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나를 알았을땐 나는 그사람은 몰랐고 그사람이 날 좋아할때 난 그사람은 알았다. 그사람이 날 사랑할때 난 그사람을 좋아했고 그사람이 날 떠났을때 난 그사람을 사랑했다. 여러분들은 한걸음 늦은 사랑하지마세요. 사랑이 곁에 와있어도 모르는 사람이 있거든요. 나 같은 바보. 그 분이 사랑을 접은 뒤야 난 아쉬운걸 느꼈어요. 하지만 후회는 안되요. 그사람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수도 있으니깐. 제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잡고 싶지만 안 잡을께요. 자존심이 상하니깐 ㅎㅎㅎ 아 ~ 잠이 안오네요. 시작도 못해보고 아쉽게 접어야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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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옆에있을땐 그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고 떤난뒤에야 그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된다는게
얼마나 슬픈일이고 마음아픈 일인데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으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 있을때 잘해주기 바래요.
그 사람이 떤난뒤에 후회하지 말구요....
얼마나 슬픈일이고 마음아픈 일인데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으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옆에 있을때 잘해주기 바래요.
그 사람이 떤난뒤에 후회하지 말구요....
동감 ..............

사실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