쥑여주는 술집
출근했는데도 아직도 술이 깨지 않은 나에게....
옆자리의 동료가 묻는다
"아니 이 친구야 어디서 얼마나 마셨길래
아직까지 술 냄새야???"
"응 어제밤에 아주 죽여주는데서 한잔 펐어~"
"손님은 나 하나인데
여자가 넷씩이나 있는 곳에서..."
"아니 그런데가 있었어??"
"'돈'도 거의 안들고
서로 자기가 따르겠다구
싸우지
뽀뽀두 해주지!!!"
"껴안구 장난이 아니야 그거 다 받아마시느라구~
술 다 푸고 네 여자중에 젤 나이 많은 여자랑
자구 나왔네 ㅋㅋㅋ"
-"허걱~아니 거기가 어딘데? 제발 알켜줘~~
내가 한잔 살께~~"
↓
↓
↓
↓
↓
"우리집!! 나 여자 넷하구 살걸랑~~"
"울 마누라 딸 셋!!"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집에 가서 금방 그이한테 해보고싶은 이야기 ㅎㅎ
제미있게 잘 읽었어요
제미있게 잘 읽었어요

정말 보기좋습니다....
미친 일본세상에서 간만에 마음이 다 위로되는 글이네요...
쭈욱~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