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같이 여린 마음으로 눈물 흘리고 있는 여자

사랑이별 · #14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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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여자 · 2003-11-06 15:00:08 · 조회 1180
왜서  남자가  먼저  사랑하는  건  멋있는거구
여자가  먼저  그런거  하면  주책스러운건가요?

일본에  와서  돈짝만  알던  바보가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프로포즈까지  했죠.
인제는  진짜  사랑에  눈뜨고  그래서  욕심이  생긴거죠
내가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그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나도  마음을  바꿨어요.  다  정리했다  정리하자  백번  천번생각하고  
그런데   아직도  그사람을  보면  가슴  한쪽이  떨려요.

이렇게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난  그사람의  사랑스런  모습은  담겨있습니다

지금  흔들리고  있는  당신을  제가  꼭  잡아줄게요
언제까지라도.....진심으로 .....그리고  사랑할게요
시간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줄수  있어요
물론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조용하게  살고있는  여자람니다.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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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anpan · 2003-11-06 16:21:50
조용한 여자님의 용감하고 대담하게 사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힘내세요.언제가 님의 사랑하는 이가 꼭 님옆에 돌아올것입니다.
鶴 · 2003-11-06 23:55:43
  いいことじゃないですか、女のほうからプロポーズするのも、結構あることだから、今まで3名も見たからね、頑張ってください!幸せを祈ります!
Eminem · 2003-11-10 01:46:46
금방 웃집에 아저씬 좀 이상하게 이해하네...ㅎㅎㅎ
Eminem · 2003-11-10 01:49:21
자기것아닌건 기다려도 안와요....
그리구요...기다려서 온건 또 좋은것이라고 말할수 없죠... d
용사설 · 2003-11-13 09:17:49
나름대로의 매력 ^^... 사랑을 쟁취하실줄 아는 님에게 그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조용한 여자 · 2003-11-13 23:46:21
저 요사이엔 많이 바빳거든요
그래서 오늘에야 쉼터에 찾아뵙게됬어요
안판님, 학님, eminem님,그리고 용사설님 고맙습니다.
저요 여러사람들한테서 사랑받는 행운같은거 없어요
여기서 만나 기대고 있어야할 그사람때문에 지탱하고 있나봐요
그것까지 빼앗길수없거든요.
근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요
난 이미 시작했거든요
님들도 솔직하게 살아가는 감정을 표현해봐요
아침이슬 · 2007-07-21 22: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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