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여자를 꿈꾸면서

사랑이별 · #355397

← 사랑이별

화이팅5818 · 2010-04-08 09:35:01 · 閲覧 1115 · 推薦 1
  아직은 부족한 여자입니다.
  애써 고치면서 그런 부분들을 채워가렵니다.

  아직은 나약한 여자입니다.
  내안의 남은 눈물이 가셔질때까지 마음을 비우렵니다.
 
  아직은 건강하지 못한 여자입니다.
  회복하기에 최선을 다하렵니다.
 
  아직은 온화하지도 않은 여자입니다.
  상냥한 미소로 자신을 가꾸렵니다.
  
  그러면서도 행복하고싶은 여자랍니다.
  
  건강해지고 평온을 찾아가면서
  상처가 가셔지고 따스한 미소를 지을수 있을때

  여린 마음이 누군가를 받아들일수 있을때
  그때는 나를 그사람에게  주렵니다.

  아직은 사랑을 모릅니다.

  언젠가는 천천히 알아가렵니다.
  진실한 사랑의 의미를......

  과거와 오늘과 
  그안에 가득했던 허영을 버리고 

  타인에게 남긴 
  고통과 여운에 미안해하면서
  
  내일은 어떤 삶이 되던지
  지난날의 과거도 기억에 새기고

  웃는날이 많도록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명품이 빛나서가 아닌
  옷차림이 이뻐서가 아닌

  단하나의 내사람에게 충실한
  그사람의 옷견지를 손수 달여주는

  그사람옆에서 마냥 복받은 여자로써
  그사람에게 따뜻한 모닝커피를 끓여주는

  그때쯤의 나는 그사람옆에서
  화려한 여자이고싶습니다.
  


  

  

  


   
 

コメント (4)

림 · 2010-04-08 12:28:01
결심이 대단하네요.
사랑하는데 특별한 전제조건은 없다구 생각합니다.
다만 상대에 흠이 있으면 있는대로
티가 있으면 있는대로
받아들이는 자세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들지마 · 2010-04-08 18:58:39
어휴!!!!로그인 하게 만드는 글이네!!!
진짜 똑똑한 여자시네요~~~!!!
베리 굿!!!~~~ 좋은 남자 만나야 할텐데. 그찮으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듬!!!
오렌지2000 · 2010-04-09 23:08:57
노력해보세요.행복은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주는것이지요.
5ギヤ · 2010-04-11 21:27:45
마음에까지 닿는 글입니다 .
힘내시구 힘내시구
좋은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

내가 아파봐야 남의 아픔도 헤아려줄수 잇답니다 .

씩씩하게 꿋꿋하게 웃으면서 살수있을겁니다 .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如果。。김예슬이2010-04-07 19:459914
☆★☆ 사랑이란게 대체 먼가 ?? ☆★☆고집불통″만덕이″2010-04-07 08:139458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잇다면................Amanda2010-04-05 20:0526668
여태까지 이런거짓말 에 얼리워 산 나...막나가2010-04-05 11:1615025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isobe2010-04-04 17:2711958
동유모 일본회원 아뒤에 관하여 ~꼭좀 ~빛한2010-04-04 06:0111602
结了婚 估计这样啊。。。막나가2010-04-03 16:3215299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영구랑땡칠이2010-04-02 18:48225320
내인생의 6남자 이야기피아노치는고양이2010-04-02 03:11234041
낸저~~~~~~~~~~~~~~~~~~~~~~~~~~~!ㅋㅋㅋ천지신명zero2010-04-02 00:1795118
오빠생각さくら512010-04-01 21:229830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さくら512010-04-01 21:198460
보고싶은 마음さくら512010-04-01 21:158710
《相亲》막나가2010-04-01 19:079891
,,,하늘바다2010-04-01 15:205973
난 아직 그대 행복 빌어줄수 없네요.하르미92010-03-31 20:3210594
술 한잔 합시다임자없는나룻배2010-03-31 19:396760
大韓民國의 神秘한 怪岩怪石들임자없는나룻배2010-03-31 19:357540
[유머 모음집] 2010년특집 각종 유머퀴즈예요임자없는나룻배2010-03-31 19:1214010
20초만에,,내꼬내놔2010-03-31 11:558726
이젠 남보다 못한사이권선징악2010-03-31 02:3212624
사랑은 우리둘만의 연기White하얀천사Angel2010-03-30 21:3710326
남자는해피요정2010-03-29 17:02160715
그사람이여서 ...통화연결음2010-03-28 17:319932
잡은 물고기 먹이 안준다?디올..그 향기..2010-03-28 17:0612826
별을 따러 간 남자 3Angel&Devil2010-03-28 06:558041
스쳐가는 사람...심장ㅇㅣ없어2010-03-25 19:1815548
자게 왜 안돌아가는가?두려운거업다012010-03-25 09:0011282
●●●★〓똑~!똑~!?〓★●●●★〓【돈나무】〓★2010-03-25 03:138094
내가 왜 이렀을꼬?자전거탄풍경2010-03-25 00:5796810
← 前へ43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