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사랑함에 있어서 난 손을 이렇게~~~~~

사랑이별 · #141308

← 사랑이별

용사설 · 2003-11-17 03:19:00 · 조회 1178
   좀은 내가 알구 좀은 내가 어디선가에서 들은 건데...이제는 내맘대루 짬뽕만들어볼께유~~~
   내 손을 보면서~~~
내 엄지 :  세상에서 누가 제일이냐?이러면 <바로 그녀> 하면서 난 엄지를 뽑아들겠다.
내 식지 :  그녀를 찾아다닐때 난 식지루 방향을 가리키면서 뭇사람들에게 묻겠다 ,그녀를 찾아낼수 있게.
내 중지 :  그녀를 괴롭히는 놈들한테 뽑아 들구 욕하는 모습으루 사용하겠다.(미관상 별루지만)
내무명지: 그녀랑 결혼할때 반지를 끼기 위해 항상 준비하는 무명지가 되겠다.
내 약지 :  그녀랑 영원한 사랑을 약속할때 그녀 약지랑 걸려구 항상 준비하는 약지가 되겠다.
   내 이 손으루 그녀 볼을 만져 주겠다,
역시 손을 멋으루 달고 다니는게 아님을 알려주구 싶었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맘보 · 2003-11-17 07:20:29
나루호도
phone · 2003-11-17 17:20:50
그녀를 소중히 여기세요. 많이 사랑하시고...
그리고, 님의 손도 소중히 건사하셔야죠,
그녀를 평생 지키기 위해서는...
anpan · 2003-11-17 22:04:37
ㅎㅎㅎ 용사설님..그손이 정~~말 정~~말 중요하네요...
잘 ~간찍해유....^^
☜hana☞ · 2003-11-18 00:37:17
올 겨울엔 장갑두 준비해서 아님 앤 보내신거 꼬~옥 쓰구 다니실것 같은디...^^
손 보호~~~ 손보호~~~ 손보호~~~ ^^
행벅하시구요.... 좋은 사랑하세요~~~
붉은사내 · 2003-11-20 13:27:08
ㅎㅎ 재밋소.제목이랑 깜찍했소.
용사설 · 2009-07-04 02:43:23
고맙소 ,,,
아무개 · 2004-01-16 14:34:45
야,야, 애정표달두 넘 징그럽게 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5.시골순회)phone2003-11-23 23:1078012
사랑을 론하기 싫타이쁜자증거2003-11-23 03:0011049
사랑과 미움흑백2003-11-22 19:308354
날용서하지마날용서하지마2003-11-22 09:48111015
첫사랑한희2003-11-22 11:238890
내가 만일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면~~~~~~~~~~~~~~~동경타와2003-11-22 11:157887
사랑의 금물jackey2003-11-21 19:269222
사무라이 사랑타령...동경타와2003-11-21 16:1210608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4.프로포즈)phone2003-11-21 00:5310794
사랑이 뭘가요?흑백2003-11-20 22:0393628
사랑하기 때문에...유키2003-11-20 13:47109110
사랑의 십계명☜hana☞2003-11-19 23:448255
소감딸기2003-11-19 21:118678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3.아줌마면접)phone2003-11-19 11:4314705
어느사람 선택 할가용??커피색립스틱2003-11-18 23:35100711
하나☆일기[03.11.18]☜hana☞2003-11-18 23:167533
언젠가는 잊혀지겠죠.딸링2003-11-18 04:53110313
하나♡일기[17/11/03](심리준비하시구 들어오세요...^^)/☜hana☞2003-11-17 23:06119016
그대곁에,,,,,,,,,천당의천이2003-11-17 14:1413417
드라마같은 사랑이야기아픈만큼성숙해지고2003-11-17 11:5310989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2.만남)phone2003-11-17 10:53108511
▶ 그녀를 사랑함에 있어서 난 손을 이렇게~~~~~용사설2003-11-17 03:1911787
엄마, 미안해요..그리고 사랑해요...白百合2003-11-17 02:18134921
ㅎㄴ ㄴㄴ ♡ 日記☜hana☞2003-11-15 00:2210427
내 친구 숙이의 사랑사냥…(1.프로필)phone2003-11-14 16:55113115
인내심이 없으믄 보지마용...^^☜hana☞2003-11-13 23:3710456
눈감은 그녀의 모습 ^^용사설2003-11-13 23:2610409
애송이의 사랑☜hana☞2003-11-13 22:3810444
아빠엄마 사랑^^☜hana☞2003-11-13 22:329207
실련^^anpan2003-11-13 20:49133211
← 이전86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