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보인가?
요즘에 들어
자신한테
물어보는 질문.
누가 나를 바보처럼 본다!~~~!?
존중을 떠난
신뢰를 떠난
공간과 시간을 떠난
사람과 사람과의 만남은
참 어렵다.
서툴게 울려대는 악기소리와
같은 요즘의 나의 인간관계
남녀사이엔 밀고당기보단
진심이 통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사이엔 시간보다
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들키기 싫었고
날 쉽게 보고 바보처럼 대하는
행동에도 웃으면서
소금가루를 쳐주었다.
난 큰 그릇이니까.
이제는 내 마음을 보여주고싶다
나와 너
사이 거리가 얼마나 먼지...
내 얼굴의 웃음이
얼마나 차디찬 저주였는지...
바보로 보이고 느낄만큼
널 착각하게 만든
니 눈의 동공에 말뚝같은
초점을 박아주고 싶다.
그리구 마지막으로 한마디
<세상엔 바보가 없다.>
존재하지 않는 바보들을 위하여...........................................................................................................
コメント (10)
멀 마니 아시는거 같네요.ㅋ
위하여--------------------------!
건배~~~~~~~~~~~~~~~~~!
완전 바보가 아니니까 괴로운거지~~
헐~~~
좀만 바보란 말입두? ㅠㅠㅠㅠㅠ
좀만 바보란 말입두? ㅠㅠㅠㅠㅠ
쑈를하네~
쑈를ㅉㅉㅉ
쑈를ㅉㅉㅉ
죽을래?ㅋ
분위기 잘 잡구 있고만...ㅠㅠ
분위기 잘 잡구 있고만...ㅠㅠ
... ... ... ... ... ...
점치갬두?ㅎ
여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그녀를 아주 많이 사랑하되 절대 그녀를 이해하려해선 안된다.
--------------------------------------------------------------------------------
스스로 바보라구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행복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