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ント (14)
훌훌...ㅋㅋ
히히히
푸른 물이 흐르던 스무 몇 살이 있었다.
터질 듯한 젊은 피를 주체 못해
열정과 고뇌와 객기로 밤을 새우던 날들
여로의 시간이 지나면
담배연기 속에 꿉꿉한 쬬끔늙은 사내가 있다.
서늘한 가슴만 남은
젖은 낙엽 같은 사내가 있다.
오늘도 불장난 하고 싶은 사내가 있다......
터질 듯한 젊은 피를 주체 못해
열정과 고뇌와 객기로 밤을 새우던 날들
여로의 시간이 지나면
담배연기 속에 꿉꿉한 쬬끔늙은 사내가 있다.
서늘한 가슴만 남은
젖은 낙엽 같은 사내가 있다.
오늘도 불장난 하고 싶은 사내가 있다......
엥??
어우 눈비셔라 ~~~~~~~~~~~~~!!
조선말잘못하는구낭...
구두하고 남자사이..허허~~
허허~
ㅋㅋㅋ 조캣습다
ㅋㅋㅋ웃겟슴가?
내 요거 두 닦아 주는 사람 없을가 ??
잇을검다.ㅋ
일본에 구두 닦아주는데 어디메 잇길래?
이이데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