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3일
또 감기걸렸다.
이젠 면의력이 약해서인지 감기에 잘 걸린다.
어제 옷을 적에 입은 탓인거 같다.
어젯밤에 목구멍이 캐캐하고 춥고 열도 좀 나는거같았다.
잠을 제데로 자지 못햇다.
자꾸 그 사람이 생각났다.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힘들다..이제 이것으로 끝난다는것이...
그 사람은 항상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처리한다.
이젠 더이상 참을수없어서 우리이제 만나지 말자고 했다.
밸김에 그랫는데 정말 자존심이 상햇는지 연락이없다.
그 사람은 항상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처리한다.
이젠 더이상 참을수없어서 우리이제 만나지 말자고 했다.
밸김에 그랫는데 정말 자존심이 상햇는지 연락이없다.
나도 연락 안 하겟다.화해해도 또다시 같은 모순으로 다툴건데...
그전에 감기 걸렸을때 그 사람이 꿀물에다 생강타서 주던 생각이 났다.
나는 단거 싫어하기에 마시고 싶지않았지만 곁에 서서 내가 마시기를
기다리는 그 사람을 보고 그럼 마시자 하고 마셧다.너무 달고 뜨거웟다.
그래도 그 사람이 고마웟다.난 한번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꿀물 타준적이 없다.
생강이 매워서 못먹겟다고 하니 그럼 뱉으라고 제 손을 내미는것이였다.
난생 첨으로 입에다 넣엇던걸 다른사람 손에다 뱉은것이다.그 사람은 하나도
더러워하지 않았다..이렇게 쓰면서 저도 몰래 눈물이 글썽해진다.
또 바보같이 눈물이 흐른다.
그날에 꿀물 마시고 땀을 내고나니 이튿날 깨분하고 감기에 걸리지않았다.
헌데 지금은 감기가 더 중해졋다.목이 다 쉬고 또 열이 나는거같다.골이 땡하다.
말이 아니다.그 사람이 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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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런거같아요.이제 그만하자고 마음먹엇지만 진작 헤여지자고 하니 길가다가도 절로 눈물이나요.
싫어서 헤여진건 아니셨나 봐요.
사랑했던 그 추억 그리워하시는걸 보면
아직 연민이 남아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또 다시 같은 모순으로 헤여질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면.... 인연은 아니겠죠.
당신만을 좋아하고 당신만을 사랑하는
또 다른 그런 사람 만나시길...
사랑했던 그 추억 그리워하시는걸 보면
아직 연민이 남아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또 다시 같은 모순으로 헤여질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면.... 인연은 아니겠죠.
당신만을 좋아하고 당신만을 사랑하는
또 다른 그런 사람 만나시길...
글쌔요,
감사함니다.
감사함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그 사람의 모든게 맘에 들수는 없는법입니다.
화김에 만나지 말자고 이야기하고
이렇게 되여버린거 같은데
먼저 연락이 오면 만나서
조근조근 제멋대로 일을 해결해버리는 점만큼은
고쳐주세요...라고 이야기해보세요
연락이 안온다면
그대로 보내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감기 빨리 나으시길~
그 사람의 모든게 맘에 들수는 없는법입니다.
화김에 만나지 말자고 이야기하고
이렇게 되여버린거 같은데
먼저 연락이 오면 만나서
조근조근 제멋대로 일을 해결해버리는 점만큼은
고쳐주세요...라고 이야기해보세요
연락이 안온다면
그대로 보내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감기 빨리 나으시길~
보고싶으메 왜 헤어졋음두. 돌아갑소... 그전에 감기나 조심하긍.... ㅉㅉ
미련때문에 아픈것은 사랑이 아닌것 같은데....
그냥 몹쓸정이지....
사람이란건 정에 약하기때문에
자꾸 상처요 아픔이요 이런게 생기짐....
그냥 몹쓸정이지....
사람이란건 정에 약하기때문에
자꾸 상처요 아픔이요 이런게 생기짐....
길걷다가도 눈물이 나면 ...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헤여지면 아픔이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