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가지나와서 한 오빠를 알게됬어요
글때는 저가 가지 학교에서 나와 생각이 단순했어요
오빠와 웃고 같이놀고 하므튼 재미있게 지내왔어요
근데 그오빠가 날좋아한다는 말 친구 한테서 들었어요
좋아한다는것 알기전에는 그오빠가 다른 여자들하고 말하면
속이 안좋았거든요 근데 오빠가 날 좋아 한다는 소리듣고
자꾸만 피하게되더라구요 (나도모르게) 그래서 거리도 점점 멀어지고
그 오빠의 얼굴에 웃음도적어지고 그냥 담배나피우고 술만마시고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고있었어요 글때는 그저그렇타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그오빠가 남겨둔 노트를 보게됬어요 안에있는 내용을 보고나서
전 글때야 깨달았어요 그오빠가 나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글때이미늦었어요
근데 난 후회하지않아요 그 오빠가 나보다 더좋은 사람 만날찌라고 밎음니다.
여러분 비록 좋은 내용이 아니지만 바주셔서 감사함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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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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