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말수적고 조용하는걸 좋아하는 나엿음;;
그런데 오늘..
처음 만난 사람과 같이 이것저것 료우턀두 하구..
마주앉아 라면두 먹구...
저도모르게 같이 4시간반이나 있었짐
이게 말이 되는 일인겨?
거 참 희한하네~
근데 오늘에 자게보다 더 희한한 일이 어디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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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0)
자기에로게 무궁한 탐험 ,조앗어
그냥 요즘 답답해서 마침 말할 사람이 생겼을뿐~ ㅋ
재전고는 남자여 여자여???!
내 대다이 궁금하지무ㅋㅋㅋ
내 대다이 궁금하지무ㅋㅋㅋ
별거 다 궁금하시네여~
신명이느 맬맬 심심하지 않아서 좋겠네여~
신명이느 맬맬 심심하지 않아서 좋겠네여~
심심해서 그려 심심해서 ....
외톨이요;;
너무나두 일반적인거 아닌감?
헐~
ㅎㅓ허허,사람이 오래살다보면 그런일도 있다는거짐,
오래살다보면..-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