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해서라면...

사랑이별 · #140974

← 사랑이별

해님 · 2003-10-31 14:38:36 · 조회 1296
    자주 들리는데 글남기는 첨이예요.잘 부탁드립니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부모님 반대도 무릅쓰고 결혼해도
    돼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지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붉은사내 · 2003-10-31 14:59:41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는 일 ,심사숙고하길 바랍니다.필경,이세상에 자식을 젤 사랑하는것이 부모이니깐요,부모와 등지고 돌아서서 한 남자를 따라가는일 ,모험이 너무 커요.그 남자가 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 남자에 대해 굳게 믿을수 있다해도 마음속에 새긴 글도 어느사이에 희미해지고 자취를 감추는 이 세상 이 세월인데.. 먼저는 부모를 잘 설복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주위에 결혼 한 사람들 보니까 부모 의 반대를 받으면서 둘이 달아났다간 아이두 생겨가지구 돌아오니 마지못해 부모도 사위재를 인정한 그런 집도 있지만,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어요.한번밖에 없는 인생,재삼 잘 고려하고 결단 내리세요.
주주 · 2003-10-31 16:06:15
부모님의 반대에는 그 무언가 원인이 잇을테니깐 그 원인을 잘 분석해 보세요,
부모님들은 항상 언제나 어디까지나 자식이 잘 되길 바라기에 터무니없는 반대는 안 하니깐요.
그만큼 부모님들은 세상사를 많이 격어 왓으니깐 님보다 현명할거구요..
부모님말씀 그른데 없더라구요..
즈금은 리해 안되겟지만 살아가노라면 느낄수 잇을거예요.
결정이야 자신이 하는거라지만 부모님 의견두 많이 참고하시길 바람니다.
행복하세요...
희망사항 · 2003-10-31 17:11:34
서두르지 마시고..
부모님이 마음을 돌리실때까지 기다리세요..
왜서 반대하시는지..
그 친구와 부모님사이에 무슨 오해가 있을수도 있으니까..
부모님이 마음을 여시기전에는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사람들..
행복한거 거의 못봤거든요..
결혼은 나 혼자 일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길러주신 부모님에 대한 보답인거예요..
부모님 마음에 상처를 줄 결혼을 하신다면 님도 그냥 마음이 아플거예요..
부모님의 반대는 거의 대부분이 그 사람의 주위 환경만 보시고 일어나는거예요..
마음의 깊은 곳까지 그 사람을 이해못하시고 ..
그냥 가정환경이라던가.. 학력이라든가... 외모라던가..그런데서 나오기 일쑤예요..
님이 진정 그 사람을 믿고 그 사람도 진정 님을 사랑하신다면..
그런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모님을 따뜻하게 해드리세요..
언젠가는 부모님의 축복속에서 두분이 웨딩마차를 타실거라 확신하거든요..
두분.. 행복을 두손모아 빕니다..
희망사항이였습니다.
snow · 2003-10-31 17:23:57
제가 부모님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결혼했던 사람이예요.
하지만 언제나 부모님들의 그림자가 머리속에서 떠날줄 몰라
계속 심리상의 압력으로 되여, 보내는 매일매일이 우울한 나날들이였습니다.
엔젤 · 2003-10-31 19:00:15
부모님 반대하는 결혼은 절대로 하지 말아요.언젠가 후회해요.
우에서 누가 말씀한바와 같이 부모님들은 왕왕 가정환경이나 학력이나
외모같은거 많이 보는데요.그러나 부모님들이 그걸 보는 이유가 따로
잇다고 봅니다.필경 부모님들은 자식키우면서 살아왓봤으니 잘 알고 있는거죠 .
부모님 반대 무릅쓰고 결혼해 행복하게 잘 살면 몰라도 그렇지 못할경우
댁도 댁 부모님도 모두가 눈물 흘리며 살거에요 자신이 눈물 흘리는건
괜찬아도 부모님 눈물 흘리는건 차마 볼수 없을거에요.
지금 사횐 이혼도 많아지잔아요 .결혼때는 누구나 이혼이란거 상상도
못했을거에요 . 바로 이렇게 애인은 좋다가도 나빠질수 있지만
그러나 부모님은 언제나 영원히 사랑하는 거잔아요 .
웬간하면 부모님 의견도 들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부모가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지만 그 이유를 잘 고려한후
처사하기 바랍니다.좋은 참고가 되엿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부디 행복하세요
미래 · 2003-10-31 19:36:52
그렇게 사랑하구 그사람두 자신을 사랑해주무
죽으나 사나 같이 살아야지~~~~~~~~
지금 같이 살 사람 찿자무 얼매 바쁘다구..
그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록잔디 · 2003-10-31 20:27:33
사랑에 빠지면 눈이 먼답니다...그사람 좋은점밖에 안보이구...전 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결혼은 안할겁니다..그리구 엉간해서는 부모가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만약에 부모가 정말루 반대한다면 그건 분명 그사람이 뭔가 부족하다구 생각합니다.다만 저의 눈에는 안보일뿐이구요........심사숙고 바랍니다.그리구 행복하세요!!
pangzai · 2003-11-01 01:30:14
있을때 사랑해주세요!잃은후에 후회하지말구요!ㅇ사랑하세요!!!
★복싱선수★ · 2006-01-09 18:44:52
사랑은 누구도 막을수 없는거죠 근데 하나면 명심하세요 부모의 반대는 돌이 가 잇는거요 ...그러길래 부모님들의 의견도 들어 보구 하세요 부모님들두 해님씨가 그 이를 얼마나 사랑한걸 모르니까 그러는 거갯죠 힘내세요 꼭 잘될꺼애요 사랑에는 기다리는 사람만이 행복이 옴니다 ...부모님의 반대한대서 또 그를 사랑하지 안는건 아니죠 ...부모님두 해님의 그이를 사랑하느 맘 알께애요 ㅎㅎㅎㅎ 행복하세요
사랑을위하여 · 2007-01-30 14:27:15
ㄷ
록차남친 · 2007-07-11 10:31:16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안녕하세요.복이2003-11-13 11:05103010
하나 ♡ 일기[12.NOV.03]☜hana☞2003-11-13 02:58146110
i love you!Eminem2003-11-13 02:489918
보고싶은 그대에게천당의천이2003-11-12 18:5612056
새로 눈에 들어온 그 앤,싸움대장이였다..하지만^^홀로아리랑♪2003-11-12 12:1011769
사랑.....♡.♡ --- ♥.♥☜hana☞2003-11-11 23:1310635
헤어질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사랑캡슐2003-11-11 21:16151012
기다림~그리구 또 그 기다림을 위한 허전함(이런 얘기는 해야 하는지~~)용사설2003-11-11 07:38137410
아름다운 추억으로anpan2003-11-10 20:11129010
그사람 너무 보고싶습니다천당의천이2003-11-08 16:42230915
너무 힘들어서~최염림2003-11-07 20:04208929
사랑이란... (Love is...)サムライ2003-11-07 02:14117814
나에게도 사랑이란것이 있었던가?狂战士2003-11-07 01:0912977
비둘기같이 여린 마음으로 눈물 흘리고 있는 여자조용한 여자2003-11-06 15:0011806
[자작]* 힘든 사랑하는 모든이 *☜하나☞2003-11-05 01:10142915
[자작] * 저 失眠 했어요 *☜하나☞2003-11-05 00:47146420
그대의 계절속에홀로아리랑♪2003-11-04 22:5912139
사랑한다고 말합니다.딸링2003-11-04 07:3914678
▶ 사랑을 위해서라면...해님2003-10-31 14:38129611
[re] 사랑을 위해서라면...영아2003-11-01 01:1813502
사랑이 무엇인지?☜하나☞2003-10-31 00:30137210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xxx한 사람이였으면 합니다.딸기2003-10-30 16:37245829
반년간의 챗사랑일기(끝)mydream2003-10-29 08:1925386
반년간의 챗사랑일기(8)mydream2003-10-29 07:5229325
반년간의 챗사랑일기(7)mydream2003-10-23 22:0422736
반년간의 챗사랑일기(6)mydream2003-10-19 09:0929967
반년간의 챗사랑일기(5)mydream2003-10-15 12:5325325
반년간의 챗사랑일기(3)mydream2003-10-14 01:3327602
반년간의 챗사랑일기(2)mydream2003-10-13 12:2026622
반년간의 챗사랑일기(1)mydream2003-10-13 02:1132185
← 이전86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