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은 그녀의 모습 ^^

사랑이별 · #14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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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설 · 2003-11-13 23:26:10 · 조회 1040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못습을 본다,
그녀의 눈섭  ㅋㅋㅋ 절반은 어델갔는지 찾아 보기가 힘들다
그 없는 절반은 무슨 연필같은걸루 그리군 했다,요즘은 다들그랜다구 한다,
그 없어진 절반두 난 사랑할려구 한다....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모습을 본다,
그녀의 눈 지금은 감았다,하지만 유심히 살피면 약간씩 돌구 있는 눈동자의
운동을 발견할수가 있었다, 여기서 난 맑은 게 흐르게 하였다.자존심....것 땜에
그녀의 눈에서 맑은 것을 흐르게 했었다.... 이제는 그러구 싶질않다,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모습을 본다.
그녀의 코→ 쌕~~쌕~~~ 소리가 난다 ,어리광부리구나니 너무 곤한가 본다,우리는
이 코루 젓가락을 수없이 많이 끊였다,천진한 그녀는 그게 나를 전승하는 유일한 게임이
라구 생각했다...하지만 난 그때가 젤루 싫었다...들통나지 않게 게임에서 져준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였다...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모습을 본다.
그녀의 입술은 항상 섹시 했었다..난 얇은 입술 보단 두터운 입술은 좋아했다..여길루 그녀는
항상 많은 걸 물었다,(자기야~~ 날 사랑하지??)때론 자꾸 묻는 물음에 난 짜증이 났다,
하지만 응~~그래 넌 정화(미스 엄)보다 더 이뻐...이러면 그녀는 신이 나 했다...또 그 신이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난 그 말은 수백번두 했다.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보습을 본다.
그녀의 턱 ~~ 그긴 허물이 있다,나랑 외식하다 웨이터가 깨버린 병쪼각이날려 그녀의 턱에
허물을 남겼다,하지만 그 허물은 나만이 알수가 있다,왜냐면 너무 작은 허물이 여서...ㅋㅋㅋ
그래두 가슴이 아펐다. 그때 그녀는 내가 성질내는 모습이 젤루 무서웠다구 한다..역시 이쁜이는 허물두 이쁘게 난다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모습을 본다.
그녀의 머리결 ..그녀는 머리에 신경을 무척 쓴다,사용 하는 샴프두 한두가지가 아니다
난 그 샴프 사러 마켓으루 달려 다닐때가 너무 나두 많았다.것땜에 그녀는 내 담배 사러
마켓으루 달려 다녔다... 그녀가 아깝지만 받은 만큼 주는 걸 배워 주구 싶어서였다..지금은 시켜두
않간다.... ^^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모습을 본다.
여기서 잠깐!!!!! 내가 첨 본다...푸하하하....잠결에 가려웠던지 그녀 손가락이 콧구멍을루 들어갔다가
나오는걸 내가 목격했다....정말 첨이다.,...^^그러니까 그녀의 그 손이 보인다... 난 이걸 쥐기를 너무나두
좋아했다..그녀는 이걸 항상 내 왼쪽 호주머니에 넣구 다녔다,항상 내 왼쪽을 좋아했다..그리구 항상 내 호주머니에 그녀는 손을 넣었다...것땜에...지금은 열쇠따위를 왼쪽 호주머니에 넣으면 찾기 힘들다... 것은 그녀가
내 왼쪽 호주머니 마다 구멍을 뚫여놨기때문이다.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모습을 본다.
그녀의 왼발이 보인다,그녀의 발엔 항상 칼라가 그려져 있다.양말은 신으면 보이지두 않는다.하지만 항상 그리구 다녔다...항상 그녀는 이렇게 해석했다(자고로 아름다운건 속에 감추는 것~~양말을 보지말구 그 속을 보라~~~자갸~~싸랑해....).. ..난 이런 황당한 이유를 긍정해주었다...
   난 지금 눈감은 그녀의 모습을 본다.
그녀는 지금 웃구 있다...나두 웃구 있다...그녀가 날 위해 웃었으면 한다 꿈속에서라두 ~~ㅋㅋㅋ 하지만 그녀는 다른 남자랑 꽃밭에서 웃을수두 있는거잖아??!!  ㅋㅋㅋ.하지만 꿈만큼은 자유를 주구 싶다,이렇게 바보처럼 생각할때두 있다.현실에선...  ....떽!!! 안되지......^^
   이제는 잘려구 한다....이 글을쓰니까 또 그녀가 그립다.
함께 있을 때 느꼈던걸 지금에야 글루 올렸다.... 그녀를 못본지 어느덧 1년이 되였다..좀 있으면 그녀의 전화가 온다....요즘은 일본어두 잘한다..... 일년 동안 나만을 사랑하며 기다려왔던 그녀를 난 사랑한다.
그래서 난 그녀 한테루 간다...지금은 그녀 알바중일꺼다.....이 글은 그녀가 볼수가 없다.... 정말 그립다.
그래서 읽으신 많은 남자들 한테 하고픈 말이 남았다....사랑하는 사람을 절대루 보내지 말라.....

                                           예전에두 그랬듯이 오늘두 쉼터 제작진에게 감사를 또 한번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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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phone · 2003-11-13 23:32:57
너무 부럽당...
그렇게 그녀에게 일편단심이여서...^^
그녀가 행복하겠어요.
그리고 행복한 사랑을 가꾸어가세요.
축복합니다...
mydream · 2003-11-14 07:20:52
참 잼있는 사랑 하구계시네요..부럽네요...휴..난 언제면 함께 있을련지.ㅋㅋ
☜hana☞ · 2003-11-14 20:34:00
으왕,.... ㅁㅣㅌㅣ ㅁㅣ ㅌㅣ.... 죽게 감동되여 행복에 같이 잠겨서 보그있었는데...
마지마게와서는 회억이겠구나..ㅠ.ㅠ
그래두 행복에 잠겨있는 님이 부럽슴댕...^^
하루 빨리 그녀의 곁에 가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루 떨어져있는 일만큼
맘 아픈일이 어데 있겠어요.....(지두글지만..ㅠ.ㅠ)
일편단심 민들레 또 한분 생겼군요...^^ 추카추카..... 울 쟈기두 그 대오에 속할까..ㅠ.ㅠ?
항상 행벅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anpan · 2003-11-14 21:02:01
그여자 정말 부럽네...^^
행복한 사랑 계속계속 가꾸어가세요....
☜hana☞ · 2003-11-14 21:07:57
그래말이예요.. 앤 이글 보시믄 진짜 기뻐 할거예요...^^
그렇단 의미에서 추천한표~~^^
용사설 · 2003-11-15 10:01:12
헉???? hana님두 떨어져 있어요???(정말루 지 본신이 눈이 둥그래서~~~~~ ) 동병상련인가??? ㅋㄷㅋㄷ...... 할수 없죠... .. 쉬면서 읽을수 있게 그냥 썻는데....HAHA님은 이쁘니까 그 남자 복 떨어진거징...^*^
anpan 님 감사해유~~ 그래두 항상 힘이 되는 말만 착 착 붙여줘서...TT
phone 님 글구 my dream님 .....폰님은 사랑하는 사람이 매일 폰으루 전화 해주길 바라구 마이 드림님은 아디 처럼 .. 그 꿈이 이루어 지시게 ...간밧떼네.... ^^...
90도 경례하구 ....커피뽑으러 가려구~~~~~~
白百合 · 2003-11-23 01:33:27
남자분이 이런 글 쓰니까 더욱 맘에 와닿네요....정말 여자친구 행복하겠네요...
우리 주위의 이런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있었네요...
문자표현이 넘 적절하네요...섬세하고....
같이 있는 날까지 행복하세요....추천합니다..
명이 · 2008-01-05 20:46:37
4년이 지난 오늘날 두분은 결혼하여 이쁜 아이까지 생겼겠네요 ㅎㅎ

너무너무 생동하게 잘 썼어요 .

쭉 행복하게 지내세요 ~
용사설 · 2009-07-04 02:38:54
고마워요 ...지금두 ...오늘두 ..그녀 ..ㅎㅎ 이미 내 아내가 되여서 침대서 자구 있어요 ㅋㅋ...글구 난 또 쉼터서 마누라 위해 뭔가를 쓰구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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