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엄마 사랑^^

사랑이별 · #1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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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 2003-11-13 22:32:11 · 조회 920

      :부부: 1.정 하나로 살아온 세월   꿈같이 흘러간 지금   당신의 곱던 얼굴 고운 눈매엔   어느새 주름이 늘고   돌아 보면 구비구비 넘던 고갯길   당신이 내게 있어 등불이었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면서   이 못난 사람위해 정성을 바친   여보 당신에게 하고픈 말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한마디 뿐이라오 2.이 세상에 오직 한 사람   당신을 사랑하면서   살아온 지난 날이 행복했어요   아무런 후회없어요   당신 위해 자식 위해 가는 이 길이   여자의 숙명이요 운명인 것을   좋은 일도 궂은 일도 함께 하면서   당신의 그림자로 행복합니다   여보 당신에게 하고픈 말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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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hana☞ · 2003-11-13 22:34:06
울 아빠엄마 이런 노래 즐깁데다...^^ (옛노래두 들어보시죵...)
용사설 · 2003-11-13 22:36:40
ㅋㅋㅋㅋㅋ. 난 또...hana님은 항상 행복에 젖어 있네유~~~ 항상 그 밝은 모습... ^*^
아마 우리두 나이가 들면 힙합 댄스 발라드가 아닌 .....이런 노래를 즐길수 있을까????
계속 행복하세유 .....
☜hana☞ · 2003-11-13 22:42:32
^^ 글쎄요... 이런 노래 언제면 좋아할찌...^^
님도 항상 좋은 하루되시구요... 하나보다 더 행복하세요...^^리플 감솨~
anpan · 2003-11-13 23:18:20
나쯔가시이 노래.....
Eminem · 2003-11-15 02:19:15
아~레? 힙합듣다가 이걸들으니 조금 이상하네...(그리구 장모님이란 노래생각나네...장모님~장모님~나에 장모님~이뒤에 가사는 모르겠읍니다.).........寒っ~
아리랑 · 2003-11-15 08:32:42
ㅋㅋ 지는 학교다닐때 전부 이런 노래만 들었는데 ,,
그래서 가끔 동네에서 애늙으니란 솔 마니 들었는데 ,,,,
ㅋ 아마 제가 여러분들보다 한발 앞어 가나 봅니다 ㅋㅋ
근데 ,,웬지 쓸쓸하네 ,,,,, 휴 벌써 감 안데는데 ,,,,ㅡ,ㅡ ;;
☜hana☞ · 2003-11-18 09:35:35
ㅋㅋㅋ 님덜... 이 노래 어쩌다 들으니 기분 좋죠???해해^^
* anpan님.... 리플 감솨....~~

* Eminem님.... 장모님 그노래 울 할매 독보조에서 내 많이 들었음댕....ㅋ.ㅋ
그 뒤르 이으라믄 ♪딴따따 딴딴딴따 랄라라라라라.....♪ㅋㅋㅋ

* 아리랑님....학교다닐때 그동네는 이거 유행이였나봐요.... 우와.... 그동네 앞서가네...^^
님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사나이 · 2007-07-17 19:06:2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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