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있어주는 것

사랑이별 · #366978

← 사랑이별

빛과희망 · 2011-11-30 02:58:43 · 閲覧 1888
젊었을 때 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줄 수 있는 것 이상을 요구했다.


지속적인 우정, 끊임없는 감동 같은.


이제 나는 그들에게 그들이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작은 것을 요구할 줄 안다.


그냥 말없이 있어주는 것 같은.


작가수첩 - 알베르트 카뮈
2009-07-26_06;19;55_lovergarden.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윤선희 · 2011-11-30 03:16:58
왜 받으려고만 하는걸까?
은행나무a · 2012-05-02 13:26:14
mm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부부십계명 ★10분만더자고싶다2012-02-25 03:1818406
장미는 여자들의 로맨스東京에로스2012-02-21 11:49256729
포기할가해요..ㅠㅠ*단뽀뽀*2012-02-20 12:56324933
사랑의 밭10분만더자고싶다2012-02-16 11:0914806
행운을 부르는 글10분만더자고싶다2012-02-16 11:0520095
단 하나의 사랑10분만더자고싶다2012-02-16 11:0315334
2012년 싱글파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조선족녀성회2012-02-13 13:5521033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행복주세요2012-02-11 18:0715224
♬ 인연의 끈 ♬효여니2012-02-11 02:4119578
* 아름다운 기억의 서랍 *효여니2012-02-11 02:3913293
★부부★효여니2012-02-11 02:37187811
桃花蝶붉은쥐2012-02-09 12:1814374
사랑타령만 하시지말고 여길 보세요~anjh2012-02-08 03:3325900
있을때잘해란말 .............................악플선수2012-02-07 12:4722507
올해는 장가 좀 가보자고!이방인park2012-02-05 15:09306914
【S】 에게 고백합니다술친구⑤⑤⑤2012-02-03 11:2924429
주책나물감자2012-01-31 04:1418453
피엔이샵이라구요 .,..?????UFOSHO2012-01-30 19:1318360
人生断想—伴侣visa12342012-01-30 11:4119043
【お礼】복이네 신년회참석자 여러분들께bagg2012-01-29 23:5516220
男人为什么比女人更热衷性爱哥只是个传说2012-01-29 18:4055540
결혼1년인데.내가 부정상입니까?최예형2012-01-28 23:12381022
【최후신청접수중〆1/26】 복이네 신년회bagg2012-01-22 21:2918321
운명이란 대체...ㅃㅐ꼼❉ㅣ♫2012-01-22 18:3524680
럽.10분만더자고싶다2012-01-22 03:5617342
들어오쇼 ㅎㅎㅃㅐ꼼❉ㅣ♫2012-01-21 03:2115839
올해...엄마 소원성취해드리기.byby2012-01-20 14:4618569
비가 싫다호다루2012-01-20 10:1914743
과연김시우2012-01-16 15:4118045
얼빤한 사람들이천애해각2012-01-15 20:2520316
← 前へ9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