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이마다 눈물 펑펑 흘리는 영화에두 무 표정
보는이마다 눈감아버리는 장면에서두 무 표정
인 여자가 잇엇슴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그녀를 감정없는 동물이라 햇슴니다
친척오빠들이 많아서 남자들과 어울리기 좋아햇구
성질두 서글서글한지라 주위엔 여자뿐아니라
남자친구들두 참 많앗슴니다
그러던 그녀가 좋아하는 사램이 생겻담니다
물론 첨남친은 아니엿담니다
근데 그사람한테 첨을루 해준 일들두 많앗담니다
안하던 애교???란것두 부려밧구
물론 그녀성격에 큰소리 빵빵 친일이 더 많앗다 함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아프담니다
리유는 잘 모르겟슴니다
그래서 아는척 사랑은 원래 아픈거라구 위안햇슴니다
글이 참 두서가 없슴니다
그녀의 사랑이 안돼서 넘 힘들어할필요는 없을거가타서
그냥 적어밧슴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コメント (18)
랭혈녀라면 끝까지 랭혈녀인척 해야 덜 아프고 덜 힘들것 같습니다.
네 전하겟슴니다
힘내세요
힘내라구 말하겟슴니당
글두 많다야 읽어보기두 힘들우..
다 읽어보셔 힘들어두
사랑공부 좀 했다하구 생각함 되짐
한동안 그공부 집어치겟다네여
ㅎㅎㅎㅎ . 사랑에 빠짓구나
이젠 나와야 할거라 하던데여 ㅎㅎㅎ
아픔후엔 사랑이 매워집니다
흠 글쎄여 ㅡ.ㅡ
잘 모르겟다구 하네유
잘 모르겟다구 하네유
ㅋ
ㅋ??
결국에는 반성문이구나,,ㅎㅎ,,
틀림없다는거,,ㅎㅎㅎ,,다음부터느 더 잘해주므뎀다,,,ㅎ
틀림없다는거,,ㅎㅎㅎ,,다음부터느 더 잘해주므뎀다,,,ㅎ
흠 ㅡ.ㅡ
나두 잘 몰괫슴니다 ㅎ
나두 잘 몰괫슴니다 ㅎ
그거 아세요
센 척 하시는 여자분들이
의외로 약한면이 잇다는거
그리고 그냥 평범한 여자들보다
많은 아픔을 안고 산다는거
그걸 다 드러낼수 없으니까
꼭 꼭 맘속에 담고 사니까
밖으로는 그렇게 도도해보이는겁니다
그런 여자분일수록 자존심
셀꺼라고 생각되니깐요
그냥 위로주나 하면서
얘기들어주는건 어떤가요?^^
센 척 하시는 여자분들이
의외로 약한면이 잇다는거
그리고 그냥 평범한 여자들보다
많은 아픔을 안고 산다는거
그걸 다 드러낼수 없으니까
꼭 꼭 맘속에 담고 사니까
밖으로는 그렇게 도도해보이는겁니다
그런 여자분일수록 자존심
셀꺼라고 생각되니깐요
그냥 위로주나 하면서
얘기들어주는건 어떤가요?^^
그런거 같슴니다 ㅡ.ㅡ
맨날 위로는 하구잇슴다 감솨함니당 ...
맨날 위로는 하구잇슴다 감솨함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