을 알고부터 성격이 약간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내심적으로 명랑하고 밝은 모습을 가지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는 이전처럼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비록 그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고 둘은 아무관계도 아니지만 힘든 생활에서 쾌락을 찾을수 있고 자신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여자를 좋아할까? 하고 상상도 해봅니다. 혹시 이미 결혼했거나 애인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저 혼자만의 감각으로 사는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처음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것이 죄가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되였습니다. 죄의식이라기보다 우선먼저는 성스러운 감정이 생기게 되고 그 사랑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처음으로 가슴이 설레이는것을 느끼게 되였습니다.
저같이 나쁘고 사랑을 의논할 자격도 없는 여자에게, 제가 어떤 나쁜 과거가 있었든 어떤 바보짓을 했었든....사랑이라는것이 다시 저에게 찾아온다는것이 어쩐지 성스럽고 고맙습니다. 사랑을 느끼는 순간 모든것이 순결결하고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 못해서 안타까와하는것은 더구나 아닙니다. 저의 사랑을 그 사람이 몰라도 됩니다. 저를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지 저의 기억속에서 존재하고 살아있는 그 사람을 마음에 담습니다. 누구도 모르게 혼자서 하는 사랑만으로도 저에겐 충분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소유하고싶어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기고싶어합니다. 때로는 다정하게 손잡고 산보하고, 나란히 앉아 식사도 같이 하는 시간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 그 정도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게 할 자격도 없고 능력도 없는 여자이기때문에....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속의 거울을 비춰보며 자신을 비웃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오늘도 그 사람이 뭘 했을까? 지금 뭘 생각할까? 저를 기억할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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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우와~~ 추카추카....,,.;';☆,.;'★,.;'☆,.;'★
좋은 인연되시구요....때가되면 사랑한다고 웨쳐보세요...^^
항상 행벅하시구요... 좋은 일만 생기기 바래요...^^
좋은 인연되시구요....때가되면 사랑한다고 웨쳐보세요...^^
항상 행벅하시구요... 좋은 일만 생기기 바래요...^^
짝사랑 하시지 마시구,
용기를 내고 고백하세요!!!
사랑하는 마음이라도 아름다운겁니다!!!
부럽당ㅇㅇㅇㅇ^^
용기를 내고 고백하세요!!!
사랑하는 마음이라도 아름다운겁니다!!!
부럽당ㅇㅇㅇㅇ^^
사랑한다구 그 사람한테 말하지 마세요.아직은 사랑이 아니라구 저는 봐요.아직은 사모의 정이 겠지요.사랑이란 함께하는 행복이구 믿음이구 서로 힘이 되주는거라구 저는 생각해요.서로가 마음으루 사랑을 해야 행복한 완미한 사랑이 됩니다.그래서 우선은 자기자신을 더욱 완미하게 아름답게 가꿔가세요.그리구 밝게 사세요.나쁜일들땜에 우울하시지 마시구요.딸기님은 깨끗하구 순결한 사람이라구 생각해요.그래서 자기 하구싶은 일을 하시면서 충실하게 보내세요.지금 그 사람은 마음속에서만 생각하시면서 자기한테 힘을 만드세요.그래서 참답게 자기길을 걸어가느라면 사랑이 이루어질수가 있을거예요.힘내세요.
딸기님은 혼자서 참 많은 생각을 굴리고 사네요....
머리속에 뭔가 꽉 들어 차있는거 같은 느낌이에요...
본인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자비감도 적지 않게 있나봐요..
누군가에 의하여 맑은 모습 찾게 됐다면 행복한 일이에요....
소중히 간직하기를...!!
머리속에 뭔가 꽉 들어 차있는거 같은 느낌이에요...
본인이 말씀하신것과 같이 자비감도 적지 않게 있나봐요..
누군가에 의하여 맑은 모습 찾게 됐다면 행복한 일이에요....
소중히 간직하기를...!!
고백하세요....용기를 내여 한번 고백해보세요...성공하길 기도합니다 ...혼자서 꿍꿍속알이를하기보단 일단 말을 꺼내야 앞으로 나아갈수있잖아요..!
자비와 자신이란 상대적으로 존재하는것으로 어느쪽을 적극 잡는가하는데 판판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보오.누구나 다 잘 하는것과 못하는것이 있지,잘하는걸 더 불 붙여놓으면 못한다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던것도 따라서 잘되여갈것이 아닐가?자기의 자비심에만 집착하지말고 우점을 살리고 자신 있게 나가오.
티끌없는 순수한 사랑...언젠가는 님이 만든 동화속 주인공 왕자가 현실에서
나타나겠죠...행복하세요...좋은글이네요 잘 읽고 감니다.늦게 읽어 죄송하구요
그럼.
나타나겠죠...행복하세요...좋은글이네요 잘 읽고 감니다.늦게 읽어 죄송하구요
그럼.

그리고 그 사랑때문에 마음도 맑아졌다니..참...사랑의 힘이가 정말 큰가 보죠..
힘내세요...그리고 고백하세요...영원히 후회되지않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세요..
화이팅!!
かっこうい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