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 일기[12.NOV.03]

사랑이별 · #14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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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 2003-11-13 02:58:37 · 조회 1461




* 하나 ♡ 일기 * 2003년 11월 12일 / 수요일 / 쌀쌀한 바람 / ℃ (모름암튼추움..) 오늘은 눈코뜰새없이 바뻤었다... 왜서 일들은 한꺼번에 다 몰리는지???ㅠ.ㅠ 아침부터 외출하여 겨우 점심에 들어오자 삼실에 맞이하는건 처리해야할 일들... 서류들...ㅠ.ㅠ 하나 그래두 꾸벅꾸벅 해버린다...ㅠ.ㅠ (속으른.... 휴... 먼일들 일케 마나.....??) 전화가 띨리리.....띨리리... 이번까진 전화 네번째다....(잘두운다.. 메신저루두 모자라낭..ㅠ.ㅠ?) 이상한 전화번호기에 무조건 본사라 생각하그 받는다..ㅠ.ㅠ 엽세요...... 바로 귀에 익은 목소리 들려온다.... 햐....^^ (하나가 기뻐할 사람...울 쟈기....^^) [대화내용 생략...^^] 항상 문득문득 이상한 말을 내던지는 그이다... [울 결혼하믄 안될까?? ]흐미..>.<::" [너 후회하믄 어찔라고? ……](농담으로 답해버렸다…) [우리나이믄 할수 있잖아?] 결혼나이가 중국결혼법에 어케 허락되여있는 갑자기 생각나질 않는다. 이럴땐 왜 이런지...ㅠ.ㅠ? 왜서 이말이 나올까? 생각하게 된다.... 진짜 점 찍은건가?? ㅠ.ㅠ? 정말로 내가 좋아서? 나를 사랑해서? 아님 넘 힘들어서? 아님 김이 송송 올라오는 밥 해줄사람없어서? 아님 비오는 날이 너무 쓸쓸해서? (참고로 그이있는곳 비가 엄청 쏟아짐…) 아님…농담인가? ㅠ.ㅠ? ?????????????? 머리속엔 줄곳 줄쳐오르는 물음표들만 꽉~ 차있다…. 결혼이란거 쉽게 하는거 아닌걸 알고 있을건데…. 먼 생각하고 글케 말 쉽게 꺼내는건지… 이해안간다..ㅠ.ㅠ? 남자들 심리가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을만함을 느껴온다…. 대체 그 머리속엔 어케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싶다… 남자들 원하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남자들 원하는 연애는 어떤것인지? 남자들 원하는 결혼은 또 무엇인지? 오늘도 궁금증에 못이겨 쉼터를 찾어들었다…. 쟈갸 보그있을지 몰라도….. 그래도 난 고집할래…. 나 이쁘징…?(^.^)/ 지겨운 하루가 또 시작된다….. 쟈기는 더 힘들겠지??? 그래 울 서루 같이 노력해보장… 화이팅..!! 맨날 말하는 화이팅…ㅠ.ㅠ 근디.. 어케 해야 화이팅대냐??? 복잡한 세상… 지루한 세상…. 하아~~~~*o* 기다림이 얼마나 지속대야하나??? 굳어버렸으면 좋겠다….. 이거 다쓰믄 금방 잘꺼니까…. 나보그 머라 말하지마랑….^.^ 오늘도 좋은 꿈…. (요즘은 꿈 안꾼다….^^) (근디 내빠뜨리 빨리 찾어야 하는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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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hana☞ · 2003-11-13 03:02:12
테이블 소스가 왜 안묵혀요??? ㅠ.ㅠ 도움바람... 컴맹이여서...ㅠ.ㅠ
Eminem · 2003-11-13 03:32:34
또 개성부리는줄로 알았지..ㅉㅉ ㄴ.ㄴ
☜hana☞ · 2003-11-13 09:43:12
ㅎㅎㅎㅎ 감솨감솨.... 테이블 고마버용...
근디... Eminem 님... 그 말씀도 함 참고로해볼만한데요....^^
개성 살려보자,.....^^
☜hana☞ · 2003-11-13 09:44:08
근디... 쉼터 글자색은 왜 안나요져???
그게 진짜 넘넘 궁금 답변부탁드립니다.. (사랑게시판이지만....ㅠ.ㅠ)高手님들....행벅하세요....
anpan · 2003-11-13 10:06:24
하나님.소스를 좀 고쳐났어요.
어떠세요? 마음에 드세요..월래 디자인과 좀 달라졌어요..미안 m(-.-)m
그리고 여기 회사여서 노래소리 들리지않아요, 혹시 배경노래소리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요..
☜hana☞ · 2003-11-13 12:41:34
^^노래 나와요...^^ 감사해용...^^ 넘 맘에 들어요....^^
無 사나이 · 2003-11-13 23:38:44
님의 일기는 왜 아무곳에나 지정된곳이 없이 올리는거야? 일기는 지신의 비밀이지 공개하는거는 아냐. 알았어?
☜hana☞ · 2003-11-14 20:41:22
햐... 요남자는 진짜 말이만타.....ㅠ.ㅠ?
근디... 하나 일기는 남들하고 행벅이랑 같이 즐감하는거거든요...
(잉? 나두 말ㄲㅏ야쥐..츠쿠이 보는일은 하지말아야쥐....^ㅠ^)
지 일기는 제작진의 게시판에 따라서 올리는건뒤..ㅠ.ㅠ
쉼터 지 일기만 올리라그 한 쉼터 아니니까...
내용파악이 안댔나보넹.. 글치???
정신집중 하나두 안하니까 어떤 글은 어데다 올린다는거 몰쥐?
휴.. 답답두 해라... 한마디 권고하구픈데...
저기요... 내용파악 좀 잘하시구용......
근디 나이 어케 되시죠?(잉 또 말높혔넹.ㅠ.ㅠ)
아는 사이두 아닌 사람하고 함부로 말 까도 되는건지요?
마지막으루.... 총결 짓으므...
하나일기랑 이리저리 있는거 다 돌아다니며 봤는맴당...(내용파악했었는지는 몰라도..)
암튼 일케 미운사람한테두 리플올려주셔서 대단히 눈물나게 고맙슴댕...
항상 행벅하시구... 존 주말 보내세요~~~
아리랑 · 2003-11-15 08:44:35
河那님 .........
흑흐흐 님 글은 볼때마다 감동이얌,,ㅡ,ㅡ
앞으로도 마니마니 올려주세욤 ,,, 쓰잘데기 없는솔엔 신경 끄시고 ,,,,,
앞으로도 쭉~~~~~~~~~이여져야 합나디 ㅡ,ㅡ;;
☜hana☞ · 2003-11-18 09:31:37
아리랑님... 지 팬 마저용...?
흐앙....... 흑흑.... 속상(근디 내가 말하지 않았으니 남 탓할거 없쥐....ㅠ.ㅠ^)
하나 그 하나 아뇨..... ㅠ.ㅠ?
참고로--->廈(큰집하)娜(아리따울나) 이건뒤...ㅡ.ㅡ
이거 이름풀이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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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운 만인을 이끄는 운

슬기롭고 지도력이 뛰어나 조직의 리더역할을 맡게 되며, 초반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중을 이끄는 훌륭한 지도자로서 큰 업적을 남긴다.
여성의 경우라면 스스로의 의지와 독립심이 강하여 독신자가 많다.

*중년운 발전(發展)하는 운

자존심과 자부심이 강하여 목적한 바를 이뤄낼 수 있으며, 어떤 어려움도 의지와 지혜로서 이겨내어 목적하고자 하는 바를 달성한다.

*장년운 대길운(大吉運)

사람됨됨이가 어질고 지혜가 뛰어나니, 어떠한 험난한 역경도 이겨내고 부귀영화를 누린다.여성의 경우 재복과 장수의 운이 따른다.
----------------------------------------------------------------------------
이름풀이 보믄 디게 좋은디....ㅠ.ㅠ 그렇게 되였으면 하는 바램임댕....^^
근디 왜 감동이졍??? 혹시 므슨 일 생겼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안녕하세요.복이2003-11-13 11:05103010
▶ 하나 ♡ 일기[12.NOV.03]☜hana☞2003-11-13 02:58146110
i love you!Eminem2003-11-13 02:489918
보고싶은 그대에게천당의천이2003-11-12 18:5612056
새로 눈에 들어온 그 앤,싸움대장이였다..하지만^^홀로아리랑♪2003-11-12 12:1011769
사랑.....♡.♡ --- ♥.♥☜hana☞2003-11-11 23:1310635
헤어질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사랑캡슐2003-11-11 21:16151012
기다림~그리구 또 그 기다림을 위한 허전함(이런 얘기는 해야 하는지~~)용사설2003-11-11 07:38137410
아름다운 추억으로anpan2003-11-10 20:11129010
그사람 너무 보고싶습니다천당의천이2003-11-08 16:42230915
너무 힘들어서~최염림2003-11-07 20:04208929
사랑이란... (Love is...)サムライ2003-11-07 02:14117814
나에게도 사랑이란것이 있었던가?狂&#25112;士2003-11-07 01:0912977
비둘기같이 여린 마음으로 눈물 흘리고 있는 여자조용한 여자2003-11-06 15:00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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