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곁에,,,,,,,,,

사랑이별 · #141338

← 사랑이별

천당의천이 · 2003-11-17 14:14:41 · 조회 1341
오랜시간동안 기다려왔구
오랜시간동안 그리워했구
오랜시간동안 사랑했었구
오랜시간동안 좋아해왔던
그사람곁에 이젠 돌아가게 되였습니다.
미치도록 보고싶었는데
미치도록 다가가고싶었는데
그대와의 거리가 너무 멀었었는데
이젠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이젠 그대곁에 돌아가게 되였으니까요.
어김없이 다가오는 긴장함과 기대감
그런데도 마냥 웃음만 나오구 행복하네요
너의 곁에 돌아간다구 전화했을때
그가 좋아하는 목소리 들을때
나도몰래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를 눈물흘리게 했던거
그를 힘들게 했었던거
이젠 나 모든걸 바쳐 갚고싶네요
그대곁에서
내 맘으로 그를 사랑하구
나 있는그대로 그를 아껴주구
나 눈으로 그대 주위의 모든위험을 감시하고
보호해줄거에요
그대곁에 돌아갈 그날을
기대하면서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조용한 여자 · 2003-11-17 19:45:12
너무나 좋으시겠네요.
함께하는 시간들 꼭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노래도 잘듣고 갑니다.
anpan · 2003-11-17 21:45:38
참 듣기좋은 노래네요...^^
둘 함께 있는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세요..(^_^)/


천당의 천이님 무슨노래예요..정말 듣기 좋아요....
☜hana☞ · 2003-11-18 00:23:31
참 행복한 사랑입니다.. 추카추카...^^
좋은 만남의 날 되세요~~~ 영원히 간직하실거죠.. 그날?? ^^
행벅하세요....같이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용사설 · 2003-11-18 11:22:07
부부부럽네요...제 자신두 사랑지키러 떠나게 됐으니까....다시는 떠나지 마시구.... ....
작구두 넓은 세상``ㅎㅎ... 같은 처지두 많으니까 ...떨어져잇는 나두 다소나마 위안이 돼요
마지막으루 부러워요. ^*^..잘 지켜 나가세요...
천당의천이 · 2003-11-18 13:23:04
모든분들의 관심에 어떻게 감사드릴지 정말 모르겠어요 음
여러분들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길 바래요 ,,여러분의 뜻에
저두 꼭 행복할거구요 ,,
음 이 노래 제목 물어보신분 있던데
이승훈-비오는거리 입니다
그럼 다들 건강하시구요 ,, 날씨 많이 추우신데 옷 많이 입구 건강하세요
감기두 조심하구요 ^^
김혜진 · 2003-11-18 19:18:55
꼭 아름다운 사랑할수 있도록 기도해줄게.*^^*
너두 옷많이 입구 감기 조심해.@_@
별이슬 · 2003-11-22 15:46:02
너무너무 행복하시겠네요...
재밋는 노래에 아름다은 글 정말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는 그런 사랑을...
두분의 만남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끝까지 행복하세요...^^
넘~~ 부럽다. 나 언제면 그런 사랑 할수 있을까?
추은곳에서 사시는분 감기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여기는 사시절 여름^^)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5.시골순회)phone2003-11-23 23:1078012
사랑을 론하기 싫타이쁜자증거2003-11-23 03:0011049
사랑과 미움흑백2003-11-22 19:308354
날용서하지마날용서하지마2003-11-22 09:48111015
첫사랑한희2003-11-22 11:238890
내가 만일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면~~~~~~~~~~~~~~~동경타와2003-11-22 11:157887
사랑의 금물jackey2003-11-21 19:269222
사무라이 사랑타령...동경타와2003-11-21 16:1210608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4.프로포즈)phone2003-11-21 00:5310794
사랑이 뭘가요?흑백2003-11-20 22:0393628
사랑하기 때문에...유키2003-11-20 13:47109110
사랑의 십계명☜hana☞2003-11-19 23:448255
소감딸기2003-11-19 21:118678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3.아줌마면접)phone2003-11-19 11:4314705
어느사람 선택 할가용??커피색립스틱2003-11-18 23:35100711
하나☆일기[03.11.18]☜hana☞2003-11-18 23:167533
언젠가는 잊혀지겠죠.딸링2003-11-18 04:53110313
하나♡일기[17/11/03](심리준비하시구 들어오세요...^^)/☜hana☞2003-11-17 23:06119016
▶ 그대곁에,,,,,,,,,천당의천이2003-11-17 14:1413417
드라마같은 사랑이야기아픈만큼성숙해지고2003-11-17 11:5310989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2.만남)phone2003-11-17 10:53108511
그녀를 사랑함에 있어서 난 손을 이렇게~~~~~용사설2003-11-17 03:1911787
엄마, 미안해요..그리고 사랑해요...白百合2003-11-17 02:18134921
ㅎㄴ ㄴㄴ ♡ 日記☜hana☞2003-11-15 00:2210427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1.프로필)phone2003-11-14 16:55113115
인내심이 없으믄 보지마용...^^☜hana☞2003-11-13 23:3710456
눈감은 그녀의 모습 ^^용사설2003-11-13 23:2610409
애송이의 사랑☜hana☞2003-11-13 22:3810444
아빠엄마 사랑^^☜hana☞2003-11-13 22:329207
실련^^anpan2003-11-13 20:49133211
← 이전86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