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 축하드려요!! 지금 이 시간 왜 내 맘이 이렇게 떨리는지 몰라요..
하느님께, 우리 외할머니께, 고마워하고 기도드려요…
앞으로도 우리 엄마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낼수 있게 해달라고…
내가 헴이 들어서부터 엄마 생일은 내가 일본 오기 전에 한번 같이 지낸거
빼고 기억이 안나요.. 외지생활 오래하다보니까…..
일본 오기전 친척들이랑 마주 향한 상에서 눈물 안보이면서
내가 일본 가면 울 엄마 잘 보살펴달라고 부탁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눈물 보여서 미안해요….
엄마, 이제 두달만 지남 엄마두 내 곁에 오게되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가슴 저리게 엄마가 보고픈지 모르겠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통화하고 주말이면 내가 장편연설 늘여놓으면서 그렇게 자주 통화하는데도
넘 멀게만 느껴져서 안타까워요…
나 지금 막 집청소 끝내고 침실 들어와서 엄마한테 편지써요…
저번주는 몸이 안좋아서 집이 엉망이였거든요..이렇게
엄마의 생일날 나 집청소까지 깨끗하게 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태여난거죠…오늘 슈퍼가서 화분 두개 샀어요…싸늘해진
날씨땜에 기운이 없으니까 집안에 생기를 돋게 할라구
이 깍쟁이가 꽃 좀 샀어요……이렇게 엄마의 생일날을 계기로
아픈거 툭툭 털고 일어나서 새롭게 출발할라구요…
나는 엄마땜에 이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하지만 엄마는 나한테
서운한거
참 많을꺼죠?? 그쵸?? 어떡해? 내가 다른 사람 딸두 아니구 울
엄마 딸이라서 감정표현도 잘 못하고 그런거 어떡해??
내가 일본 와서 1년 지났을때, 엄마가 많이 힘들어져서 그때 나
첨 엄마한테 그렇게 긴 전화했는데 기억나지? 엄마가 사업상
힘든것도 모르고
아무 도움 못줘서 정말 나자신이 저주스러웠어…. 한시간 통화
하면서 나 엄마 많이 위로해줬지.. 그래서 엄마가 첨으로 이 딸
성숙됐다고 승인도 해주고…나 엄마랑 전화 끊구 얼마나 울었는지
아마 모를꺼야…. 내 기억속엔 항상 견강한 엄마의 모습뿐이였는데
그날 엄마가 넘 약해보여서 넘 가슴이 아펐어요… 내가 착각하구
살았지뭐에요….울 엄마는 나보다 나이가 4살위라는 사실…
울 엄마는 울 언니 낳으시고 나서 엄마가 되였다는 사실….
울 엄마도 엄마이시기전에 나약한 여자였다는 사실을 넘넘
까마득하게 잊고 살았지 뭐에요……
엄마는 항상 어린 나이에 일본 가서 고생이라고 하시죠??
그리구 나 일본
잘못 보낸거 아닌가 버릇처럼 얘기하시죠??
엄마, 왜 자꾸 그렇게 자기를 자책하구 그러세요??? 엄마는 아직
모르시는거에요??…자식한테 재부를 물려주는것보다 재부를
얻게끔 그런 환경을 마련해주는게 얼마나 더 명확한 선택이라는걸….
엄마도 알고 계시면서 내가 아퍼하니까 내가 고생하는거 같으니까
속상해서 그러시죠?? 나 다 아는데….글구 나 이제 정말 고생이라고,
아니 한참 전부터 정말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단지 내가 건너야할 징검다리라 생각하는데………
내가 헴이 들어서 이 세상에 “영원”이라는게 존재 하지 않는다는걸
인식하게 됐어요…사랑하는 연인들은 말하죠…영원히 사랑할것이라고……
근데 난 그런 표현 안할래요…나 이 세상에 살아있는동안,
내가 인식이 가능한 날까지 우리 엄마 사랑할꺼야……
엄마 닮아서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 못하는 이 딸이지만 나는
언어로서 아니고 행동으로 울 엄마 얼마나 사랑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세상의 어머니들은 다 위대하다고 하죠…하지만 울 엄마는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의 엄마라는거 나 인정해요..
울 엄마가 나 사랑하는거 전부 다 헤아릴수 없지만
나 울 엄마한테 최고는 못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딸이 되고싶네요….
엄마가 이 딸 사랑하는만큼 건강하시고 우리 곁에 오래오래 있어줬음 좋겠어요…
제일로 사랑하는 엄마한테 효도하게끔 협력해주셨음 좋겠어요……
내일 아침 일찍 깨서 엄마한테 따끈따근한 축하 메시지를 팩스로 보내드릴께요…
엄마가 눈물이 많으니까 여태껏 이런 편지 쓰는것도 부담스러웠어요……
엄마가 또 회사에서 마구 울면 어떡해?? 그래도 내일은 보낼꺼에요…
이 딸이 우리 엄마 얼마나 사랑하는가 힘든 울 엄마한테 알려줘서 힘나게 하실라구요…
요즘 엄마두 참 힘들지?? 나까지 힘들까봐 내색 안내지만 나 다 아는데……
그래도 엄마가 노력하는거 보면 역시 울 엄마는 최고야….ㅎㅎ 그래서
난 울 엄마 딸로 태여난게 이 세상에서 제일 큰 행복이라고 생각하는데……
막내지만 난 응석부리고 그러는게 참 서투른거 같아요…
여강자인 울 엄마한테는 나약한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고
당당하게 보여서 인정 받구 싶은 생각이 많았으니까……
10월24일(음력), 태여나주셔서 고맙구, 5월2일 나 낳아주셔서 고맙구
힘든 상황에서 버리지 않고 소중히 아껴주면서 이쁘게 키워주셔서 고맙구,
일본이라는 땅을 딛음으로서 나의 삶을 뒤돌아보고 더 씩씩하게 걸어나가게끔
견강한 의지를 키워줘서 고맙구, 뭣보다도 울 엄마 인생에서
내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여서 고마워……
한편 나는 엄마랑 넘 멀리 떨어져있어서 미안하고, 엄마가 날 원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여태껏 많이 속 썩여드려서 미안하고,
아직도 당당하게 엄마한테 나타날수 없어서 미안하구…………미안해…
엄마는 나 압력 넘 받을가봐 걱정 하는데 나 그정도는 견딜수 있어….
나의 앞길을 엄마가 넘 명확하게 가르켜줘서 난 뛰기만 하면 되니까 넘 힘이 나…
나 다른 사람보다 더욱 많은 노력을 해서 꼭 회계사 자격증 따고 말꺼야…
합격률이 0%가까이 적다해도 난 꼭 해내고 말꺼야….
죽을힘을 다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거 나 이미 잘 알고 있으니까……
엄마, 세상이 험해져서 100% 순도의 사랑이 없다할지라도 난 울 엄마를
완벽하게 사랑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아줘…내일 하루 즐거웠음 좋겠어요…
나의 축하메시지와 함께, 엄마의 생일이 더욱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음 좋겠어요……
일본 오시면 원하시는거 다 해드릴께요…..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11월17일(음력10월24일) 먼 일본이지만 마음은 항상 같이 하는 엄마의 막내딸 올림....
하느님께, 우리 외할머니께, 고마워하고 기도드려요…
앞으로도 우리 엄마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낼수 있게 해달라고…
내가 헴이 들어서부터 엄마 생일은 내가 일본 오기 전에 한번 같이 지낸거
빼고 기억이 안나요.. 외지생활 오래하다보니까…..
일본 오기전 친척들이랑 마주 향한 상에서 눈물 안보이면서
내가 일본 가면 울 엄마 잘 보살펴달라고 부탁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눈물 보여서 미안해요….
엄마, 이제 두달만 지남 엄마두 내 곁에 오게되는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가슴 저리게 엄마가 보고픈지 모르겠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통화하고 주말이면 내가 장편연설 늘여놓으면서 그렇게 자주 통화하는데도
넘 멀게만 느껴져서 안타까워요…
나 지금 막 집청소 끝내고 침실 들어와서 엄마한테 편지써요…
저번주는 몸이 안좋아서 집이 엉망이였거든요..이렇게
엄마의 생일날 나 집청소까지 깨끗하게 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태여난거죠…오늘 슈퍼가서 화분 두개 샀어요…싸늘해진
날씨땜에 기운이 없으니까 집안에 생기를 돋게 할라구
이 깍쟁이가 꽃 좀 샀어요……이렇게 엄마의 생일날을 계기로
아픈거 툭툭 털고 일어나서 새롭게 출발할라구요…
나는 엄마땜에 이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하지만 엄마는 나한테
서운한거
참 많을꺼죠?? 그쵸?? 어떡해? 내가 다른 사람 딸두 아니구 울
엄마 딸이라서 감정표현도 잘 못하고 그런거 어떡해??
내가 일본 와서 1년 지났을때, 엄마가 많이 힘들어져서 그때 나
첨 엄마한테 그렇게 긴 전화했는데 기억나지? 엄마가 사업상
힘든것도 모르고
아무 도움 못줘서 정말 나자신이 저주스러웠어…. 한시간 통화
하면서 나 엄마 많이 위로해줬지.. 그래서 엄마가 첨으로 이 딸
성숙됐다고 승인도 해주고…나 엄마랑 전화 끊구 얼마나 울었는지
아마 모를꺼야…. 내 기억속엔 항상 견강한 엄마의 모습뿐이였는데
그날 엄마가 넘 약해보여서 넘 가슴이 아펐어요… 내가 착각하구
살았지뭐에요….울 엄마는 나보다 나이가 4살위라는 사실…
울 엄마는 울 언니 낳으시고 나서 엄마가 되였다는 사실….
울 엄마도 엄마이시기전에 나약한 여자였다는 사실을 넘넘
까마득하게 잊고 살았지 뭐에요……
엄마는 항상 어린 나이에 일본 가서 고생이라고 하시죠??
그리구 나 일본
잘못 보낸거 아닌가 버릇처럼 얘기하시죠??
엄마, 왜 자꾸 그렇게 자기를 자책하구 그러세요??? 엄마는 아직
모르시는거에요??…자식한테 재부를 물려주는것보다 재부를
얻게끔 그런 환경을 마련해주는게 얼마나 더 명확한 선택이라는걸….
엄마도 알고 계시면서 내가 아퍼하니까 내가 고생하는거 같으니까
속상해서 그러시죠?? 나 다 아는데….글구 나 이제 정말 고생이라고,
아니 한참 전부터 정말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단지 내가 건너야할 징검다리라 생각하는데………
내가 헴이 들어서 이 세상에 “영원”이라는게 존재 하지 않는다는걸
인식하게 됐어요…사랑하는 연인들은 말하죠…영원히 사랑할것이라고……
근데 난 그런 표현 안할래요…나 이 세상에 살아있는동안,
내가 인식이 가능한 날까지 우리 엄마 사랑할꺼야……
엄마 닮아서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 못하는 이 딸이지만 나는
언어로서 아니고 행동으로 울 엄마 얼마나 사랑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세상의 어머니들은 다 위대하다고 하죠…하지만 울 엄마는
이 세상에서 제일 최고의 엄마라는거 나 인정해요..
울 엄마가 나 사랑하는거 전부 다 헤아릴수 없지만
나 울 엄마한테 최고는 못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딸이 되고싶네요….
엄마가 이 딸 사랑하는만큼 건강하시고 우리 곁에 오래오래 있어줬음 좋겠어요…
제일로 사랑하는 엄마한테 효도하게끔 협력해주셨음 좋겠어요……
내일 아침 일찍 깨서 엄마한테 따끈따근한 축하 메시지를 팩스로 보내드릴께요…
엄마가 눈물이 많으니까 여태껏 이런 편지 쓰는것도 부담스러웠어요……
엄마가 또 회사에서 마구 울면 어떡해?? 그래도 내일은 보낼꺼에요…
이 딸이 우리 엄마 얼마나 사랑하는가 힘든 울 엄마한테 알려줘서 힘나게 하실라구요…
요즘 엄마두 참 힘들지?? 나까지 힘들까봐 내색 안내지만 나 다 아는데……
그래도 엄마가 노력하는거 보면 역시 울 엄마는 최고야….ㅎㅎ 그래서
난 울 엄마 딸로 태여난게 이 세상에서 제일 큰 행복이라고 생각하는데……
막내지만 난 응석부리고 그러는게 참 서투른거 같아요…
여강자인 울 엄마한테는 나약한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고
당당하게 보여서 인정 받구 싶은 생각이 많았으니까……
10월24일(음력), 태여나주셔서 고맙구, 5월2일 나 낳아주셔서 고맙구
힘든 상황에서 버리지 않고 소중히 아껴주면서 이쁘게 키워주셔서 고맙구,
일본이라는 땅을 딛음으로서 나의 삶을 뒤돌아보고 더 씩씩하게 걸어나가게끔
견강한 의지를 키워줘서 고맙구, 뭣보다도 울 엄마 인생에서
내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여서 고마워……
한편 나는 엄마랑 넘 멀리 떨어져있어서 미안하고, 엄마가 날 원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여태껏 많이 속 썩여드려서 미안하고,
아직도 당당하게 엄마한테 나타날수 없어서 미안하구…………미안해…
엄마는 나 압력 넘 받을가봐 걱정 하는데 나 그정도는 견딜수 있어….
나의 앞길을 엄마가 넘 명확하게 가르켜줘서 난 뛰기만 하면 되니까 넘 힘이 나…
나 다른 사람보다 더욱 많은 노력을 해서 꼭 회계사 자격증 따고 말꺼야…
합격률이 0%가까이 적다해도 난 꼭 해내고 말꺼야….
죽을힘을 다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거 나 이미 잘 알고 있으니까……
엄마, 세상이 험해져서 100% 순도의 사랑이 없다할지라도 난 울 엄마를
완벽하게 사랑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아줘…내일 하루 즐거웠음 좋겠어요…
나의 축하메시지와 함께, 엄마의 생일이 더욱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음 좋겠어요……
일본 오시면 원하시는거 다 해드릴께요…..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11월17일(음력10월24일) 먼 일본이지만 마음은 항상 같이 하는 엄마의 막내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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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축하드려요.글구 효성스러운 님 화이팅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지극한 효성이네요...어머님에 대한 白百合님의 사랑에 감동먹고 추천한표 남깁니다...
白百合님...요즘 마니 아프셧나 보죠...힘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어머님을 만나뵙고....
즐겁게 해드리세요...
白百合님...홧팅!!
지극한 효성이네요...어머님에 대한 白百合님의 사랑에 감동먹고 추천한표 남깁니다...
白百合님...요즘 마니 아프셧나 보죠...힘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어머님을 만나뵙고....
즐겁게 해드리세요...
白百合님...홧팅!!
白百合님의 글은 항상 감동적이네요..
어머님 생신 축하해요..
저두 반년전 부모를 일본에 모셔왔는데 그때 부모의 정의 하늘처럼 넓고 끝이없다는것을 심심이 느꼈어요..
비롯 부모를 일본에 모셔왔지만 일때문에 매일 출근하다니 부모과 함께 있을시간 아주 적었죠..그대신 돈을 푼푼히 주고 낮에 일본거리구경하면서 뭐 잡수고 싶은것이 있으면 마음대로 사라고....
근데 그날 집에 오니까 불고기도 해놓고 또 많은 과일들도 가득샀놓지않았어요 ..
모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였어요..
후에 어머니한테서 들은 말씀이지만 그날 둘같이 시내구경하다가 아버지가 목이 너무 말랐지만 그 100엔짜리 쥬스사는것이 너무 아깝다고 참았다가 집에 와서 물을 마셨다고 했어요..T_T
부모가 일본에 있는 기간에 아무것도 해주지못해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요.
白百合님 어머님께서 인차 일본에 오신다고 했죠..정성것 해드리세요..그리고 둘같이있는시간을 언제나 행복하실기를...^^
어머님 생신 축하해요..
저두 반년전 부모를 일본에 모셔왔는데 그때 부모의 정의 하늘처럼 넓고 끝이없다는것을 심심이 느꼈어요..
비롯 부모를 일본에 모셔왔지만 일때문에 매일 출근하다니 부모과 함께 있을시간 아주 적었죠..그대신 돈을 푼푼히 주고 낮에 일본거리구경하면서 뭐 잡수고 싶은것이 있으면 마음대로 사라고....
근데 그날 집에 오니까 불고기도 해놓고 또 많은 과일들도 가득샀놓지않았어요 ..
모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였어요..
후에 어머니한테서 들은 말씀이지만 그날 둘같이 시내구경하다가 아버지가 목이 너무 말랐지만 그 100엔짜리 쥬스사는것이 너무 아깝다고 참았다가 집에 와서 물을 마셨다고 했어요..T_T
부모가 일본에 있는 기간에 아무것도 해주지못해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요.
白百合님 어머님께서 인차 일본에 오신다고 했죠..정성것 해드리세요..그리고 둘같이있는시간을 언제나 행복하실기를...^^
축하하오.그리고 노력하기를.
착한 白百合님~! 행복하세요~!
배캅언니.... 왜서 요즘은 통 보이질 않는가 했드니..ㅠ.ㅠ
우선 어멈 생일 추카추카...☆,.;'★,.;'☆,.;'★,.;'
마니아팠어???? 밥이라도 제때 끓여묵었어??
ㅠ.ㅠ? 아프지 말아야하는디....
다행이 집청소하그 맘닿는 언니글 보니 좀 시름 놓이는데....^^*
언니 참 효녀얌.... 언니같은 딸 있어서 어멈 좋으시겠어....^^
항상 좋은 하루이길 바라구 행벅하그 건강하길 바래.... 언니 화이팅~!!!
우선 어멈 생일 추카추카...☆,.;'★,.;'☆,.;'★,.;'
마니아팠어???? 밥이라도 제때 끓여묵었어??
ㅠ.ㅠ? 아프지 말아야하는디....
다행이 집청소하그 맘닿는 언니글 보니 좀 시름 놓이는데....^^*
언니 참 효녀얌.... 언니같은 딸 있어서 어멈 좋으시겠어....^^
항상 좋은 하루이길 바라구 행벅하그 건강하길 바래.... 언니 화이팅~!!!
"울 엄마는 나보다 나이가 4살위라는 사실… 울 엄마는 울 언니 낳으시고 나서 엄마가 되였다는 사실…."
문장 감명깊게 읽엇고..... 그런데여.... 위에 쓰신 저 뜻이 뭔뜻인지...이해가 안가서..
암만 어떠케 생각해도 모르겟네여... 내가 이해가 차해 그런가????
엄마가 댁보다 4살 위란뜻은 뭔뜻이죠??? 글구... 엄만..당연히..첫애나으면서 엄마가
되는거 아닌가여????
문장 감명깊게 읽엇고..... 그런데여.... 위에 쓰신 저 뜻이 뭔뜻인지...이해가 안가서..
암만 어떠케 생각해도 모르겟네여... 내가 이해가 차해 그런가????
엄마가 댁보다 4살 위란뜻은 뭔뜻이죠??? 글구... 엄만..당연히..첫애나으면서 엄마가
되는거 아닌가여????
백백합님, 좋은 편지 감동나게 잘 읽었습니다.
님의 글을 통해 님같은 딸들이 더욱 많이 쉼터에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금후 시집가서, 엄마가 되여도 어머님을 계속 지금처럼 사랑하세요.
그럼 남편이 되게 바쁠텐데(저와 같은 경우). 허허...
하지만 이해하고 살아야지.
님의 글을 통해 님같은 딸들이 더욱 많이 쉼터에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금후 시집가서, 엄마가 되여도 어머님을 계속 지금처럼 사랑하세요.
그럼 남편이 되게 바쁠텐데(저와 같은 경우). 허허...
하지만 이해하고 살아야지.
넘 기특한 따님이시다.어머님 생신 축하하구요.님두 항상 건강하세요.
근데 저두 사랑캡슐님하구 같은 의문 있는데요...
근데 저두 사랑캡슐님하구 같은 의문 있는데요...
어머님 생신 축하해요.얼마후면 어머님하고 일본에서 만나죠?꼭 많이 효도해야죠.^^백합님 글 보니깐 눈물이 글썽거리네요..전 곁에서 늘 지켜주는 어머님한테 방조는 못할 지언정 항상 짜증만 부리고. 지금 이 순간 ==있을때 잘해 ==란 말이 이렇게 가슴에 와닿을수가...백합님 항상 행복하세요..
용사설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효도해드리지 못해서
항상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어요...일본에 있다보니까
맘 따로 행동 따로 거든요...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
각오로 더 많은 정성으로 엄마 사랑할꺼에요...암튼 고마워요..!!
hime님:
축가의 메시지 고마웠어요.. 저번주는 날씨의 변화도 있고
좀 많이 아펐거든요...근데 이젠 아파도 내가 그 아픔을
이겨낼수 있어요...곤난이나 아픔 같은거 두려워하면
더 절실하게만 느껴지니까요....오늘 날씨도 짱인데 기분 역시 짱이에요..^^
고마워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효도해드리지 못해서
항상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어요...일본에 있다보니까
맘 따로 행동 따로 거든요...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
각오로 더 많은 정성으로 엄마 사랑할꺼에요...암튼 고마워요..!!
hime님:
축가의 메시지 고마웠어요.. 저번주는 날씨의 변화도 있고
좀 많이 아펐거든요...근데 이젠 아파도 내가 그 아픔을
이겨낼수 있어요...곤난이나 아픔 같은거 두려워하면
더 절실하게만 느껴지니까요....오늘 날씨도 짱인데 기분 역시 짱이에요..^^
고마워요...!!
anpan님:
부모들은 역시 위대하세요...난 anpan님이 남자인줄 알았어요..
왜냐면 anpanman이 남자라는 이미지가 넘 강해서였을꺼에요...
코멘트 읽고 나서 남자가 이런 표현을 하지 않을려만 이라는
생각에 회원정보 보니까 여자분이시더라구요..그만 죄송죄송...
취직하셨군요..회사일도 알바 못지 않게 힘드시죠?? 육체적
노동은 아닐지라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맑아 보여서 다행이에요...
부모님이 쥬스 안 사드시구 그러는거 보면 정말 우리들의 부모는
위대하다는 생각해봐요...자식한테는 최고를 해주시면서
자신한테는....- -::;;
부모님들 모두가 건강하시구 행복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고마웠어요..!!
붉은 사내님: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아마 울 엄마도 뜻밖의 기쁨으로
엊저녁은 좋은 꿈 꾸셨을꺼에요....시작점에서의
마음가짐으로 부단히 노력할꺼에요...고마워요..!!
生맥주님:
전 어떡하다가 그렇게 착한 이미지를 갖게 되였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착하다 하니까 넘 기분 좋네요...ㅎㅎ
님두 행복하세요...축하의 메시지 고마웠어요...
하나님:
앤이랑은 잘 지는거지? 오랜만이네...몸이 좀 안좋아서 조용하게 지냈거든..
나 같은 딸 있어서 엄마가 행복한거 아니구, 내가 울 엄마 딸이라서
정말 다행인거야... 힘들거나 지치면 다들 애인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난 엄마 생각하면서 힘내게 되더라....
앞으로는 더욱 당당한 모습으로 엄마한테 나타날 날들을 기대하면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지....
축하메시지 고마웠어...땡큐..^^
부모들은 역시 위대하세요...난 anpan님이 남자인줄 알았어요..
왜냐면 anpanman이 남자라는 이미지가 넘 강해서였을꺼에요...
코멘트 읽고 나서 남자가 이런 표현을 하지 않을려만 이라는
생각에 회원정보 보니까 여자분이시더라구요..그만 죄송죄송...
취직하셨군요..회사일도 알바 못지 않게 힘드시죠?? 육체적
노동은 아닐지라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맑아 보여서 다행이에요...
부모님이 쥬스 안 사드시구 그러는거 보면 정말 우리들의 부모는
위대하다는 생각해봐요...자식한테는 최고를 해주시면서
자신한테는....- -::;;
부모님들 모두가 건강하시구 행복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고마웠어요..!!
붉은 사내님: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아마 울 엄마도 뜻밖의 기쁨으로
엊저녁은 좋은 꿈 꾸셨을꺼에요....시작점에서의
마음가짐으로 부단히 노력할꺼에요...고마워요..!!
生맥주님:
전 어떡하다가 그렇게 착한 이미지를 갖게 되였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착하다 하니까 넘 기분 좋네요...ㅎㅎ
님두 행복하세요...축하의 메시지 고마웠어요...
하나님:
앤이랑은 잘 지는거지? 오랜만이네...몸이 좀 안좋아서 조용하게 지냈거든..
나 같은 딸 있어서 엄마가 행복한거 아니구, 내가 울 엄마 딸이라서
정말 다행인거야... 힘들거나 지치면 다들 애인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난 엄마 생각하면서 힘내게 되더라....
앞으로는 더욱 당당한 모습으로 엄마한테 나타날 날들을 기대하면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지....
축하메시지 고마웠어...땡큐..^^
사랑캡슬님, 허춘영님:
제가 표현능력이 좀 차해서 이상한 말 했나봐요....죄송해요..
울 엄마는 울 언니를 낳으시구 엄마가 되였다는건, 언니가 태여나면서
엄마라는 호칭을 갖게 되였다는 거에요...글구 울 언니랑 나랑은 4살차니까 울 엄마가 엄마가 되여서 4년만에 내가 태여났으니까 울 엄마는 나보다 4살위가 된거죠...
이렇게 설명 드리면 되겠는지 모르겠어요....미안해요...
Rain man:
비를 좋아하시나요?? 난 비 오면 웬지 슬프던데..내가 넘 서정적이였나??!!
님의 안해되는 분 효녀인가봐요?? 근데 정말 이해심이 넓은 좋은 남편인가봐요...
안해되는분 행복하시겠네요...결혼 해서 효도할라믄 다들 남편 눈치 보더라구요..
추잡한 글 읽어주시고 코멘트까지 달아줘서 고마워요...
결혼해서도 엄마한테 효성할꺼구요 나중에 애기 엄마되면 울 엄마같은
엄마될라구요...그리구 우리 딸도 나같은 엄마되고 이러면
우리 엄만 이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거랑 같잖아요...
나 꼭 잘할꺼에요..^^ 고마워요...
깨여나보니꿈님:
일본 수속은 어떻게 돼가요??
저두 말은 이렇게 해도 가끔은 짜증 부리고 그래요...- -;;
워낙 우리 인간은 소유할때 소중하게 느끼지 못할때가 더
많잖아요.....하지만 있을때 잘할라구 경각성 높이구 하면
잘 될꺼에요....
제가 표현능력이 좀 차해서 이상한 말 했나봐요....죄송해요..
울 엄마는 울 언니를 낳으시구 엄마가 되였다는건, 언니가 태여나면서
엄마라는 호칭을 갖게 되였다는 거에요...글구 울 언니랑 나랑은 4살차니까 울 엄마가 엄마가 되여서 4년만에 내가 태여났으니까 울 엄마는 나보다 4살위가 된거죠...
이렇게 설명 드리면 되겠는지 모르겠어요....미안해요...
Rain man:
비를 좋아하시나요?? 난 비 오면 웬지 슬프던데..내가 넘 서정적이였나??!!
님의 안해되는 분 효녀인가봐요?? 근데 정말 이해심이 넓은 좋은 남편인가봐요...
안해되는분 행복하시겠네요...결혼 해서 효도할라믄 다들 남편 눈치 보더라구요..
추잡한 글 읽어주시고 코멘트까지 달아줘서 고마워요...
결혼해서도 엄마한테 효성할꺼구요 나중에 애기 엄마되면 울 엄마같은
엄마될라구요...그리구 우리 딸도 나같은 엄마되고 이러면
우리 엄만 이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거랑 같잖아요...
나 꼭 잘할꺼에요..^^ 고마워요...
깨여나보니꿈님:
일본 수속은 어떻게 돼가요??
저두 말은 이렇게 해도 가끔은 짜증 부리고 그래요...- -;;
워낙 우리 인간은 소유할때 소중하게 느끼지 못할때가 더
많잖아요.....하지만 있을때 잘할라구 경각성 높이구 하면
잘 될꺼에요....
엄마에 대한 사랑을 적은 글이라구 생각하는데 영원한사랑에 왜 no가 오오?
제목을 좀 이상하게 달았네요...제가...
붉은사내님의 의문에 해답을 준다면
이 세상엔 "영원"이라는 말만 있을뿐 영원이라는거 존재하지 않기때문이에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사랑하는 마음도 조금씩 식어들고 그러는게
현실이 아닌가요....죽음 앞에서 영원히 라는 단어가 넘 초라해보여서
영원한 사랑으로 표현하구 싶지 않았습니다....
붉은사내님의 의문에 해답을 준다면
이 세상엔 "영원"이라는 말만 있을뿐 영원이라는거 존재하지 않기때문이에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사랑하는 마음도 조금씩 식어들고 그러는게
현실이 아닌가요....죽음 앞에서 영원히 라는 단어가 넘 초라해보여서
영원한 사랑으로 표현하구 싶지 않았습니다....
白百合님의 글 너무 감동적이네요...
글은 읽으면서 제 자신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면 그 화풀이를 어머님께 하면서 짜증부리고...
마치 모든게 어머님 탓인것처럼 원망했어요...
앞으로 착한 白百合님처럼 어머님께 잘해드릴거예요...
어머니, 죄송해요... 앞으로 속 안 썩이고 잘할께요...
사랑해요...
白百合님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글은 읽으면서 제 자신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면 그 화풀이를 어머님께 하면서 짜증부리고...
마치 모든게 어머님 탓인것처럼 원망했어요...
앞으로 착한 白百合님처럼 어머님께 잘해드릴거예요...
어머니, 죄송해요... 앞으로 속 안 썩이고 잘할께요...
사랑해요...
白百合님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별이슬님 고마워요....
우리 인간은 다 그런거 같아요...자기를 사랑하는 사람한테 투정부리고 힘들게하고...
가만히 보면 우리랑 관계없는 남이랑은 안그러잖아요...그러니까 그만큼 믿고 있기에
짜증내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저 지금도 많이 철부지이고 과거에는 더 심했어요.....
근데 이렇게 떨어져있어보니까 그 존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지는거에요....사소한 일에도 쉽게 감동 받게 되고, 바삐 서둘러 대는 생활에 엄마의 : 너 밥 먹었니? 하는 한마디에 가슴이 미여져 오고....
별이슬님도 잘하실꺼라 믿어요....부모님이 계실떄 효도하는 그런 명석한 대뇌의 소유자가 됩시다.... 별이슬님두 어머님두 행복하시기를....
우리 인간은 다 그런거 같아요...자기를 사랑하는 사람한테 투정부리고 힘들게하고...
가만히 보면 우리랑 관계없는 남이랑은 안그러잖아요...그러니까 그만큼 믿고 있기에
짜증내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저 지금도 많이 철부지이고 과거에는 더 심했어요.....
근데 이렇게 떨어져있어보니까 그 존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지는거에요....사소한 일에도 쉽게 감동 받게 되고, 바삐 서둘러 대는 생활에 엄마의 : 너 밥 먹었니? 하는 한마디에 가슴이 미여져 오고....
별이슬님도 잘하실꺼라 믿어요....부모님이 계실떄 효도하는 그런 명석한 대뇌의 소유자가 됩시다.... 별이슬님두 어머님두 행복하시기를....
간만에 여기 들린것도 있고..내가 사랑게시판을 그냥 스쳐서 이제야 하얀백합님의
글을 보게 되였네요.... 음~~ 백합님은 너무 착하고 맑아서 정말 백합같이 보여요
늦은 축하지만..하얀백합님 맘에 제 맘을 이어보면서..백합님 어머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늦은 축하지만~~ 받아주실겨죠? ㅎㅎㅎ
글을 보게 되였네요.... 음~~ 백합님은 너무 착하고 맑아서 정말 백합같이 보여요
늦은 축하지만..하얀백합님 맘에 제 맘을 이어보면서..백합님 어머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늦은 축하지만~~ 받아주실겨죠? ㅎㅎㅎ
늦은 축복이지만, 백합님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따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전달되엇을거라고 믿으면서, 항상 몸 건강하세요.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진짜 나에 비하면 넘 착한 딸이시네요,근데요,점말 묘하네요-백합님 어머님 생신하구 울 엄마 생일은 12날 차이나구,백합님하고 저는 13날 차이나요^^.글구 백합님 전업두 저하구 같네요^^내가 제멋에 뜯어맞췃나?ㅋㅋ
저두요,엄마생일 아무도 못해줬어요,뭘 해줄까 하고 생각하던끝에 전화해서 노래 불러줬어요-바이트 끝나 집가면서 까마득한 밤 골목길에서 아주 큰 소리로요,새벽 1시쯤이라 사람그림자두 얼씬하지않더라구요,그래서 내 세상이다고 생각하구 태여나서 첨 이렇게 큰길에서 "행패"질 해봤어요^^
전업두 같구 그러니까 이후 가끔씩은 공부토론두(?) 할겸 연계하며 지냅시당^^찌나미니,전 회계전업이라지만 자신이 회계할감이 맞는지하고 의심할정도로 회계공불 못해요ㅠㅠ
그럼 감기조심하시구요,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저두요,엄마생일 아무도 못해줬어요,뭘 해줄까 하고 생각하던끝에 전화해서 노래 불러줬어요-바이트 끝나 집가면서 까마득한 밤 골목길에서 아주 큰 소리로요,새벽 1시쯤이라 사람그림자두 얼씬하지않더라구요,그래서 내 세상이다고 생각하구 태여나서 첨 이렇게 큰길에서 "행패"질 해봤어요^^
전업두 같구 그러니까 이후 가끔씩은 공부토론두(?) 할겸 연계하며 지냅시당^^찌나미니,전 회계전업이라지만 자신이 회계할감이 맞는지하고 의심할정도로 회계공불 못해요ㅠㅠ
그럼 감기조심하시구요,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종이인형님 오랜만이네요...^^ 항상 마음 따뜻하게 전해오는 인형님의 코멘트네요...
감사합니다....마음이 전혀 안착한데 자꾸 칭찬만 받는거 같에요..고마워요..ㅎㅎ
해바라기님 무지 효녀죠?? 맞죠??
고마워요..축하의 메시지..ㅎㅎ 울 엄마두 기억에 남은 좋은 생일이였을꺼에요..
작은바다님 그렇군요...암튼 공통점이 있어서 좋네요..캬캬..
저보다 낫네요...저는 이번이 첨이거든요...마음뿐이였지 행동이 못따라가서...
골목길에서 소리 높게 노래하노라면 스트레스 콱콱 날아났겠네요...기분 짱이였겠네요...
우리 엄마의 전업이 회계라서 전 회계를 하기 시작했거든요...
경영학이지만 나중엔 회계전업으로 할꺼거든요...같이 열심히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마음이 전혀 안착한데 자꾸 칭찬만 받는거 같에요..고마워요..ㅎㅎ
해바라기님 무지 효녀죠?? 맞죠??
고마워요..축하의 메시지..ㅎㅎ 울 엄마두 기억에 남은 좋은 생일이였을꺼에요..
작은바다님 그렇군요...암튼 공통점이 있어서 좋네요..캬캬..
저보다 낫네요...저는 이번이 첨이거든요...마음뿐이였지 행동이 못따라가서...
골목길에서 소리 높게 노래하노라면 스트레스 콱콱 날아났겠네요...기분 짱이였겠네요...
우리 엄마의 전업이 회계라서 전 회계를 하기 시작했거든요...
경영학이지만 나중엔 회계전업으로 할꺼거든요...같이 열심히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