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이런거짓말 에 얼리워 산 나...

사랑이별 · #35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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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 · 2010-04-05 11:16:32 · 閲覧 1502
    1. 남자의 거짓말: 난 얼굴같은건 안따져. 착하면 돼(착한 애들이 얼굴도 예뻐).
    2. 녀자의 거짓말: 난 돈같은건 안따져. 성실하면 돼(성실하게 돈만 벌어주는 남자 어디 없나?).
    3. 나의 거짓말: 녀자는 치마만 두르면 돼(아무나 치마 입나? 몸매가 돼야 입지).
    4. 엄마의 거짓말: 네 마누라는 엄마가 골라줄게(에구 누가 쟤한테 시집오겠나).
    5. 아빠의 거짓말: 네 엄마같은 녀자 골라라(차라리 혼자 살아라)
 
이제야 알게된진실...휴...  2번 첫사랑 여친에게서 많이 들었지...4번 엄마에게서 많으 들었는데...진짜 여태까지
여자친구 반개두 소개해주지 않았습...5번 우리아빠...그러니깐 여태까지 외국만 돌아다니는구나...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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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미스파파 · 2010-04-05 13:52:48
이제라도 깨우쳣으니 다행이네요^^
저두 다신 부모의 길을 걸지않으려구요 ^^
파이팅하세요!
isobe · 2010-04-05 14:37:56
피곤하게 산다야 ㅎ 대수대수 살면 되는데 .ㅋ 그렇게 따져서 멀하는지 .
11월쥐 · 2010-04-05 19:05:14
허허허
행운여자 · 2010-04-05 19:44:17
ふふ、面白いですね! 頑張ってください。
kaka22 · 2010-04-07 23:39:22
사람살무 머 얼마산다구
자기 좋은대루 펴안한대루 삽소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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