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사정이 넘 안타 까워서. 이럿게 글을 적어 봄니다..(참고로 이름을 령이라고 임명함.)
일본 온지 두달박에 안대는 령이한테 중국에 남친이 잇엇슴니다.. 성격차이로 맏지 않은 사이엿지만 차마 헤여지잔말 못하고 일본 왓슴니다. 남친이 등기하잔 말까지 나왓기뗌에.. 하지만 엔젠간.. 아니 그 남친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아서 헤여질거라구 생각해봣담니다... 일본오게 대는 령이한테 남친이 그랫담니다..
????령이야.... 나중에 니말이야. 대학 가면 나두 페두루 갈수 잇잔아.
그때 내가 가서 널 고생 안시키구 잘해줄게...
!!!!!!응.그럴수 잇단것 들엇어. 하지만 자기 하루빨리 와주엇으면 좋겟어..
????하지만 나 지금 갈수 업잔아.. 그만한 돈두 업구.
!!!!!!알앗어 그때까서 다시 바..
이럿게 말하는 남친이 가소롭게 여겨 왓담니다..
어쩌면 일본 올려구 등기 하잔말 나온것 같앗담니다...
그러는 령이한테.. 령이가 무지하게 좋다고 따르는 사람이 잇엇담니다... 령이는 그냥 오빠로만
생각 해왓담니다. 지금도..........그러는 오빠가 같이 잇게댈 우연이라두 만들겟다고 령이보고
기화 달람니다..... 자기 사업 정리하구같이 일본와서곂에서 함께 지내자고 하잠니다......... 오빠란 사람
좋은 사람이라구 령이가 생각해왓담니다...하지만 애인사이론 지내고 싶지 않앗슴니다. 아마도
사랑이 업다고 생각한담니다. 하지만 오삐하고그냥 같이 잇으면 편하담니다.정말 오빠같은 아빠같은
편한 자리 같담니다..... 령이 같이 잇기 위해.. 나중에 결혼까지 하기위해 요즘 내로 여기로
일본으로 온담니다...... 령인 오지말라 햇담니다. 감당해낼수가 업구. 그오빠 에 대해 사랑이
찐하게 느끼지지 않아서.......... 꼭 령이와 결혼까지 하고 살겟다고. 행복 줄거리구 령이 만
바라 보고 살겟다고 한 그 오빠말 고맘기두하고. 부담 스러웟어요. 그럿게 받은사랑만큼
줄수가 업을가바.. 정말 같이 잇기엔 많은 망설임이 들고 멀리하기엔 넘 아쉬운 그럼 사람 임니다.,.,
요즘은 전화두 안 하구. 메일두 전혀 안 해왓슴니다....그리구 남친하고 헤여지자구 말햇구..
(참고로 난 커피로 등장함)
령이"::;;;;커피야. 우리 나마비루(짜피) 한잔 하자.
커피:::::: 응 그러자.... 근데 너 어쩐이리야?? 술한잔 다 하자구. ??
령이;;;;; 응 아니야.그냥 속이 갑갑해서.
커피;;;;;; 너 아직 일본 생활 적응 안댄거구나? 많이 힘들지??
령이;;;;; 응 그것두그럿쿠.....그냥 마음이 쓸쓸헤.... 휴~~~~
쪼옥 ~~~ 술잘 못하는령이가 반컴이나 냇다....... .. 기분이 안좋으면 술마시는 령이엿다..
딱~~ 고작~~~ 한컴박에 안먹엇는데 령인 발써. 홍당무우가 대버렷다...
령이;;;;커피야... .. 나잇잔.. 개하고 헤여졋어..........
커피;;;;;; 야.... 무슨말이야.... 너 헤여지잔말 못한다면서.상처 못 주겟다면서.. ??
령이;;;; 아잉.. 몰라 오늘 그냥 말해바렷어.. 난 개하고 못살아 성걱이 넘 안맛잔아.너두 알잔아.
커피;;;; 응.... 개네 그쪽 워낙 그럿찬아... (남친이 할빈 사람임)
정말 잘햇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머라핼지..흠~~~~~ㅃㅉㅉㅉㅉ
커피;;;; 야 령이야.... 그럼 너 그사람하고 살기루 마음먹엇구나?? 그럿치??(활짝 웃어 주엇다)
령이.;;;; 아니야.~ 야르바라... 내가 그사람하고 살것같애?????
커피.;;;응 살것 같애..나라면 그럿게 좋다구 해주는 사람이 잇다면 무조건 시집갈거야...
령이;;;;; 치~~~~ 나...그사람 좋와해..하지만 사랑 하는것 같지 않아... . 나 결정햇다..... 두사람다 놓힐려구.... 남친두 그사람두......다 멀리 해버릴거야...........나`````혼자서 사는거 바.. 나두 한번 혼자서 살아볼거야.. 공부두 하구 돈두 벌구. .....
다시 령이 보앗다.. 령이 눈에 눈물이 돌앗다.... 남들은 정말 반쪽 사랑두 업다던만 령이는 참... ````~~~
령이;;;;커피야..근데 잇잔아. 남친하곤 언젠가 헤여질거라 생각해와서 그런지 별로 기분이 갠찬은데
그사람 놓치기엔 넘 아쉬워.... 그사람 진짜 날 잘대해주는것 같애.......... 나 다시 그럿게
내가 좋다고 그럿게 해줄 사람 안 나타나면나 후회 하겟지??그럿치????
커피;;;;;글셍........... (눈길피하면서 맥주한잔 넘겻다. 머라구말하기 멋적엇다..
너 그사람한테시집가버려....너 사랑에 많이 상처 왓엇잔아.그리구 나이두 이젠 어리지두 않은데.
여잔 자길 좋와해주는 사람한테가야 행복하대.......
령이';;;;;;음........ 정말 어떤데 정말 확 결혼하고싶어..하지만 나 하고 싶은거 정말 많어.. 겨우 여기 까지
왓는데 공부두 못해보고 시집 가버리면 남편공대. 자식 키워야지.나그럼 하고싶은거 언제 하겟어?
나 공부두 하고싶단말이야......... 정말 지금 그 사람 놓힐려구 생각햇어..하지만 넘 가슴아퍼...
휴~~~~
커피야ㅣ..한잔하자....
우린 건배햇다.....
령이;;;;; 나 먼저 잘게.......
나마비루 두잔이면 잠자리만 먼저 헤메는 령이엿다.......... 썰렁한말만 혼자루 해놓구나만
기분 잡치게놀구 혼자서 번져 자는 령이 보면서.... 정말 안타까운 심정이엿다..
저 친구.........령이. 두사람다 포기한대요...........쉼처 여러분들 령이 립장이라면 어쩔것 같애요??
많은 리플 부탁 드림니다.....
.,
남들처럼 음악 이랑 배경이랑 멋지게할려 햇는데넘 컴맹이라서.. 끗까지읽어주신분 고마워요.
일본 온지 두달박에 안대는 령이한테 중국에 남친이 잇엇슴니다.. 성격차이로 맏지 않은 사이엿지만 차마 헤여지잔말 못하고 일본 왓슴니다. 남친이 등기하잔 말까지 나왓기뗌에.. 하지만 엔젠간.. 아니 그 남친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아서 헤여질거라구 생각해봣담니다... 일본오게 대는 령이한테 남친이 그랫담니다..
????령이야.... 나중에 니말이야. 대학 가면 나두 페두루 갈수 잇잔아.
그때 내가 가서 널 고생 안시키구 잘해줄게...
!!!!!!응.그럴수 잇단것 들엇어. 하지만 자기 하루빨리 와주엇으면 좋겟어..
????하지만 나 지금 갈수 업잔아.. 그만한 돈두 업구.
!!!!!!알앗어 그때까서 다시 바..
이럿게 말하는 남친이 가소롭게 여겨 왓담니다..
어쩌면 일본 올려구 등기 하잔말 나온것 같앗담니다...
그러는 령이한테.. 령이가 무지하게 좋다고 따르는 사람이 잇엇담니다... 령이는 그냥 오빠로만
생각 해왓담니다. 지금도..........그러는 오빠가 같이 잇게댈 우연이라두 만들겟다고 령이보고
기화 달람니다..... 자기 사업 정리하구같이 일본와서곂에서 함께 지내자고 하잠니다......... 오빠란 사람
좋은 사람이라구 령이가 생각해왓담니다...하지만 애인사이론 지내고 싶지 않앗슴니다. 아마도
사랑이 업다고 생각한담니다. 하지만 오삐하고그냥 같이 잇으면 편하담니다.정말 오빠같은 아빠같은
편한 자리 같담니다..... 령이 같이 잇기 위해.. 나중에 결혼까지 하기위해 요즘 내로 여기로
일본으로 온담니다...... 령인 오지말라 햇담니다. 감당해낼수가 업구. 그오빠 에 대해 사랑이
찐하게 느끼지지 않아서.......... 꼭 령이와 결혼까지 하고 살겟다고. 행복 줄거리구 령이 만
바라 보고 살겟다고 한 그 오빠말 고맘기두하고. 부담 스러웟어요. 그럿게 받은사랑만큼
줄수가 업을가바.. 정말 같이 잇기엔 많은 망설임이 들고 멀리하기엔 넘 아쉬운 그럼 사람 임니다.,.,
요즘은 전화두 안 하구. 메일두 전혀 안 해왓슴니다....그리구 남친하고 헤여지자구 말햇구..
(참고로 난 커피로 등장함)
령이"::;;;;커피야. 우리 나마비루(짜피) 한잔 하자.
커피:::::: 응 그러자.... 근데 너 어쩐이리야?? 술한잔 다 하자구. ??
령이;;;;; 응 아니야.그냥 속이 갑갑해서.
커피;;;;;; 너 아직 일본 생활 적응 안댄거구나? 많이 힘들지??
령이;;;;; 응 그것두그럿쿠.....그냥 마음이 쓸쓸헤.... 휴~~~~
쪼옥 ~~~ 술잘 못하는령이가 반컴이나 냇다....... .. 기분이 안좋으면 술마시는 령이엿다..
딱~~ 고작~~~ 한컴박에 안먹엇는데 령인 발써. 홍당무우가 대버렷다...
령이;;;;커피야... .. 나잇잔.. 개하고 헤여졋어..........
커피;;;;;; 야.... 무슨말이야.... 너 헤여지잔말 못한다면서.상처 못 주겟다면서.. ??
령이;;;; 아잉.. 몰라 오늘 그냥 말해바렷어.. 난 개하고 못살아 성걱이 넘 안맛잔아.너두 알잔아.
커피;;;; 응.... 개네 그쪽 워낙 그럿찬아... (남친이 할빈 사람임)
정말 잘햇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머라핼지..흠~~~~~ㅃㅉㅉㅉㅉ
커피;;;; 야 령이야.... 그럼 너 그사람하고 살기루 마음먹엇구나?? 그럿치??(활짝 웃어 주엇다)
령이.;;;; 아니야.~ 야르바라... 내가 그사람하고 살것같애?????
커피.;;;응 살것 같애..나라면 그럿게 좋다구 해주는 사람이 잇다면 무조건 시집갈거야...
령이;;;;; 치~~~~ 나...그사람 좋와해..하지만 사랑 하는것 같지 않아... . 나 결정햇다..... 두사람다 놓힐려구.... 남친두 그사람두......다 멀리 해버릴거야...........나`````혼자서 사는거 바.. 나두 한번 혼자서 살아볼거야.. 공부두 하구 돈두 벌구. .....
다시 령이 보앗다.. 령이 눈에 눈물이 돌앗다.... 남들은 정말 반쪽 사랑두 업다던만 령이는 참... ````~~~
령이;;;;커피야..근데 잇잔아. 남친하곤 언젠가 헤여질거라 생각해와서 그런지 별로 기분이 갠찬은데
그사람 놓치기엔 넘 아쉬워.... 그사람 진짜 날 잘대해주는것 같애.......... 나 다시 그럿게
내가 좋다고 그럿게 해줄 사람 안 나타나면나 후회 하겟지??그럿치????
커피;;;;;글셍........... (눈길피하면서 맥주한잔 넘겻다. 머라구말하기 멋적엇다..
너 그사람한테시집가버려....너 사랑에 많이 상처 왓엇잔아.그리구 나이두 이젠 어리지두 않은데.
여잔 자길 좋와해주는 사람한테가야 행복하대.......
령이';;;;;;음........ 정말 어떤데 정말 확 결혼하고싶어..하지만 나 하고 싶은거 정말 많어.. 겨우 여기 까지
왓는데 공부두 못해보고 시집 가버리면 남편공대. 자식 키워야지.나그럼 하고싶은거 언제 하겟어?
나 공부두 하고싶단말이야......... 정말 지금 그 사람 놓힐려구 생각햇어..하지만 넘 가슴아퍼...
휴~~~~
커피야ㅣ..한잔하자....
우린 건배햇다.....
령이;;;;; 나 먼저 잘게.......
나마비루 두잔이면 잠자리만 먼저 헤메는 령이엿다.......... 썰렁한말만 혼자루 해놓구나만
기분 잡치게놀구 혼자서 번져 자는 령이 보면서.... 정말 안타까운 심정이엿다..
저 친구.........령이. 두사람다 포기한대요...........쉼처 여러분들 령이 립장이라면 어쩔것 같애요??
많은 리플 부탁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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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음악 이랑 배경이랑 멋지게할려 햇는데넘 컴맹이라서.. 끗까지읽어주신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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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ㅎㅎ모두들 한국드라마 너무 본갑이네요.
사랑은 그렇게 드라마 처럼 다 아름답지 못하지요.
지금 남자친구하구 만날땐 그럼 성격이 안맞아서 만난건
아니겠지요?처음 남자친구하고 헤여지고 다른사람 선택한다
면 뭐 딴 말은 없겠지만..ㅎㅎㅎ이건 사실대루 말하면 바람났다구
밖에 말이 안되네요.누구를 택하던지간에 또다시 이런일이 없다구는
말못하니깐.왜서 항상 사람들의 바람난것두 인젠 드라마처럼 생각하구
말하는지...휴ㅠㅠ내가 시대에 너무 떨어져 있나보네...
사랑은 그렇게 드라마 처럼 다 아름답지 못하지요.
지금 남자친구하구 만날땐 그럼 성격이 안맞아서 만난건
아니겠지요?처음 남자친구하고 헤여지고 다른사람 선택한다
면 뭐 딴 말은 없겠지만..ㅎㅎㅎ이건 사실대루 말하면 바람났다구
밖에 말이 안되네요.누구를 택하던지간에 또다시 이런일이 없다구는
말못하니깐.왜서 항상 사람들의 바람난것두 인젠 드라마처럼 생각하구
말하는지...휴ㅠㅠ내가 시대에 너무 떨어져 있나보네...
사랑을 함에 있어서 그런게 있어요..... 결혼상대 ? 글구 그냥 사귐? ..이게 다 준님 말한것 처럼 드라마 따워가 남겨준 그런거라 보구 있어요, .. 사랑을 함에 있어서 폼같은거 잡구 ... .. ..많은 사람들 그래요,사랑은 하구 있어요 .근데 결혼은 또 다른 입장이라 해요.
더욱더 현실적으루 글구 어차피 하는 사랑은 책임을 져야 한다구 해요..물론 두 사람의 맘이 따르는 대루 해야죠 .... .... 사랑이 아닌 다른 어떤 교제 적인 그런 관계라면 그건 고민해야 할바가 아니죠 ....세상을 사는 방식이 가지가지니까.....
제 개인적을루두 령이가 좋은 사람만나서 또 돈두 많이 벌구 또 행복하게 살길 바래요.
사랑을 하려면 많은것을 포기해야해요...또 그리구 사랑을 버리면 또 다른것을 얻을수가있어요.요즘 세상은 그래요.
끝으루 령이 힘내구 잘 사세요...좋은 남자랑 !~~~~~~
더욱더 현실적으루 글구 어차피 하는 사랑은 책임을 져야 한다구 해요..물론 두 사람의 맘이 따르는 대루 해야죠 .... .... 사랑이 아닌 다른 어떤 교제 적인 그런 관계라면 그건 고민해야 할바가 아니죠 ....세상을 사는 방식이 가지가지니까.....
제 개인적을루두 령이가 좋은 사람만나서 또 돈두 많이 벌구 또 행복하게 살길 바래요.
사랑을 하려면 많은것을 포기해야해요...또 그리구 사랑을 버리면 또 다른것을 얻을수가있어요.요즘 세상은 그래요.
끝으루 령이 힘내구 잘 사세요...좋은 남자랑 !~~~~~~
친구분보고 혼자 있는동안 잘생각해 보라고 해요.
혼자서 지내는것,남친하고 지내는것,그 오빠하고 같이 지내는것,
어느쪽이 더 편안하는가....어느쪽이 더 행복한가....
이런일은 옆에서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다고 생각하네요...
다 자기 자신이 판단내리고 결정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령이님...그리고 행복하세요.
혼자서 지내는것,남친하고 지내는것,그 오빠하고 같이 지내는것,
어느쪽이 더 편안하는가....어느쪽이 더 행복한가....
이런일은 옆에서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다고 생각하네요...
다 자기 자신이 판단내리고 결정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령이님...그리고 행복하세요.
친구분하고 뭐 결혼한다해서 공부를 포기하구 아줌마질하거나 아를 인차 키우느건 아니잖아요,결혼하면 또 그런 힘도 생기고 또 외국에서 여자 혼자 고달프게 살기보다,두 사람이면 어떻게 말하면 아니 부부면 더 의지가 되고 맥이 되여 더 잘 되지 않을가 보는데요,
내 가 만약 여자라면 그 오빠같은 남자를 남편으로 삼을래요,뭐 사랑이 뭐고뭐고 해도 그건 다 애정소설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는것이지 현실에는 평범박에 없어요,그러니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는게 좋아요,더구나 여자면
남자는 보통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려하지만,,,
힘네세요,령이님,,,,그리고 후회없는 길 선택하세요.
내 가 만약 여자라면 그 오빠같은 남자를 남편으로 삼을래요,뭐 사랑이 뭐고뭐고 해도 그건 다 애정소설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는것이지 현실에는 평범박에 없어요,그러니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는게 좋아요,더구나 여자면
남자는 보통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려하지만,,,
힘네세요,령이님,,,,그리고 후회없는 길 선택하세요.
어느 쪽을 선택햇으면 좋을지....뭐라 할수 없네요...
근데 언젠간 헤여질꺼라 생각하면서 사귀던 사람들....결국은 헤여지고 말던데요...
누가 뭐라 해도 결정은 친구분 령이님이 할 일이지만...
힘내세요...령이님....그리고 후회없는 사랑 하세요...
근데 언젠간 헤여질꺼라 생각하면서 사귀던 사람들....결국은 헤여지고 말던데요...
누가 뭐라 해도 결정은 친구분 령이님이 할 일이지만...
힘내세요...령이님....그리고 후회없는 사랑 하세요...
ㅠ.ㅠ 령이님 자기에 대하여 너무 어갑쓴다구 말했으면 될지????
자기 생각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은 자사자기 하다고 하잖아요....
성격ㅇㅣ 맞지 않은 남친과 헤여진것처럼
자기한테 유익하고 명철한 쪽으로 많이 생각했으면 해요...
무작정 좋게 대한다고 그것두 자기자신이 사랑으로 느끼지 않는다 할 경우는
자기한테 너무 불공평하는것 같은데요....
여자는 싫어하는 남자하고 같이 있을수 있지만
남자는 싫은 여자하고 같이 있지 못한대요...
암튼 제생각은 사랑면에서 자기를 위해서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은듯 싶어요....
말 너무 직통적으루 했는강??ㅠ.ㅠ?
* 다이어트님...... 남자분요??ㅠ.ㅠ? 흐미.... 정말 맞네....(정보보기했음..ㅠ.ㅠ)
자기 생각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은 자사자기 하다고 하잖아요....
성격ㅇㅣ 맞지 않은 남친과 헤여진것처럼
자기한테 유익하고 명철한 쪽으로 많이 생각했으면 해요...
무작정 좋게 대한다고 그것두 자기자신이 사랑으로 느끼지 않는다 할 경우는
자기한테 너무 불공평하는것 같은데요....
여자는 싫어하는 남자하고 같이 있을수 있지만
남자는 싫은 여자하고 같이 있지 못한대요...
암튼 제생각은 사랑면에서 자기를 위해서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은듯 싶어요....
말 너무 직통적으루 했는강??ㅠ.ㅠ?
* 다이어트님...... 남자분요??ㅠ.ㅠ? 흐미.... 정말 맞네....(정보보기했음..ㅠ.ㅠ)
여러분들 리플 고마웟어요.. 정말 요즘 한국 드라마 유행 돼면서 우리 사랑두 드라마속의
사랑들 처럼 역어보자구 환상하는 사람들두 아마 많을거에요.. 겨울 연가 보신분들잇겟죠?? 10년동안 한남자 살아 온 유진이 사랑 이해할수 잇어요?? 전 백번 죽어도 안 믿어요.... 단지 드라마 .. 일뿐이지.현실에 절대로 잇을수 업는 일이니간...........
붉은사내님 ...ㅎㅎㅎㅎ 댁 리플 보고 전 웃엇어요. 왜 웃엇냐구요?/
. 혼자서 사는 세상은 우물안에 개구리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 일본 오신 여러분들은
친구사귈 시간은 커녕 구경 조차 하기 힘든거 다들 체험하고게시겟죠?....무슨일이
발생하던 아마 다들 저같이 여기 쉼터 와서 한번 쉬여 가면서 커피한잔 하면서 다른
사람 행복 기쁨 슬픔 고독 ... 나누는거 아닐가요???.그러면서 이럭 저럭 알게 대구...선배들 .체험 알게 대구...여기 정말 구경 하러 오는건가?.얼굴 안보여서 모든것이 더 펀한거
아닐가요?? 여기 와서 일기 쓰신 분들은 그럼 자기 일을 남의 취미로 남의 바른소리 들을려구 쓴것일가유????
붉은 사내님이 맞는 말이시라면 그럼..... 붉은 사내님은 적어두 취미로 재미로 여길 오는건가유???? 참.유감스럽네요.. 전 적어두 쉼터가.. 정말 우리
들이 큰 ~~~~~~~~~한~~숨을 쉴수 잇는 그런 자리이구 그런 온돌방..그런 일기책
이라구 생각햇어요.여기 모인 회원님 여러분들 다들 정말 얼굴 보이면서 한자리 햇다면
아마 쉼터에서 나온 말들을 못할거에요.안면 가려워서.......그리구 더 중요한것은 이사실
령이가 부탁해서 쓴거 엿거든요... 령이구 저두 여기 충실한 회원 임니다...령이 또한
자기 이름으로 자기 사실 쓰구 싶지 않타구 해서...... 여러분들 리플 저보다 령이가
더 궁금햇엇거든요... 리플 보고 웃고 잇는 령이 얼굴 표정 환햇어요.. 아마두
기분이 좋은가바요...
ㅎㅎㅎ 친구.. 령이야......... 일단 행복해야대...... 쉼터 여러분 다들널 지켜 보니간..
사랑들 처럼 역어보자구 환상하는 사람들두 아마 많을거에요.. 겨울 연가 보신분들잇겟죠?? 10년동안 한남자 살아 온 유진이 사랑 이해할수 잇어요?? 전 백번 죽어도 안 믿어요.... 단지 드라마 .. 일뿐이지.현실에 절대로 잇을수 업는 일이니간...........
붉은사내님 ...ㅎㅎㅎㅎ 댁 리플 보고 전 웃엇어요. 왜 웃엇냐구요?/
. 혼자서 사는 세상은 우물안에 개구리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 일본 오신 여러분들은
친구사귈 시간은 커녕 구경 조차 하기 힘든거 다들 체험하고게시겟죠?....무슨일이
발생하던 아마 다들 저같이 여기 쉼터 와서 한번 쉬여 가면서 커피한잔 하면서 다른
사람 행복 기쁨 슬픔 고독 ... 나누는거 아닐가요???.그러면서 이럭 저럭 알게 대구...선배들 .체험 알게 대구...여기 정말 구경 하러 오는건가?.얼굴 안보여서 모든것이 더 펀한거
아닐가요?? 여기 와서 일기 쓰신 분들은 그럼 자기 일을 남의 취미로 남의 바른소리 들을려구 쓴것일가유????
붉은 사내님이 맞는 말이시라면 그럼..... 붉은 사내님은 적어두 취미로 재미로 여길 오는건가유???? 참.유감스럽네요.. 전 적어두 쉼터가.. 정말 우리
들이 큰 ~~~~~~~~~한~~숨을 쉴수 잇는 그런 자리이구 그런 온돌방..그런 일기책
이라구 생각햇어요.여기 모인 회원님 여러분들 다들 정말 얼굴 보이면서 한자리 햇다면
아마 쉼터에서 나온 말들을 못할거에요.안면 가려워서.......그리구 더 중요한것은 이사실
령이가 부탁해서 쓴거 엿거든요... 령이구 저두 여기 충실한 회원 임니다...령이 또한
자기 이름으로 자기 사실 쓰구 싶지 않타구 해서...... 여러분들 리플 저보다 령이가
더 궁금햇엇거든요... 리플 보고 웃고 잇는 령이 얼굴 표정 환햇어요.. 아마두
기분이 좋은가바요...
ㅎㅎㅎ 친구.. 령이야......... 일단 행복해야대...... 쉼터 여러분 다들널 지켜 보니간..
ㅎㅎ 내가 과격한 말을 잘못한 같소,미안하오.팔고있는 명태가 두꼬랑대밖에 안나가서 그만 실수 했소,죄송죄송,내글은 지우겠소.
그럼요,,영화는영화죠
절대 없잔쿠요,,,
중국에 남자친구하구 헤여지는게 좋을상싶네요
절대 없잔쿠요,,,
중국에 남자친구하구 헤여지는게 좋을상싶네요
두사람 모두 포귀.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