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는가요?
주제넘게 축복을 해도 됄가요 .................
별들이 총총한 밤. 축 늘어진 십자가에 총총이 걷고있다가 문뜩 오빠가 떠오르곤 한담니다.
여운을 남기는 음악소리에 가끔 볼을타고 내리는 액체가 날 괘롭히기도
뒤집어지는 추억에 가슴이 아프다고 내게 멍 때릴때도 .......................
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오빠 행복하세요.꼭
들리나요 !
내 축복소리가 ..........
주제넘게 축복을 해도 됄가요 .................
별들이 총총한 밤. 축 늘어진 십자가에 총총이 걷고있다가 문뜩 오빠가 떠오르곤 한담니다.
여운을 남기는 음악소리에 가끔 볼을타고 내리는 액체가 날 괘롭히기도
뒤집어지는 추억에 가슴이 아프다고 내게 멍 때릴때도 .......................
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오빠 행복하세요.꼭
들리나요 !
내 축복소리가 ..........
コメント (2)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죠.잊을가싶었는데 노래가사 한마디에 마음이 저려오고,생각하면 또다시 옛추억때문에 눈물이 흐르고,여자란 진짜로 나약한 존재인가봐요.그래도 어떡해요.다른사람의 남자가 된 사람을 잊지 못하고있는거같은데 새출발 하세요.꼭 좋은 인연 만날거얘요.fumi님,힘내세요.

폭우속의 한마리의 모기인듯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