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싱글모임이 있다하여
들뜬마음과 함께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갔다가
역시나 하는 생각으로 돌아왔짐.
주최자가 이런 모임을 만들어준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나의 소견을 말해보짐.
보통 이런 모임을 조직하면
주최자들이 욕먹기 마련이짐.
그러니까 챈챈맘님의 마음은 이해를 하나
부족점들을 여기에 적겠으니깐
혹시 챈챈맘님이 다시 조직해도 좋구
다른 맘씨좋은분들이라도 좋으니깐
아래와 같은 점에 대해서 좀더 힘써 주시길 바라면서...
1.인수와 자리
솔직히 이런 모임은 인수와 장소가 잘 맞아야 되짐.
제일 좋기는 모두 한테블에 앉으면 좋고
정 안되더라두 두테블이상 초과하지 말아야짐.
근데 이번모임은 무려 네테블...
거기다가 시간은 단지 세시간...
인수는 무려 20명.
솔직히 교류를 한시간정도 하다가 다른 테이블에 가는것두
원래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실례가 될수도 있구
거기에 좀 소극적인 사람들은 그냥 한자리에 꾹 눌러앉아있다가
말한마디두 못하구 얼굴만 붉히구 가구
결과 어떤 사람들끼리는 아예 얼굴도 못보구 돌아갔짐
2.장소.
나도 솔직히 이런류형의 모임에 세번 참가했는데
세번다 주최자가 잘 아는 사람들의 가계에서 진행하짐.
보통 잘아는 사이면 뭐 할인도 해주구 이래야 되는데
그것두 아니짐.
심지어 먹구나서 참가비용보다 더 나올때두 있는데
그때는 돈을 더 추가해서 걷어가짐.
어떤사람은 많이 먹구 어떤 사람은 적게먹구
어떤사람은 술만먹구 어떤 사람은 음식만 먹구.
다베호다이 가계두 많은데
왜서 딱 그런 음식점에서만 주최하는지..
솔직히 나 자신은 돈에 그렇게 민감한 사람이 아니지만
이런돈은 내면서두 썩 달갑지 않짐.
뭐 매상 올리러 가는것처럼 느껴지짐.
비록 다 체면을 지키자는 마음으로 당장에서는 말하기 꺼려하지만
속으로 편안해하는 사람은 적짐.
그러면서 다음에는 참가하지 않으려하구.
3.주최자.
주최자는 장소만 마련해주구 나몰라라하면 안된다고 여기짐.
지인의 가계매상을 올려주는만큼 얼마정도 책임감있게
모임이 더 잘나아가기에 노력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짐.
례를들어 행사같은것을 시간에 맞게 딱딱 정해놓고 그대로 실행한다거나
아니면 좀 쑥스러워하구 용기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동적으로 안내한다거나...
개인적으로 만났다면 개인전이기에
잘하던 못하던 자기자신의 책임이지만
이런 모임을 주최했다면 확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진행하는것이 좋을듯 싶짐.
정말 그렇게 한다면 매주일마다 이런 모임이 있어두 가는 사람이 많구
가계매상두 매달 3,4십만은 올라갈수 있구.
뭐 글을 이렇게 쓰고나니
챈챈맘님한테 억수로 미안하지만
아무리 좋은 마음으로 한 일두
결과가 나쁘면 욕먹게 되짐.
전번에 성공적으로 잘되였다고 글을 쓰니까
이번에 큰 기대를 안고 갔는데
역시나 흐지부지하게 끝나구
그리구 일요일에 모였으니
이튿날 일때문에 더 심도깊은 대화 나눌 사이도 없었구.
뭐 재간있거나 용모 출중한 사람들끼리는
이런 장소에서 애인 하나 만들고 갔을지도 모르지만
총적으로 이번모임은 참가자들의 기대치의 30%도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보짐.
이렇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커플만드는 이런 모임에 믿음을 잃게 되짐.
아무튼 커플된 사람들은 행복하시고
커플되지 못한 사람들은 락심하지 마시고
좋은 마음으로 이런 모임 조직하는 사람들은
좀더 애써서 확실한 룰이랑 세우면서
이것을 사업으로 발전시키시길.
끝으로 나두 게으르긴 하지만
누군가가 이걸로 사업할 생각이 있으면
우리 같이 노력해보깊소.ㅋㅋㅋ
들뜬마음과 함께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갔다가
역시나 하는 생각으로 돌아왔짐.
주최자가 이런 모임을 만들어준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나의 소견을 말해보짐.
보통 이런 모임을 조직하면
주최자들이 욕먹기 마련이짐.
그러니까 챈챈맘님의 마음은 이해를 하나
부족점들을 여기에 적겠으니깐
혹시 챈챈맘님이 다시 조직해도 좋구
다른 맘씨좋은분들이라도 좋으니깐
아래와 같은 점에 대해서 좀더 힘써 주시길 바라면서...
1.인수와 자리
솔직히 이런 모임은 인수와 장소가 잘 맞아야 되짐.
제일 좋기는 모두 한테블에 앉으면 좋고
정 안되더라두 두테블이상 초과하지 말아야짐.
근데 이번모임은 무려 네테블...
거기다가 시간은 단지 세시간...
인수는 무려 20명.
솔직히 교류를 한시간정도 하다가 다른 테이블에 가는것두
원래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실례가 될수도 있구
거기에 좀 소극적인 사람들은 그냥 한자리에 꾹 눌러앉아있다가
말한마디두 못하구 얼굴만 붉히구 가구
결과 어떤 사람들끼리는 아예 얼굴도 못보구 돌아갔짐
2.장소.
나도 솔직히 이런류형의 모임에 세번 참가했는데
세번다 주최자가 잘 아는 사람들의 가계에서 진행하짐.
보통 잘아는 사이면 뭐 할인도 해주구 이래야 되는데
그것두 아니짐.
심지어 먹구나서 참가비용보다 더 나올때두 있는데
그때는 돈을 더 추가해서 걷어가짐.
어떤사람은 많이 먹구 어떤 사람은 적게먹구
어떤사람은 술만먹구 어떤 사람은 음식만 먹구.
다베호다이 가계두 많은데
왜서 딱 그런 음식점에서만 주최하는지..
솔직히 나 자신은 돈에 그렇게 민감한 사람이 아니지만
이런돈은 내면서두 썩 달갑지 않짐.
뭐 매상 올리러 가는것처럼 느껴지짐.
비록 다 체면을 지키자는 마음으로 당장에서는 말하기 꺼려하지만
속으로 편안해하는 사람은 적짐.
그러면서 다음에는 참가하지 않으려하구.
3.주최자.
주최자는 장소만 마련해주구 나몰라라하면 안된다고 여기짐.
지인의 가계매상을 올려주는만큼 얼마정도 책임감있게
모임이 더 잘나아가기에 노력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짐.
례를들어 행사같은것을 시간에 맞게 딱딱 정해놓고 그대로 실행한다거나
아니면 좀 쑥스러워하구 용기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동적으로 안내한다거나...
개인적으로 만났다면 개인전이기에
잘하던 못하던 자기자신의 책임이지만
이런 모임을 주최했다면 확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진행하는것이 좋을듯 싶짐.
정말 그렇게 한다면 매주일마다 이런 모임이 있어두 가는 사람이 많구
가계매상두 매달 3,4십만은 올라갈수 있구.
뭐 글을 이렇게 쓰고나니
챈챈맘님한테 억수로 미안하지만
아무리 좋은 마음으로 한 일두
결과가 나쁘면 욕먹게 되짐.
전번에 성공적으로 잘되였다고 글을 쓰니까
이번에 큰 기대를 안고 갔는데
역시나 흐지부지하게 끝나구
그리구 일요일에 모였으니
이튿날 일때문에 더 심도깊은 대화 나눌 사이도 없었구.
뭐 재간있거나 용모 출중한 사람들끼리는
이런 장소에서 애인 하나 만들고 갔을지도 모르지만
총적으로 이번모임은 참가자들의 기대치의 30%도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보짐.
이렇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커플만드는 이런 모임에 믿음을 잃게 되짐.
아무튼 커플된 사람들은 행복하시고
커플되지 못한 사람들은 락심하지 마시고
좋은 마음으로 이런 모임 조직하는 사람들은
좀더 애써서 확실한 룰이랑 세우면서
이것을 사업으로 발전시키시길.
끝으로 나두 게으르긴 하지만
누군가가 이걸로 사업할 생각이 있으면
우리 같이 노력해보깊소.ㅋㅋㅋ
여자는 30부터 늙어간다고 해서
이쁜여자들은 별루 기대도 안하구 갔는데
일본공기 좋아서인지
일본화장품이 좋아서인지
아니면 위에 말이 틀린말인지
하여튼 오늘 와주신 여성분들중
기대를 엄청초과할만큼 이쁜새기들이 많이 왔다는...
물론 개인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오늘 열몇명 여자분들중
내가 좋아하는 여성분은 반수이상이라는것...
그리구 남자들두 대부분 멋지신분들이구.
뭐 시간상 장소상 나두 네 테이블중
두개 테이블 여자 여섯명밖에 대화못해봤으니까
자세히는 모르겠구.