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늘㉧i☆ · 2010-06-26 01:22:27 · 조회 1000 아직은 난 고통을 나누는 법을 잘알지 못합니다 . 그저 , 에리스. 에게 있어 당신이 그리워 한없이 기다리는 일밖에는 그 아무것도 알고있는 것이 없습니다 . 내 고통의 가장자리에서 한때는 갈망에 부풀게 하고 또, 한때는 절망의 긴 터널로 몰아세우기도 하는 당신이라 하더라도 당신이기에 ... 거의 숙명적으로 당신을 택할수밖에 없었던 내인생이라는것 밖에는 그 아무것도 난 알지 못합니다 . 우리가 함께하는 현실과 내 정신의 가물거리던 쓸쓸함에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 주위를 들러보는 습관이 당신 때문에 길들여진 그리움과 사랑하는 습관인것 밖에는 아는것이 없습니다 . 내 삶의 모든것을 의지했던 당신과의 그리움과 사랑이 가끔은 아픔으로 때론 눈물로 밖에 더이상 내세울게 없다한들 우리 사랑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는 마음하나 간직하고 살아가겠습니다 . 때론, 그립다 못해 ... 눈물마저 애써 뼛속으로 감추려 표정없는 얼굴을 만들다 보니 살점이 떨어져 나가듯 그리고 많이 아픈것에만 줄곧 신경이 모아지는 것 외엔 내가 앓고있는 이 아픔의 정당성조차 알지못하고 다만 당신 사랑을 죽을때까지 사랑해야 한다는것만 알고 있을뿐입니다 . 아침에 눈을뜨면 ... 가장 먼저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그리움의 고통과 뼈가 사무치도록 그리움이 쌓여 당신의 무늬와 빛깔을 다 벗어내지도 못한 채 날마다 살아가지만 이런 그리움의 세월들을 아무리 살아도 그 어떤 원망도 알지 못합니다 . 오로지 에리스,가 아는 건 ... 내 가슴속에 당신 하나밖에 없다는것 내가 아는 건 , 당신이 내 사람이라는 그 외는 아무 것도 알지 못합니다 . . . ... 사랑합니다 . ·´°³♡에리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추천하기 0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삭제 신고 0코멘트 (7)마른나무가지에서떨어지는작은잎새하나 · 2010-06-26 02:19:18이쁜 사랑 하세욤-----------3㉭r늘㉧i☆ · 2010-06-26 02:24:03미녀 들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미녀는 역시 댓글도 이쁘게 다네요.공부㉮뭐길ㄹH、 · 2010-06-26 04:09:18이쁘자전거탄풍경 · 2010-06-26 08:18:56사랑 하세요 ㅡ,ㅡ고집불통″만덕이″ · 2010-06-26 08:44:59될댈되갰짐머@쯔리@맨 · 2010-06-26 09:14:29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장금♡ · 2010-06-26 12:42:10음악이 듣기 좋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