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여자..!!

사랑이별 · #35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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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外来客 · 2010-03-11 18:30:42 · 조회 1316

 

 

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 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때 겨우 통닭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

.

.

.

.

"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

그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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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오늘도행복해 · 2010-03-11 20:58:07
ㅎㅎㅎㅎㅎㅎㅎㅎ
子ぶた · 2010-03-13 15:58:09
그남자 유모아센스 굿떠 .

제일 큰 재부를 가지구 있구먼
伏龍ママ · 2010-03-13 22:26:55
아하하하하....통닭이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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