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감정을 영원히 시시각각 사랑하는 감정으로 보존하려면 어떡해야죠?

사랑이별 · #3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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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8833 · 2010-03-19 19:20:45 · 조회 1093
  선배님들께:

  우선 먼저 사랑이란 무엇일까?
 
  달콤한 느낌일까? 아니면 가슴아프게 하고 외롭게 하는  느낌일까?



  어떻게 하면 사랑을 오래오래 보존할수 있을까? 더한층 승화할수 있을까?
  옛날과 달리 그는 이젠 내가 그를 위해서 해준 모든것에 습관되여 또 응당한걸로 생각하고 나를 黄脸婆 자신의 엄마와 비유할때도 있다. 나는 그를 위해서 자신을 부단히 개변하고 있는데...더우기 그래서 매일같이 그를 위해서 하는일이 쉽지 않은데....

  이후 애기까지 낳으면 그는 아예 내가 여자로 보이지 않을까? 두렵다
  인생을 이렇게 살려는거 아니였는데...

  선배님들, 고민을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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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미스파파 · 2010-03-19 19:25:06
그냥친구동반자로
감사하며
자기를못또 캐리아앞쁘시나꺄아~
leena · 2010-03-20 00:39:50
사랑은 조금달콤하구 많이아프구 힘든거라생각해요 ....
....남자들은 잘해줘두그것이 다 응당한일이라생각들하죠 .... 그사람은위해서열씸히해두 흔히소홀해버리죠 ....그 또한남자인가싶기두하구요 ...하지만그사람을위해서그렇게 애쓰구 개변해두 된다면 그또한소중한사랑인거아닐까요 ....어차피 이세상에는 자신이원하는원더플한 사랑은없으니간요 .....


ㅎ바보사랑ㅎ · 2010-03-20 01:07:11
사랑...달콤할때두 힘들때두 있겠죠. ㅎ
근데...상대방을 위해 자신을 개변시키다가 자기자신을 잃으면 안될껏 같아요.
님이 남편분한테 맞추려구 자신을 부단히 개변시키니까 남편분한테는 응당한걸로 느껴지는거 같아요.
간혹가다 반란도 해보고 남편분이 님을 위해 개변할수 있도록 투정도 부려보고... 그러는게 좋겠어요 .
hana8833 · 2010-03-20 09:50:24
흠~ 글쎄, 그렇게 해본적도 있는데 몇년후에 내가 두려워하는것이 오는것을 막기는 힘들것 같아서.... 투정을 하면 점점 黄脸婆같다고 하고 반란해서 게으름을 피우면 자신의 엄마와 비기고 혼기데 성나하면 긴장해하면서 내가 무섭고 또 내가 매번 성날때마다 스트레스가 엄청 싸인대요. 지금이가 바로 제일 라브라브할때여서 내가 성나할때면 얼리고 낭만도 피우고 하겠지만 이후에도 그렇게 해줄까 우려가 되네요.
옛날에는 남자성격이라는 말을 가끔씩 들었지만 지금은 그이한테 여성스럽게 보이고 싶고 이후에도 쭉 그의 파트너이상인 애인이 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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