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그사람이 좋다면 ....................

사랑이별 · #366567

← 사랑이별

♡헤드레기♡ · 2011-10-31 23:31:26 · 閲覧 2285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들어봐 그러니까 어제 너랑 헤어지구
새벽에 친구 잠깐 만나서 당구 치구
술 한 잔 걸치구 바로 집으로 와서 잤어
배터리가 없는 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니 친구가 클럽에서 본 사람은 내가 아냐
만약 그 사람이 나라면 난 니 남친도 아냐
자꾸 뭘 걸어? 엄마를 어떻게 걸어?
말 막하지 말어 일단 만나서 얘기해
집에서 딱 대기해 당장 데리러 갈게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모든 게 들통 났네 모든 게 들통 났어
일단은 만나야 하지 만나서 빌어야 하지
지금은 너무나 불리해 오늘은
하늘이 왜 이리 슬프게 보일까(야야야야야)

배터리는 다 떨어져 가는데
너도 나도 아무런 말이 없는데
충전기는 멋대로 엉켜 있는데
별수가 있나 만나야지

왈가왈부 싸움에 지쳐 전화기 던지기 일보직전
너 때문에 또 미쳐 올해만 벌써
전화길 세 번째 바꿨어
그거 아니면 돈을 아꼈어 낚였어
너와의 싸움에 그러니까 제발
내 말 끝까지 들어 내 말 막지 마 난 속이 끓어
일단 지지고 볶고 싸우던 풀던 우선 만나
간단히 차나 한잔 하자 캬라멜 마끼아로~
지금 바로~~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만나) 당장 만나(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 때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그냥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당장 만나)
당장 만나(만나 만나) 우리 지금 만나

コメント (3)

☆一枝梅☆ · 2011-11-01 22:05:57
\(^o^)/
자알사알자 · 2011-11-02 19:32:47
-----------------------------guan men-----------------------------

我也很讲义气吧!!~.~
곰팡이 · 2011-11-06 08:29:03
사라야지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부부십계명 ★10분만더자고싶다2012-02-25 03:1818406
장미는 여자들의 로맨스東京에로스2012-02-21 11:49256729
포기할가해요..ㅠㅠ*단뽀뽀*2012-02-20 12:56324933
사랑의 밭10분만더자고싶다2012-02-16 11:0914806
행운을 부르는 글10분만더자고싶다2012-02-16 11:0520095
단 하나의 사랑10분만더자고싶다2012-02-16 11:0315334
2012년 싱글파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조선족녀성회2012-02-13 13:5521033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행복주세요2012-02-11 18:0715224
♬ 인연의 끈 ♬효여니2012-02-11 02:4119578
* 아름다운 기억의 서랍 *효여니2012-02-11 02:3913293
★부부★효여니2012-02-11 02:37187811
桃花蝶붉은쥐2012-02-09 12:1814374
사랑타령만 하시지말고 여길 보세요~anjh2012-02-08 03:3325900
있을때잘해란말 .............................악플선수2012-02-07 12:4722507
올해는 장가 좀 가보자고!이방인park2012-02-05 15:09306914
【S】 에게 고백합니다술친구⑤⑤⑤2012-02-03 11:2924429
주책나물감자2012-01-31 04:1418453
피엔이샵이라구요 .,..?????UFOSHO2012-01-30 19:1318360
人生断想—伴侣visa12342012-01-30 11:4119043
【お礼】복이네 신년회참석자 여러분들께bagg2012-01-29 23:5516220
男人为什么比女人更热衷性爱哥只是个传说2012-01-29 18:4055540
결혼1년인데.내가 부정상입니까?최예형2012-01-28 23:12381022
【최후신청접수중〆1/26】 복이네 신년회bagg2012-01-22 21:2918321
운명이란 대체...ㅃㅐ꼼❉ㅣ♫2012-01-22 18:3524680
럽.10분만더자고싶다2012-01-22 03:5617342
들어오쇼 ㅎㅎㅃㅐ꼼❉ㅣ♫2012-01-21 03:2115839
올해...엄마 소원성취해드리기.byby2012-01-20 14:4618569
비가 싫다호다루2012-01-20 10:1914743
과연김시우2012-01-16 15:4118045
얼빤한 사람들이천애해각2012-01-15 20:2520316
← 前へ9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